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개빡센하루ㅅ1작
어린애들이 똑똑 두들기면 가끔 문열어서 사탕도 주시고 그럼
첫댓글 기다리면서 먹는 믹스커피가 진짜 꿀맛이었는데.. ㅠ 지금은 너무 각박해졌어
빨리 안받아서 문 닫혀버려서 돈 다 뺏겼잖아ㅜㅜ
저거 근데 자주 가면 빠꾸 먹음 오늘 여러번 오지 않았냐고ㅜㅜ
자주가면 악수도 해주고 그랬는데..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내돈내놔
아닌데
튀르키예 아이스크림처럼 돈 줬다뺐다 해가지고 돈 받기 넘 힘들었음ㅠ
아무래도 사람이 하는거다보니까 오류 넘 많았음 덜 줄때도 있는데 가끔씩 더 주기도 하니까 그냥 넘어가는 분위기였지 저때...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러면 창구랑 뭐가 다르지???
창구는 앉아서 하시고 이분들은 저 밑에 쪼그려 계시지 극한직압
창구는 대면하고 대화도 해야하는데 여기는 버튼만 누르면 말 안거시니까!
가끔 박카스 드렸었는데ㅠㅠ 그리고 돈 계산 못하는분들 있었어… 뒤에 사람들 줄 석있으면 그거 기다려서 다시 돈받았었음 ㅅㅂ…다시 생각해도 개빡치네
가끔 손잡아주는 이벤트도 하지 않았나?
이거 마즘 루먼줄 알앗는데 막내삼촌 저거하다가 정규직 됏자나
정감 있고 좋았는데..진짜 세상이 갈수록 팍팍해진다
남들은 한장씩 실수로 더준댔는데 내가 만난 분은 맨날 칼같이 주셔서 아쉬웠음
짤짤이 걸고 가위바위보하기도 했잖아 난 맨날 져서 한 오십원씩 드렸던 것 같아 내친구는 팔백원 받은 적 있다해서 완전 부러웠다
저 때가 좋았지..러다이트 운동이라도 해야할 판임
나 어릴때 대구 반월당역 앞에 있던 신한에서 저기 일하는 아저씨 본 적 있음ㅋㅋㅋㅋㅋㅋ엄마가 돈 잘못세가지고 맞냐고 하니까 얼굴 디밀어가지고 어린마음에 졸라놀랏어
어릴때 커피 드리겟다고 저 안으로 커피넣다가 쏟아서 아재비명소리 들었지.. 그땐 미안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저 속상한 한남 1이었을뿐
맞아 무도에도 나왔잖아 자판기로.. 저땐 다 저렇게 했지
지폐 없으면 상품권으로 몇개 대신 주고 했었음
구라사절
만원 지폐 부족하면 5천원짜리나 천원짜리도 섞어주셨어
그니까 이게 기술발전이 참,,, 양날의검임
ㅋㅋㅋㅋㅋ그땐 다 저랬지모 설날때 되면 진짜 바쁘셨는지 손에 붕대같은것도 감고계셧어ㅜㅜ 추억...
엄마가 꽤 큰돈 출금했는데 저 안에서 주는사람이 돈 주다가 놓쳐서 엄마랑 바닥에 흩뿌려진돈 부랴부랴 주운거 생각나네
우와신기해
당연당연 저시절에 자동화기계가 있었겠어 다 사람이 했었지 ㅠㅠ 처음 갔을때 내가 손만 보이니까 어린맘에 넘 놀래서 울어가지고 엄마가 달래주던거 아직도 생각나
더운 날에는 고생 많았댔음
ㅋㅋ어린여시들 이거 못믿거나 긴가민가해하는거 보면 ㄹㅇ 세대차이느껴짐...ㅜ 진짜라구욧
그니까 ㅜㅜ 왜 못믿냐구욧~!
와 이제 모르는 여시들이 있구나… 나도 모르고 싶다
헐 ㅜㅜㅜㅜㅜㅜ 기억나!!!!ㅠㅜㅠㅠㅠㅠ
헐 거짓말 진짜 거짓말 아냐??? 나 30대고 초2때 통장만들어서 atm 이용해봤는데 거짓말이지 이거???
와 잊고있었는데 추억이다ㅋㅋㅋㅋㅋ어릴때 재밌어보여서 엄마 대신 내가 하겠다고 울고불고 그랬는뎈ㅋㅋㅋ
아 ㅋㅋㅋ 추억이다... 장난기 있으신 분들은 가끔 줄랑말랑 장난쳐서 잽싸게 낚아채야했음ㅋㅋㅋㅋㅋ
진짜야????? 다 속이는거지?
진짜???놀리는거 아니고??
우리동네는.청포도사탕줫는대 멘날엄마옆에서 받아먹음
이제 모르는 여시들도 많구나ㅠ 따흑 추억이다
진ㅁ자????
