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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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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90년대생들이 어렸을때 겪었던 atm기.jpg
개빡센하루ㅅ1작 추천 0 조회 8,165 23.09.06 22:47 댓글 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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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기다리면서 먹는 믹스커피가 진짜 꿀맛이었는데.. ㅠ 지금은 너무 각박해졌어

  • 23.09.06 22:48

    빨리 안받아서 문 닫혀버려서 돈 다 뺏겼잖아ㅜㅜ

  • 23.09.06 22:48

    저거 근데 자주 가면 빠꾸 먹음 오늘 여러번 오지 않았냐고ㅜㅜ

  • 23.09.06 22:48

    자주가면 악수도 해주고 그랬는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9.06 22:48

    내돈내놔

  • 23.09.06 22:50

    아닌데

  • 23.09.06 22:50

    튀르키예 아이스크림처럼 돈 줬다뺐다 해가지고 돈 받기 넘 힘들었음ㅠ

  • 23.09.06 22:51

    아무래도 사람이 하는거다보니까 오류 넘 많았음 덜 줄때도 있는데 가끔씩 더 주기도 하니까 그냥 넘어가는 분위기였지 저때...

  •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러면 창구랑 뭐가 다르지???

  • 23.09.06 22:56

    창구는 앉아서 하시고 이분들은 저 밑에 쪼그려 계시지 극한직압

  • 23.09.06 22:59

    창구는 대면하고 대화도 해야하는데 여기는 버튼만 누르면 말 안거시니까!

  • 23.09.06 22:56

    가끔 박카스 드렸었는데ㅠㅠ 그리고 돈 계산 못하는분들 있었어… 뒤에 사람들 줄 석있으면 그거 기다려서 다시 돈받았었음 ㅅㅂ…다시 생각해도 개빡치네

  • 23.09.06 22:56

    가끔 손잡아주는 이벤트도 하지 않았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9.06 22:58

    이거 마즘 루먼줄 알앗는데 막내삼촌 저거하다가 정규직 됏자나

  • 23.09.06 22:58

    정감 있고 좋았는데..진짜 세상이 갈수록 팍팍해진다

  • 23.09.06 22:58

    남들은 한장씩 실수로 더준댔는데 내가 만난 분은 맨날 칼같이 주셔서 아쉬웠음

  • 23.09.06 23:00

    짤짤이 걸고 가위바위보하기도 했잖아 난 맨날 져서 한 오십원씩 드렸던 것 같아 내친구는 팔백원 받은 적 있다해서 완전 부러웠다

  • 23.09.06 23:00

    저 때가 좋았지..
    러다이트 운동이라도 해야할 판임

  • 23.09.06 23:01

    나 어릴때 대구 반월당역 앞에 있던 신한에서 저기 일하는 아저씨 본 적 있음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돈 잘못세가지고 맞냐고 하니까 얼굴 디밀어가지고 어린마음에 졸라놀랏어

  • 23.09.06 23:04

    어릴때 커피 드리겟다고 저 안으로 커피넣다가 쏟아서 아재비명소리 들었지.. 그땐 미안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저 속상한 한남 1이었을뿐

  • 23.09.06 23:04

    맞아 무도에도 나왔잖아 자판기로.. 저땐 다 저렇게 했지

  • 23.09.06 23:08

    지폐 없으면 상품권으로 몇개 대신 주고 했었음

  • 23.09.06 23:08

    구라사절

  • 23.09.06 23:09

    만원 지폐 부족하면 5천원짜리나 천원짜리도 섞어주셨어

  • 23.09.06 23:14

    그니까 이게 기술발전이 참,,, 양날의검임

  • 23.09.06 23:24

    ㅋㅋㅋㅋㅋ그땐 다 저랬지모 설날때 되면 진짜 바쁘셨는지 손에 붕대같은것도 감고계셧어ㅜㅜ 추억...

  • 23.09.06 23:24

    엄마가 꽤 큰돈 출금했는데 저 안에서 주는사람이 돈 주다가 놓쳐서 엄마랑 바닥에 흩뿌려진돈 부랴부랴 주운거 생각나네

  • 23.09.06 23:24

    우와신기해

  • 23.09.06 23:36

    당연당연 저시절에 자동화기계가 있었겠어 다 사람이 했었지 ㅠㅠ 처음 갔을때 내가 손만 보이니까 어린맘에 넘 놀래서 울어가지고 엄마가 달래주던거 아직도 생각나

  • 더운 날에는 고생 많았댔음

  • 23.09.06 23:48

    ㅋㅋ어린여시들 이거 못믿거나 긴가민가해하는거 보면 ㄹㅇ 세대차이느껴짐...ㅜ 진짜라구욧

  • 23.09.07 00:44

    그니까 ㅜㅜ 왜 못믿냐구욧~!

  • 23.09.06 23:50

    와 이제 모르는 여시들이 있구나… 나도 모르고 싶다

  • 23.09.06 23:57

    헐 ㅜㅜㅜㅜㅜㅜ 기억나!!!!ㅠㅜㅠㅠㅠㅠ

  • 23.09.07 00:18

    헐 거짓말 진짜 거짓말 아냐??? 나 30대고 초2때 통장만들어서 atm 이용해봤는데 거짓말이지 이거???

  • 23.09.07 00:19

    와 잊고있었는데 추억이다ㅋㅋㅋㅋㅋ어릴때 재밌어보여서 엄마 대신 내가 하겠다고 울고불고 그랬는뎈ㅋㅋㅋ

  • 23.09.07 01:24

    아 ㅋㅋㅋ 추억이다... 장난기 있으신 분들은 가끔 줄랑말랑 장난쳐서 잽싸게 낚아채야했음ㅋㅋㅋㅋㅋ

  • 23.09.07 01:38

    진짜야????? 다 속이는거지?

  • 23.09.07 02:04

    진짜???놀리는거 아니고??

  • 23.09.07 03:32

    우리동네는.청포도사탕줫는대 멘날엄마옆에서 받아먹음

  • 23.09.07 04:25

    이제 모르는 여시들도 많구나ㅠ 따흑 추억이다

  • 23.09.07 08:47

    진ㅁ자????

  • 23.09.07 11:51

    와 모르는 여시들 많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우리동네만 이러는줄 알았는데 친척동네에 갔는데도 이렇게 해줘서 그때 완전 충격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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