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고리력으로 2027년 7월 1일이 되었습니다.
6월 30일과 7월 1일은 저에게 남다른 날짜들인데,
이는 2020년 6월 30일까지 제가 26년간 일했던 직장을 그만두었고,
2020년 7월 1일 예수님 다시 오심을 소망하면서 새로운 길을 걸었던 날들이기 때문이죠.
그때 당시 코로나 19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때였는데,
아직 100신은 나오지 않았지만 의심되는 사람에게 진단키트를
코에 찔러 검사하는 방식도 매우 의심되는 일이었기에,
많은 사람들과 접촉해야 하는 저에게는 계속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 아~~ 그러고 보니,
그날들로부터 어느새 만 6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네요.
예수님 오심을 기다리며 참으로 시간은 빠르게 흘러간 것 같은데요,
그 6년의 시간 중에서 3년은 세상 속에서 그나마 평안했지만,
또 다른 3년은 세상 속에서 부디끼며 괴롭고 고단한 날들이었는데,
그 6년이 저에게는 마치 야곱의 7년 고난(환란) 중에서 전 3년 반과, 후 3년 반처럼 느껴졌습니다.
이제 그 시간을 다시 뒤돌아보면,
마치 양파를 한 껍질 한 껍질 벗기다 보면 가운데 알맹이가 보이듯이..
한 징검다리 한 징검다리를 건너가다 보니 저 멀리 강 둑이 보이듯이..
한 사다리 한 사리를 올라가다 보니 하늘 저편 하늘 문이 가까이 보이듯이..
진리의 성경 말씀을 공부하면서
이제 예수님 오심의 그날은 정말 가까이 왔다는 것이 느껴지는데,
진리라 생각되는 것을 침대 밑에 놓아둘 수 없기에..
예수님 오심을 간절히 사모하는 형제자매님들과 같은 위로를 받고 싶기에..
제가 진리의 성경 말씀을 공부하며 깨닫는 것을 같이 공유하고자 이 글을 쓰오니,
참고하시면서 같이 예수님 오심을 소망하기를 바랍니다.
저는 앞선 글들
사도행전 2장 오순절이 충만히(fully) 이르렀을 때 - 2026년 오순절 타임라인 1,2,3을 통해,
사도행전 2장 오순절은 8월 초순(8월 1~3일 - 세계적 시차를 감안)에 오실 가능성이 높다는
취지의 글을 썼습니다.
그런데 이런 글들을 쓰면,
누군가는 '그 날과 그 시각은 하나님만 아시는데 왜 그런 글을 쓰냐'라고 말합니다.
네~ 맞습니다.
예수님 오심은 분명 하나님만 아신다고 성경은 기록되어 있는데,
그런데 말이지요, 그 문맥을 뒷 구절들까지 숙고하면서 읽어본다면,
'그 날과 그 시각은 하나님만 아시는데, 그러나 노아의 날들과 같이 예수님께서도 오시니,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고 말씀하셨던 것을 본다면'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던 진정한 의도는,
그 날과 그 시각을 모르기 때문에... 그러므로... 깨어 살펴보아 알라는 의미로도 해석됩니다.
그럼 노아의 날들에는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하나님께서 홍수 전에 노아의 가족 8명(4명 남자, 4명 여자)을 방주에 옮기셨지요?
또 정결한 짐승은 수컷, 암컷 7마리씩, 부정한 짐승은 수컷, 암컷 2마리씩도 옮기셨고요?
또 2월 17일에 홍수가 발생했으며, 2월 27일에 땅이 말라 방주에서 나왔고요?
그래서 성경에서 접속사 하나도 중요한데요,
이러한 말씀들을 곰곰이 깨어 살펴보다 보면,
참으로 여기에 많은 예수님 오심의 힌트들이 숨어 있는 것 같은데,
노아 가족 8과, 남자 여자 2는 8과 2의 숫자를 생각해 볼 수 있고,
정결한 짐승 7과 부정한 짐승 2와, 수컷 암컷 2는 9와 2의 숫자를 생각해 볼 수 있으며,
홍수 시작 2월 17일은 2, 1+7 = 8에서 2와 8..
방주에서 나온 2월 27일은 2, 2+7 = 9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숫자들이 어떤 의미들도 없는 숫자들일까요?
저는 분명 어떤 의미들을 두고 하나님께서 기록해 주신 것 같은데요,
아마 성경 말씀들을 찾아보시면 너무도 많은 구절들에서 이와 같은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8과 2.. 9와 2의 숫자가
왜 더욱 중요하게 느껴지는 것일까요?
