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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Putting smṛti back into sati
봄봄 추천 0 조회 59 26.08.26 15:00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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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26 15:01

    첫댓글 AI의 환각을 조심하셔야 합니다.
    계속 질문해서 추궁해도 바른 답을 듣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무료 버전을 사용해서 더 추궁하지는 못하고 여기 까지가 대화의 내용입니다.

  • 작성자 26.08.26 16:56

    본문에 부기할 내용은....
    지금 현재 경험하는 것(좋은 의미든 나쁜 의미든)은 기억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잘못된 앎이든 바른 앎이든 앎으로 전환됩니다.
    그래서 다음에 같은 경계를 만나게 되면 그 기억이 작동하여 즉시 알게 됩니다.

    우리들이 일상 생활 속에 친구를 만나면 기억이 작동하는지도 모르면서도 부지불식간 바로 친구를 알아보게 됩니다.
    그렇지 않고 오래 전의 만난 적이 있는 어릴 적 친구라면 길가다가 만나면 어쩐지 낯이 익다하고서는 기억을 떠 올려서
    기억나는 경우도 있고 기억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억이 나면 야~ 이 친구야 너 누구지 하고 물을 수 있고 기억이 나지 않으면
    계속 걸어가면 언제가 만난 적이 있지 싶은데 누군지 모르겠네라고 기억을 계속 회상하거나 착각인가 하고 포기할 수도 있습니다.
    기억은 앎으로 연결됩니다. 그래서 학습이란 먼저 기억이 선행하고 앎은 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구단을 외우는 것도 같은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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