와 모르는 여시들 많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우리동네만 이러는줄 알았는데 친척동네에 갔는데도 이렇게 해줘서 그때 완전 충격이였는데
첫댓글 기다리면서 먹는 믹스커피가 진짜 꿀맛이었는데.. ㅠ 지금은 너무 각박해졌어
빨리 안받아서 문 닫혀버려서 돈 다 뺏겼잖아ㅜㅜ
저거 근데 자주 가면 빠꾸 먹음 오늘 여러번 오지 않았냐고ㅜㅜ
자주가면 악수도 해주고 그랬는데..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내돈내놔
아닌데
튀르키예 아이스크림처럼 돈 줬다뺐다 해가지고 돈 받기 넘 힘들었음ㅠ
아무래도 사람이 하는거다보니까 오류 넘 많았음 덜 줄때도 있는데 가끔씩 더 주기도 하니까 그냥 넘어가는 분위기였지 저때...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러면 창구랑 뭐가 다르지???
창구는 앉아서 하시고 이분들은 저 밑에 쪼그려 계시지 극한직압
창구는 대면하고 대화도 해야하는데 여기는 버튼만 누르면 말 안거시니까!
가끔 박카스 드렸었는데ㅠㅠ 그리고 돈 계산 못하는분들 있었어… 뒤에 사람들 줄 석있으면 그거 기다려서 다시 돈받았었음 ㅅㅂ…다시 생각해도 개빡치네
가끔 손잡아주는 이벤트도 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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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마즘 루먼줄 알앗는데 막내삼촌 저거하다가 정규직 됏자나
정감 있고 좋았는데..진짜 세상이 갈수록 팍팍해진다
남들은 한장씩 실수로 더준댔는데 내가 만난 분은 맨날 칼같이 주셔서 아쉬웠음
짤짤이 걸고 가위바위보하기도 했잖아 난 맨날 져서 한 오십원씩 드렸던 것 같아 내친구는 팔백원 받은 적 있다해서 완전 부러웠다
저 때가 좋았지..
러다이트 운동이라도 해야할 판임
나 어릴때 대구 반월당역 앞에 있던 신한에서 저기 일하는 아저씨 본 적 있음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돈 잘못세가지고 맞냐고 하니까 얼굴 디밀어가지고 어린마음에 졸라놀랏어
어릴때 커피 드리겟다고 저 안으로 커피넣다가 쏟아서 아재비명소리 들었지.. 그땐 미안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저 속상한 한남 1이었을뿐
맞아 무도에도 나왔잖아 자판기로.. 저땐 다 저렇게 했지
지폐 없으면 상품권으로 몇개 대신 주고 했었음
구라사절
만원 지폐 부족하면 5천원짜리나 천원짜리도 섞어주셨어
그니까 이게 기술발전이 참,,, 양날의검임
ㅋㅋㅋㅋㅋ그땐 다 저랬지모 설날때 되면 진짜 바쁘셨는지 손에 붕대같은것도 감고계셧어ㅜㅜ 추억...
엄마가 꽤 큰돈 출금했는데 저 안에서 주는사람이 돈 주다가 놓쳐서 엄마랑 바닥에 흩뿌려진돈 부랴부랴 주운거 생각나네
우와신기해
당연당연 저시절에 자동화기계가 있었겠어 다 사람이 했었지 ㅠㅠ 처음 갔을때 내가 손만 보이니까 어린맘에 넘 놀래서 울어가지고 엄마가 달래주던거 아직도 생각나
더운 날에는 고생 많았댔음
ㅋㅋ어린여시들 이거 못믿거나 긴가민가해하는거 보면 ㄹㅇ 세대차이느껴짐...ㅜ 진짜라구욧
그니까 ㅜㅜ 왜 못믿냐구욧~!
와 이제 모르는 여시들이 있구나… 나도 모르고 싶다
헐 ㅜㅜㅜㅜㅜㅜ 기억나!!!!ㅠㅜㅠㅠㅠㅠ
헐 거짓말 진짜 거짓말 아냐??? 나 30대고 초2때 통장만들어서 atm 이용해봤는데 거짓말이지 이거???
와 잊고있었는데 추억이다ㅋㅋㅋㅋㅋ어릴때 재밌어보여서 엄마 대신 내가 하겠다고 울고불고 그랬는뎈ㅋㅋㅋ
아 ㅋㅋㅋ 추억이다... 장난기 있으신 분들은 가끔 줄랑말랑 장난쳐서 잽싸게 낚아채야했음ㅋㅋㅋㅋㅋ
진짜야????? 다 속이는거지?
진짜???놀리는거 아니고??
우리동네는.청포도사탕줫는대 멘날엄마옆에서 받아먹음
이제 모르는 여시들도 많구나ㅠ 따흑 추억이다
진ㅁ자????
와 모르는 여시들 많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우리동네만 이러는줄 알았는데 친척동네에 갔는데도 이렇게 해줘서 그때 완전 충격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