제가 앞선 글에서
다니엘서 12장을 참고하여 타임라인을 그려보았는데요,
예수님께서 머리이신 교회가 휴거 되는 날짜가 8월 2일로 보이며,
30일 후인 9월 2일부터 이스라엘의 7년 고난(환란)의 시작이 될 것으로 생각해 보는데,
다니엘서 12장 11절의 1290일은 보통 전 3년 반이라고 말하는 1260일과 30일 차이가 있고,
다니엘서 12장 12절의 1335일은 보통 후 3년 반이라고 말하는 1260일과 75일 차이가 있습니다.
보통은 1290일과 1335일을 같은 후 3년 반 속의 날들이라 말하는데,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으나 다니엘서 12장 11절과 12절은 마침표로 되어 있어,
각각의 날들에 대한 날 수 일수도 있습니다.(그래서 점 하나 획 하나도 중요함)
그런데 제가 그린 타임라인을 자세히 살펴보십시오!
야곱의 7년 고난(환란)의 시간표 중에서 그 한가운데 날이 2030년 2월 11~12일이지요?
달력체계는 시대마다.. 나라마다 변하게 되었는데요,
현재 많은 나라들이 사용하고 있는 그레고리력의 달력은 로마 달력에서 파생되었는데,
처음 로마 달력의 체계는 12개월이 아닌 10개월이었고 지금의 12월은 예전에 10월이었으며,
현재의 1, 2월은 11,12번째의 달로 추가되었으며 그 뒤에 1,2번째의 달로 옮겨졌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의 1,2월은 예전에 11,12월이었었으니,
다니엘서 12장 11절 1290일이 끝나는 2030년 2월 11일은 예전 달력 12월 11일에 대한 힌트일까요?
또 다니엘서 12장 12절 1335일이 시작되는 2030년 2월 12일은 예전 달력 12월 12일에 대한 힌트일까요?
아무튼 이렇게도 생각해 볼 수 있으니 2026년 8월 2일과 9월 2일은 너무도 중요한 날로 비추어집니다.
2026년 8월 2일은
사도행전 2장의 fully(완전히, 충만히, 충분히..) 오순절의 날로 보이는데,
그날에 이방의 예수님 교회가 탄생했으니 거두어짐도 그날에 있을 수 있습니다.
성경에는 여자가 주인공인 내용의 책이
8번째 책 룻기서와 17번째 책 에스더서가 있는데요,
8과 1+7=8에서 8-8인데, 8-8=2.8로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룻기서가 이방의 교회의 구원에 대한 내용이라면,
에스더서는 이스라엘 민족의 구원에 대한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유대인들은 오순절 날에 룻기서를 읽는다는데요,
그들은 무슨 의미로 이 룻기서를 읽는 것일까요?
룻기서에 대한 구조를 자세히 살펴보면,
8번째 책 룻기서는 총 4장 85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8번째 책 룻기서 총 4장은 2 - 8 - 2로 나누어 볼 수 있고,
85절은 이스라엘 독립 1948년으로부터 85주년인 2033년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어쨌든 룻기서는 이방의 여인이 보아스에게 구원받는 내용인데,
'힘, 능력, 강함'의 의미의 이름 보아스는 예수님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도 매우 매우 중요한 성경 말씀을 생각할 수 있는데,
그것은 솔로몬이 타작마당에 지었던 성전 앞에 두 기둥에 대한 것입니다.
열왕기상 7장 21절.. (7 + 2 + 1 = 8 + 2 )
역대기하 3장 17절.. (3 + 17 = 20 = 2 + 0 + 2 + 6 + 8 + 2)에,
솔로몬 성전 두 기둥에 대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는데요,
보아스라는 이름이 룻기서와 이 기둥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는데,
기둥 왼쪽 편에 보아스가.. 기둥 오른쪽 편에 야긴이라는 이름의 기둥이 있습니다.
만약 룻기의 보아스가 솔로몬 성전 왼쪽 기둥의 이름이라면,
솔로몬 성전의 오른쪽 기둥 야긴은 룻을 의미할 수가 있는데,
룻기의 보아스 이름의 의미가 '힘, 능력, 강함'이므로 '그에게 능력이 있다'는 기둥 이름과 비슷하기에,
야긴(룻?)을 세우실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3장 말씀에서,
환란의 시간을 면하게 되는 6번째 교회 필라델피아 교회에게는,
예수님께서 하나님 성전에 기둥으로 만드실 것이라 말씀하셨는데,
오른쪽 야긴의 기둥을 말씀하시는 것은 아닐까요?
