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전 칼이 오른손이 더 익숙하구요.. 그래서 왼손엔 뭔가 들어야 할듯 합니다. 왼발이 앞이면 사실 심장에서 가까우므로 불리하긴 하겠군요.. 전 지팡이를 들고 다니므로 왼손의 지팡이로 상대를 견제하고 오른손으로 지팡이의 사정각도 안으로 들어오는 경우만 반격을 하면 어떨까 합니다..뭐,..안해봐서,..ㅋㅋㅋㅋ
나이프 파이팅의 무서운 점이 여실히 드러나네요. 양손 검술이던 한손 검술이던 검술이라면 페리 리포스트가 가능해야 되고 다른 무기도 마찬가지죠. 그런데 나이프 파이팅은 저렇게 상격이 나서 서로 손잡고 요단강 건너는게 일상입니다. 저런걸 무기술이라고 해야 되나 아니면 새로운 자살방법이라고 해야되나 고민되게 하는 영상들이네요.
나이프의 무서운 점은 갑자기 기습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거지 그외는 전혀 무서울게 없어요. 차라리 정글도 하나 장만해서 일본군조도법 일주일 연습하는게 더 실전에 유용할 겁니다.
첫댓글 전 주저하지 않고 손자병법 36계를 ....ㅎㅎㅎ
이하동문
킁; 뱃감독님 처럼 왼발 앞으로 빼면 왼쪽 등이랑 갈비뼈 다 드러나요; 그리고 왼발이 앞쪽이면.... 칼이 들어가는 속도가 느립니다. 그전에 목따여요;ㅎㅎ 그런 자세 잡으시면 상대방이 등뒤에서 침놓고 있을꺼에요.^^;;;
하지만..전 칼이 오른손이 더 익숙하구요..
그래서 왼손엔 뭔가 들어야 할듯 합니다.
왼발이 앞이면 사실 심장에서 가까우므로 불리하긴 하겠군요..
전 지팡이를 들고 다니므로 왼손의 지팡이로 상대를 견제하고 오른손으로 지팡이의 사정각도 안으로 들어오는 경우만 반격을 하면 어떨까 합니다..뭐,..안해봐서,..ㅋㅋㅋㅋ
@뱃살난감(대구) ㅎㅎㅎ 저랑 모션을 취하면 이해가 가실꺼 같은데요...ㅋㅋ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5.07.11 08:51
@뱃살난감(대구) 그나저나 임사장님 뵈면 사격과 활쏘는 법과 나이프 파이팅좀 배우면 아주 재미있을텐데...
윗동네 올라갈일이 없으니..
@뱃살난감(대구) 연습준비는 되있습니다.
@건강하자임사장(경기) 올라갈일이 없어요...TT..
공돌이신세...출장도 없답니다..TT...
역시 맘먹고 하는 나이프 파이트는 양패구상이 쉽상...ㄷㄷㄷ
저야 당근 가스총이 갑입죠..
두자루 들고 양손으로 연속 발사해봤는데..(총7발이 나가죠)
방독면 안쓴이상..못당하겠더군요..ㅋㅋㅋㅋ
@뱃살난감(대구) 비싸요!!! ㅋㅋ
@흑천소좌(경북) 한달만 술안드시면 됩니다만...ㅋㅋㅋ
카작 민병대 훈련의 일환이네요.
국적이 러시아인가요??
@뱃살난감(대구) 네
무사시가 떠오르네요 무사시도 보조 단검으로 방어+허술한 틈으로 파고들어 공격을 했다는데 ...
암튼 저도 검술은 잘모르지만 실전에선 양손을 다 쓸수있으면 생존률이 많이 올라갈듯 합니다.
역시 나이프로 대결은 무섭습니다 실전에서라면 단 1합에 결판나죠
쓰고있던 모자를 순간적으로 상대 얼굴에 던져 당황시키는게 좋은 전술이네요(마지막 영상)
진짜 영화는 영화일 뿐이지요. 실제는 저럴 듯.
나이프 파이팅의 무서운 점이 여실히 드러나네요. 양손 검술이던 한손 검술이던 검술이라면 페리 리포스트가 가능해야 되고 다른 무기도 마찬가지죠. 그런데 나이프 파이팅은 저렇게 상격이 나서 서로 손잡고 요단강 건너는게 일상입니다. 저런걸 무기술이라고 해야 되나 아니면 새로운 자살방법이라고 해야되나 고민되게 하는 영상들이네요.
나이프의 무서운 점은 갑자기 기습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거지 그외는 전혀 무서울게 없어요. 차라리 정글도 하나 장만해서 일본군조도법 일주일 연습하는게 더 실전에 유용할 겁니다.
저런건 아무리 봐도 도움이 안될듯 막상 닥치면 어떤 수든 나오게 되어 있음다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