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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솔로. 5060남녀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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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방 제 동생을 소개합니다.
대박났네(특별회원) 추천 1 조회 363 26.07.07 12:57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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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7 13:27

    첫댓글 저 어릴때는요~
    삼양라면이 정말 귀한 음식였던 기억이납니다^^

    라면 2개? 에 물 잔뜩 넣어서 라면국처럼~ㅎ 7명 식구가 모여앉아 ~라면국에 밥말아서 넘나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 작성자 26.07.07 13:30

    그랬었죠.
    처음엔 돈 좀 있는 사람들이 주로 먹었었죠.
    아무튼 위정자들이 쌀부족을 해결하려고
    도입한 것이 이제는 재벌도 서민도 즐기는
    식품으로 자리잡았네여 오렌지나무님
    불화 많이 행복하세요.

  • 26.07.07 13:30

    라면의 원조격
    참 오래되었지요~

  • 작성자 26.07.07 13:35

    첫 출시는 1963년인데
    일반에 보급된 게
    아마도 제가 초딩 1년때인
    1965년으로 기억이 됩니다.
    시크님 불화 많이 행복하세요.

  • 26.07.07 13:52

    삼양이 더 맛있는 거
    같아요~~ 농심보다

  • 작성자 26.07.07 13:56

    삼양이 더 맛있죠.
    농심은 강한 맛으로만 계속
    저도 요즘은 삼양 순한맛 쟁겨놓고 있네여.

  • 26.07.07 14:27

    찌찌뽕~ 라면 살때 내 장바구니는 늘 삼양 소고기라면~ ㅎ 그위에 청양고추 팍팍 넣어서 깨끗하게 매운맛 첨가~ㅎ

  • 26.07.07 18:37

    저 초딩 4학년 때
    외가집에서 학교 다니는데
    할머니 밥 안먹으려고 외상촌 졸라서 처음 접한 삼양라면
    매워서 물에 헹구어 먹었지요.

    장마철이라 습도가 높아
    힘드네요.
    건강 잘 챙기세요.

  • 작성자 26.07.07 13:58

    라면 처음 접했을 때
    무슨 국수가 꼬부랑국수냐 하고
    처음엔 꼬부랑국수라고 부르기도 했네요.
    코알라님 행복한 화욜오후 되세여.

  • 26.07.07 14:08

    @대박났네(특별회원) 저 클 때는 대가족이였어서
    여러개를 끓이니
    라면을 끓여도 국수처럼 늘어져 버리궁 ㅋ
    그래서 지금도 좀 풀어진 라면이 좋아여

    중딩때는 두개는 기본에 밥 말아먹었져
    근데 키가 안 큰건 불가사의입니다

  • 작성자 26.07.07 14:14

    @재영재영
    젊을적은 약간 덜 된 라면이 좋더니
    나이 들어가니 퍼진 라면이 좋아집니다.
    매운맛도 맹렬히 매운건 피하게 되구여.
    재영재영님 글만으로도 여기서도
    아름다워지신게 느껴지니 우짠데
    잘 드시고 더 예뻐지믄 난 우짠데 힝
    재영재영님 화욜 무조건 마니 행복하세요.

  • 26.07.07 14:16

    @대박났네(특별회원) 뚝 !!! ㅎㅎㅎㅎ😀

    이쁘게 봐주셔서
    넘나 감사합니다요
    칭찬으로 큽니다 ㅋ

  • 26.07.07 14:28

    겉포장이~ 가물가물~ 어렴풋이 생각나요~ ㅎ

  • 작성자 26.07.07 14:38

    가물가물 하실만도 하죠.
    참 오래된 시절이었죠.
    엘프님 행복한 화욜오후 되세여.

  • 26.07.07 14:44

    요즘 라면은
    옛날 그 기막히던
    그 맛이 안 나요 ㅜㅜ
    우유도
    옛날 우유가 맛있었는데요 ㅎ

  • 작성자 26.07.07 15:07

    소득수준이 높아졌고
    다른 대용식품도 많아져서요.
    단아한님 행복한 화욜오후 되세여.

  • 26.07.07 16:10

    삼양라면이 라면중에 맛이 순하면서 진정한 라면 맛이지요 ㅎ

    울 회사 식당에는 자동 라면기계에 10종류 이상의 라면들이 있는데

    이상하게 신라면 매운라면이 1등을 달리고 있어요

    저는 매운라면을 왜 먹는지가 궁금하더군ㅎ

  • 작성자 26.07.07 16:15

    매운 음식을 먹으면
    스트레스가 조금 완화되는 것
    같긴 하더군요. 월급쟁이 스트레스 심하죠.
    저도 직장 다닐때 심히 스트레스를 받으면
    술로 해결한 적도 꽤 되네여.
    진엔빈님 화욜오후 많이 행복하세요.

  • 26.07.07 16:29

    대박님 동생 소개시켜준다는줄 알고 들어왔어요 ㅎㅎ
    처음 먹어본 라면 신세계 였어요 ~

  • 작성자 26.07.07 17:20

    제가 막내라 동생이 읍네유.
    옵빠 형 소리 들으면 좋터라구여.
    동상 생기면 소개시켜 드릴께요 ㅎ

  • 26.07.07 19:30

    삼양식품ᆢ회장님의 인간적인 경영 마인드ᆢ가난에 배고픈 국민들을 생각한ᆢ고마운 마음ᆢㅎ
    공업용우지 파문으로 어려움이ᆢ사실은 그게 아니었는데ㅠ

  • 작성자 26.07.07 20:14

    미국에 원조로 밀가루는 남아돌고
    쌀은 모자라서 XXX의 특명으로
    일본에 구걸해서 얻은 라면제조기술
    이 라면으로 빈곤한 국민들 주린 배를
    채우고 아사직전의 많은 국민 생명도 구했죠.

  • 26.07.07 19:50

    예전의 생 라면
    옷 주머니에
    부셔 넣구서 과자처럼
    먹던 생각이 납니다-

    현재의 라면은
    전혀 맛이 없지요-

    뽀빠이가 생각 나네요-

  • 작성자 26.07.07 20:15

    그렇쵸.
    학교에 가져가서 스프뿌려 먹던 기억이
    이도 좀 있는 가정 자녀들이 했었죠.

  • 26.07.07 20:17

    @대박났네(특별회원)
    주머니 속이
    난리가 났지요--ㅎ

    스프르 주머니에
    털어 넣었으니까요-

  • 26.07.07 20:33

    한국인 라면사랑은 못말리죠. 하교후 편의점엔 초딩들도 컵라면 들고 호로록~호로록~.
    전 옛날 학교앞 분식점 파숑숑계란탁 꼬들꼬들 라면 그 맛이 그리워요^^

  • 작성자 26.07.07 21:43

    나이가 드니 라면은 별로지만
    그래도 가끔 절실히 땡길때도 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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