학생1.저리 가! 이 괴물!
학생2.소름 돋아.
모두들 나에게 괴물이라고 부른다.
내가 모르고 실수를 저질러서 그들의 오빠를 죽게 했기 때문이다.
드륵- 탁
걸어가다 멈춰 선다.
뭐지....?
머릿속에...
"나츠~^^ 우리 아들 이제 열심히 하는 거야!"
내이름..... 나츠라고?
"예야.. 이리로 오거라.."
"네!~"
한참을 흘러
"엄마.... 훌쩍... 엄마.... 아빠... 보고 싶어.."
콰앙!
누군가 내 머리를 내리친 모습이 보여..
미코.윽... 머리가....
누군가가 미코의 앞에 온다.
루시.괜찮아, 미코?
(어 나츠를 미코라고 부르니까 이상하다)
시야가 뚜렸하지가 않는다.
미코.(내 이름이 나츠라고....?)
루시.미코?
미코가 루시를 밀쳐내고 달려간다.
루시.꺅!
털썩-
루시.미, 미코!
루시가 미코를 부축하고 ㅈ보건실로 간다.
경호원.아, 아가씨?
루시.미코좀 도와줘요
경호원.네
루시.그리고 의사좀 불러줘요
경호원.네?
루시.의사면 나만 치료해주는 거에요? 우선 불러내요
경호원.네
학생1.뭐야, 또 루시가 나왔어?!
학생2.우리 작전을 망쳐버리네
루시가 흘끗 학생 두명을 본다.
루시.거기,
학생1.뭐야 알고 있었나?
루시.지금 내가 그만 괴롭히라고 했지
학생1.그게 뭐?!
루시.학생회장에게 일러바칠테니까 알아서 해
학생1.제발 엘자에게는!
루시.너희는 너무 애들을 괴롭혀 실수로 죽인건데 괴롭히면 다야?!
학생1.미코 때문에 우리 오빠가 죽었어! 실수라고? 그게?
루시.미코의 말로는 너무 괴롭데 그래도 봐주고 엘자에겐 안말했어. 참다 참다 못해서 내가 화를 내는데 이젠 더 이상 못참아. 학생회 장에게 말하면 벌점은 얼만지 모르지만 각오해
루시가 보건실로 들어간다.
학생1.저 계집에 짜증나!
학생2.흥
경호원이 의사를 데리고 들어간다.
의사.부르셨습니까?
루시.미코의 상태를 봐봐요
의사.네
루시....
상태를 살펴보고
의사.심장박동이 빨라요 근데 일지적인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
루시.일시적인 현상?
의사.기억이 일부분 돌아온 것 같습니다만...
루시.기억이 돌아오다니요?!
의사.전에 머리를 아파하지 않았나요?
루시.그런 것 같아요
의사.그 행동과 증상을 보면 기억이 돌아올 때 가끔 머리가 아픈 경우가 있어요
루시.땀을 많이 흘리는데
의사.장시간 약을 드셔야 겠습니다.
루시.약을 지어주세요
의사.약을 짓는데 약 1시간은 걸려요 간호사! 약 제조 기계를 가지고 와요
간호사.네
루시.(기억이 돌아왔다고...?!)
약 제조 시간이 걸리고
의사.여기 있습니다.
루시.고마워요 이제 가봐요
의사.네
루시가 침대 옆에 있는 의자에 앉는다.
경호원.엘자양을 불러왔어요
엘자.왜 불렀어?
루시.미코의 반 2명이 미코를 괴롭히고 있어.
엘자.알았어 벌점은.... 15점.. 하지만 피해자와 예기를 해야만....?
루시.미코가 이번 피해자인에 기억이 일부분 돌아와서 쓰러져가시고... 지금은 대화를 못해
엘자.그래?... 그럼
미코.대화... 할 수 있어
엘자.?
루시.더 누워 있어.
미코.아냐
엘자.그럼 여기서 예기를 나누지 루시.우선 나가 있어.
루시.응
드륵- 탁
사실을 예기하고
엘자.그랬단 말이지 그럼 학생 법원에 보내야 하는데
미코.그래도 상관없어. 법원에 보내
엘자.알겠어. 그럼 나을 때까지 푹 쉬고 생지부에 올라와줬으면 좋겠어
미코.어
루시가 들어온다.
루시.미코 괜찮아?
미코....어
루시.다행이다. 푹 쉬고 올라와!
경호원에게 미코 잘지키라고 부탁하고 올라간다.
잠시후 미코가 생지부에게 허락을 받고 교실로 올라간다.
루시.? 미코
미코...미코...
루시.?
미코.이젠 나츠야. 나츠라고 불러줘
루시.아, 응
미코 아니 나츠는 크게 다짐한 것 같았다.
