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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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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악뮤 데뷔초 감성 그리운달글
치끄러 추천 0 조회 48,265 23.09.06 14:08 댓글 6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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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외국인의 고백은 목소리도 풋풋해서 그 시절이 생각 나ㅠ

  • 23.09.06 19:57

    달주여시 지금쯤 행복하겠네

  • 23.09.06 20:48

    ㅁㅈ 저때 진짜 기여운 노래 많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외국인의 고백 엄~~청 좋아했음 ㅠ

  • 23.09.06 21:48

    저노래들 진짜 너무 좋았지

  • 23.09.07 00:52

    아기 빨리 자라서 아쉬운 느낌이야 악뮤는!! 근데 잘 커서 너무 좋은

  • 23.09.07 03:38

    대학교때 악뮤 노래 전곡 엄청 들었었는데 ㅜㅜ

  • 23.09.07 05:49

    푸릇푸릇 그나이대만 나는 감성 ㅠㅠ

  • love lee 랑 후라이의 꿈 내줘서 고마워 ♥

  • 23.09.14 18:51

    여시들 이 노래 찾아줄수있을까 ㅠㅠ Kpop star에서 나온 노래인데 다른 곡에 비해 조금 몽환적이고 가사에 “멍하게 바라보면은” 이런 가사가 있었던거같은데 ㅠㅠㅠ 심사평은 대중적이지 않다고 했었어 멜론에 없어서 유투브로만 들었는데 갑자기 제목 까먹음 ㅠㅠㅠㅠ

  • 23.10.23 11:43

    맞아 나도 저 감성이 너무 그리웠는데 이번 앨범에서 love lee 듣고 전율이~~ 예전 악뮤가 다시 돌아온것 같아서 기뻤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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