2026년은 너무도 중요한 해라 생각되는데,
2026년은 그 자체적으로도 8월 2일을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아주 단순한 어린아이의 생각 2 + 0 = 2, 2 + 6 = 8 ㅎ~^^)
어찌 되었든 이러한 의미들이 성경에 너무도 많은 것 같은데,
글이 너무 길어지니 생각나는 대로 요약하여 댓글에 간략히 쓸 테니,
가끔이라도 들리시어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늘 말씀드리지만 2026년 8월 1~3일 날은
성경말씀에 비추어 다른 날들에 비해서
예수님 오심이 더욱 기대된다는 것이니,
그저 참고만 해 주시고요,
만약 그날들에 아니 오실지라도,
양파 한 껍질을 다시 벗겨내며..
한 징검다리를 다시 건너가며..
한 사닥다리를 다시 올라가며..
하나님의 공의로운 시간표 안에 구원해 주실 것을 신뢰하고,
매일매일 예수님 오심을 소망하고 기다리려야 하겠습니다.
진리의 성경 말씀 안에서 늘~ 평안하시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첫댓글 별책부록 1
숫자 8이라는 숫자는 참으로 중요한 것 같은데요,
8이 두 개라면 더욱 중요하다는 의미겠지요?
숫자 8은 '영원함과 새로운 시작'의 의미를 갖는 숫자인데,
노아의 가족 8명 구원, 8일째 할례, 예수님의 8복에 대한 말씀.. 등등에서..
숫자 8을 뜻하는 영어 단어 'eight'은 영어 kjb 1611에 80구절에서 80번 기록되어 있고,
축복 받음의 영어 단어 'blessed'는 잠언에 8번이 기록되어 있다고 하니 더욱 중요하게 느껴집니다.
8의 숫자 모양을 자세히 보면 꼭 사람의 모양과 같이 생겼는데요,
그것을 반쪽으로 나누면 3이 되고 3을 결합하면 8이 되는데,
성경에서 남성과 여성, 예수님과 신부를 상징하는 숫자가 아닐까요?
예수님 그리스어 숫자값이 888이고,
예수 그리스도 그리스어 숫자값은 2368인데,
2368에서 2 x 3 x 6 x 8 = 288 = 16 x 18이고,
1618은 1.618 피보나치 수이며.
16 = 8 x 2, 18 = 9 x 2로 나누어 볼 수 있으니,
여기서도 8-2 / 9-2가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별책부록 2
인류역사 약 6,000여년 가운데,
가장 중요한 사건이라 말한다면,
저는 예수님 십자가 사건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어찌하여 창조주께서 창조물을 위하여.. 죄인들을 위하여..
십자가에서 고초와 고통을 겪으시며 보혈의 피를 흘리셨을까요?
진리의 성경 말씀들처럼,
하나님의 그 광대하신 사랑과 의로우심을 십자가 두셨다고 생각하는데요,
십자가는 한자로 열십자의 모양이고,
거기에 사람이 걸려 있는 모양입니다.
이 그림을 순수한 아이 눈으로 바라본다면,
나무 두 개에 사람이 있으니,
2와 8이 연상되는데요,
10의 숫자는
2+0+2+6, or 8+2로 더해볼 수 있는데,
형제들에게 배신받아 이집트로 팔리게 된 요셉 이름의 의미가 '더한다'이니,
하나님께 맏아들인 이스라엘 외에 이방인 아들,
즉 예수님께서 머리이신 이방의 교회를 더하신다는 의미가 아닐까요?
십자가에 고난에서 이제 하늘과 땅 왕으로 오실 예수님을 소망하며,
오늘도 진리의 성경 말씀 안에서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별책부록 3
십자가 상징의 놀라운 구약 말씀은
민수기 2장 진을 편성하는 숫자에 나타나는데요,
동쪽편 유다지파 그룹은 사자 깃발로 184000명이며,
남쪽편 레우벤지파 그룹은 사람 깃발로 151,450명이며,
서쪽편 에브라임지파 그룹은 소 깃발로 108,100명이며,
북쪽편 단지파 그룹은 독수리 깃발로 157,600명인데,
위 그룹들을 숫자 분포 면적대로 그려보면 십자가 모양이고,
그 숫자들을 더하거나 나누어보면 8-2에 연관됨을 볼 수 있습니다.
(예 전체 진영 숫자 = 603,550 = 다 더하면 19(구원?) = 1+9 = 10 = 8/2)
이것을 확장하여 생각해 보면
요한계시록 4장 말씀과 연관하여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
들려올라간 요한이 하나님 왕좌 주위에 24장로와 4짐승(케루우빔 - 그룹 = 영어 그룹?)을 보았는데,
그들은 왕좌 주위에서 하나님께 경배하고 거룩하다 말합니다.