종례중
렉서스.이런 우리반이 참변을 당할 줄은 몰랐다. 어디서 감히 학생을 따돌리다니 특히 너희들 말이야
학생1,2.저요?!
렉서스.생지부에서 경고가 올라왔더, 너희 오빠가 죽은건 아타깝지만 지금은 아니다. 너희 둘과 그 대상자 3명은 학생 법원에 참석하 길 바란다.
학생1,2.네?!
나츠.(큭큭 잘됐다.)
렉서스.그리고 증인으로 루시와. 미.. 아니, 나츠도 참석할 것이다.
학생이 수군거린다.
수업끝
루시.어떻게 됐어?
나츠.뭐긴, 학생 법원에 참석하라지
루시가 깔깔 웃는다.
루시.잘했어.
나츠.나... 친엄마... 찾을거야 여기 전단지에..
루시.아이를 찾습니다... 당시 나이 5살... 남 특징 불꽃머리 그리고 목에 흉터?
나츠.나랑 같아.
목을 보여준다.
루시.정말이네?
전화번호로 연락한다.
달칵,
엄마.여보세요?
나츠.저기....
엄마....누구세요?
나츠.제가요...
엄마.?
나츠.아이를 찾는 다길레....
엄마.네.... 아이를 찾아요 그래서 찾으셨나요....?
나츠.제가.... 나츠에요...
엄마가 크게 놀란 듯 말을 잇지 못한다.
엄마.나츠라고.... 나츠?
나츠.응....
엄마.지금 어디에 있어?!
나츠.지금...
루시.한강 옆이야.
나츠.한강 옆
엄마.알았어.... 훌쩍.... 지금 갈게! 여보!
달칵-삐-삐-삐
곧장 달려온다.
엄마.세.... 세상에....
엄마가 차에서 내려 본다.
엄마.나츠 맞니....?
나츠.응
엄마가 목을 들춘다.
엄마.!.... 훌쩍
엄마가 울음을 터뜨린다.
아빠.나츠!
엄마.수세월에 걔속 찾아다녔는데 이렇게 왔을 줄이야!
아빠.우리가 미안하다.... 너를 잠시 맞기고 마트를 갔다온 세에 없어져서.....
아빠가 안아준다.
나츠...
아빠.아빠라고.... 불러줄 수 있니...?
나츠.응... 아빠
아빠.고맙다.... 고마워....
루시.다행이야 나츠 찾을 수 있어서
루시가 눈물을 딲으며 말한다.
나츠.응
엄마.응? 누구니?
나츠.침구
엄마.친구? 근데 교복 입었네 우리 아들 멋지다~
나츠.뭘 그것 가지고
엄마.키워주신 분은?
나츠.계셔
엄마.안내해줘
나츠.응
모두 이동한다.
딩동~
미르.미코 왔니?
엄마.미코?
나츠.키워주신 부모님이 지어준 이름이야.
문을 열고
미크.? 누구시죠?.... 우선 들어와서 예기헤주세요
달칵-
미르.어떻게 오신거죠?
나츠.엄마. 내 친엄마야
미르.!....
어마.안녕하세요 나츠의 엄마에요
미르.네...
사정을 얘기한다.
엄마ㅡ그렇게 됐구나....
미크.어쨌든 친아들 찾아서 다행이네요
엄마.네
미르.찾아주고 싶었는데
나츠....엄마.
미르, 엄마.응?
나츠.아.... 키워주신 엄마요.
미르.왜?
나츠.여기로 왔을 때 어땠어요?
미르.머리에 피를 흘리고 우리 집에 왔는데 엄마 엄마 그러더라고
나츠.피....
미르.그래서 곧장 병원에 대려가 치료해주고 키웠지
나츠.정말 고마워
엄마.피? 누가 때렸어?!
나츠.얼굴은 기억 안나.
아빠....설마....
예기 계속 진행돼다 이별의 시간을 가진다.
미르.훌쩍..... 잘가 나츠.
나츠.엄마. 잘지내
미르.그래
엄마.가자
집에 도착
루시.와~ 멋지다~
엄마.여기 처음이지?
나츠.기억이 안나서 몰라
엄마.우리 아들 방은 여기야
나츠.응
아빠.예
루시.네?
아빠.나츠하고 무슨 사이니?
루시.아..... 그게.......
나츠.사귀는 사이야
엄마.그래? 그럼.... 어울리네 둘이
몇일 후.... 법회가 끝나고 그 학생들은 전학을 가게 돼었다.
루시.대박
나츠.응
반에 남아 있던 친구들은 바뀐 이름을 부르면서 친하게 지냈다.
이렇게 기쁜 날은 처음이다.
루시.나츠 나봐봐
나츠.응?.... 읍!
친구들.오~
(이것은 왕게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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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우리에게 주어진 신비의 능력입니다.
다음에 보겠슴돠!
첫댓글 좋은 친구 있어서 좋겠다
올~~루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