4짐승(케루우빔 - 그룹 = 영어 그룹?)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의견들이 있으나,
일단 하나님 왕좌 주위에 있는 24장로와 4짐승(케루우빔 - 그룹 = 영어 그룹?)을 더하면 28이 되는데,
이것도 혹시 8/2에 대한 힌트가 아닐까요?
별책부록 4
십자가는 하나님의 광대하신 사랑이라 생각하는데요,
히브리 숫자값 13이 '사랑'을 의미하는데,
그래서일까요 고린도전서 13장을 보통 '사랑장'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숫자에 긍정적 의미가 있다면
부정적 의미도 같이 있다는 것을 많이 보는데요,
요한계시록 13장은 보통 '짐승장'으로 앞으로 이 땅에 드러날 짐승에 대한 내용입니다.
어쨌든 이 13이라는 숫자를 거울에 비추어보면 놀라운 것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13 숫자를 거울에 비추어서 보면 1 두 개와 3 하나 돌려진 3 하나가 보이는데,
3과 돌려진 3을 합하게 되면 8이 되고, 1 두 개는 2, 즉 8과 2라는 숫자를 발견합니다.
또한 그냥 비추어진 숫자에서 13+13은 26을.. 또 1133에서 2033을 발견하는데,
2026의 그리스 스트롱 사전적 의미는 '들어올리다, 세우다'의 의미가 있고,
2026의 히브리 스트롱 사전적 의미는 '죽이다'의 의미가 있으며,
2033의 그리스 스트롱 사전적 의미는 '일곱'이니,
13이라는 숫자에서 많은 의미들을 발견하게 됩니다.
2026년에 예수님의 신부 교회가 들어올려지고,
2033년은 7년이 끝나는 년도가 될까요?
별책부록 5
별책부록 4에서 13에 대한 사랑과 반역에 대해 생각해 보았는데,
그것에 대한 결과의 말씀으로 레위기 26장과 신명기 28장 말씀을 숙고하게 합니다.
그 말씀들은,
하나님 말씀에 대한 순종으로 축복을..
하나님 말씀에 대한 불순종으로 저주를.. 내리시는 내용인데요,
거의 비슷한 내용인 26장.. 28장..
이것이 우연한 숫자일까요?
예수님의 교회가 휴거되면,
이 땅에는 7년 야곱의 고난(환란)이 있는데,
즉 축복과 심판이 교차되는 날이 되는 것이지요.
축복과 저주.. 축복과 심판은 거의 같은 의미인 것 같은데,
26장은 2026년에 대한.. 28장은 8월 2일에 대한 힌트가 있는 것은 아닐까요?
그 말씀들을 상고하면서 오늘도 예수님 오심을 소망합니다.
별책부록 6
2026년 7월 4일은
1776년 7월 4일 미국 독립선언서 채택을 기념하는 날로부터
250주년이 되는 날로 미국의 독립기념일이 됩니다.
저는 예수님 오심의 시기와 맞물려
이것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해 볼 문제라 생각하는데요,
트럼프는 미국 독립기념일 행사로 85만개(85=2033?)의 불꽃놀이 행사를 했고,
그 행사장 앞에는 큰 원형의 놀이기구를 만들어 두었습니다.
진리의 성경에서 250의 부정적 의미는
민수기 16장(2 X 8), 26장=(2026?)장 '고라의 반역 사건'에서
반역을 일으켰던 250명의 통치자의 숫자와 같으며,
고대 예루살렘 멸망을 기록한 '예레미야 애가'가 25번째 책으로 25 X 10인데,
축복받은 땅 미국이 이제 그 멸망을 알려주는 SIGN의 행사일까요?
불꽃놀이 행사와 둥근 원형 놀이기구가
그들의 멸망을 알려주는 것 같은데,
제 눈에는 8월 2일로 보이네요.
또한 트럼프 생일은 2026년 6월 14일로
그가 태어난 1946년 6월 14일로부터 80세가 되었는데요,
시편 90편 10절 말씀에 '우리의 햇수가 70년이요 강건하면 80'(78=2026?)이라 기록되어 있는데,
아직 강건한 트럼프도 그의 몰락을 알려주는 말씀인 것 같습니다.
진리의 성경에서 250의 긍정적 의미로는
신약 19권(구원?)의 책에서 출애굽기가 250번 언급되었다 하니,
우리도 이 사탄의 세상에서 탈출되기를 소망하며,
무엇을 보든 참으로 세상 끝은 가까이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