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덧
6월의 마지막 목요일
지난 주 삼일문고 만남 이후로
다시 반갑게 유치원 강당 만남!
오늘은 의자 자리 세팅으로
오붓하게 만났습니다😊
벌써 출간된 지 십 년이 되어버린
<날마다 달마다 신나는 책놀이터> 책 꺼내어
지난 시간 함께 살펴본 그림책의 구성,
면지 이야기 책으로 만나보고
<낭독의 기술>
알아보았습니다.
👄 정확하게 읽기
👄 감정을 실어 생생하게 읽기
👄 목소리에 변화 주기
; 음량, 음높이, 속도를 달리 하여 읽기
까꿍 놀이.처럼 멈춤 전략 써보기
그리고 책에 나온 그림책들
낭독의 기술 사용하여 읽으면
어떤 맛인지 느껴보았지요!
그리고 나누었던
🐎 우리 아이의 기억에 남는 말, 말, 말 🐎
'보이지 않는 끈'에 대한 이야기
오늘의 날씨, 흐림
'자일리톨 두 개 숨어서 몰래 먹는 날씨' 같은 말
오랑이에게 솜 닮은 '구름' 넣어주면 좋겠다는
어여쁜 마음씨의 말,
가래떡 좋아하는 아이의 떡 그림책 반겨하는 말,
옥수수와 대화하며
"살려주세요!"
고구마인 척 하려고 했으나
수염 때문에 실패한, 끝내 잡아먹히고 만😆
옥수수 이야기 극장👍🏻 펼쳐낸
잊지 못할 상상의 말,
엄마에게 있는 그대로.의 엄마가 좋다고
그림책 제목에 기대어
감동🥹 이야기를 들려준 아이의 말,
속상한 마음 그림책 제목을 활용하여
화살처럼 던지곤 사랑의 포옹🫶🏻을 부른
건강한 내 아이의 말,
T 심은데 T 난다😂
왜? 라고 물어
자꾸만 생각하게 하는 아이의 말,
"사랑이에게도 심장이 필요해"
라는 제목의 시❣️ 같은
엄마와 딸의 대화,
쪼글해진 손을 보고
"예뻐" 세상을 발견한
처음 마주하는 나의 세계를
어여쁘게 구성하고 있는
소중한 울 아이의 말😍
우주인에게는
몇 번이나 몸에 전율이 일었던
✨감동 가득했던 시간✨
오늘도
그림책과 더불어
🙏🏻마음 나눔 해주신🥰
금오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시간은
6&7세 아이들에게
<영어 그림책 읽어주기>로
뜻깊은 시간 펼쳐주시는
🌝루나 샘과 영어 그림책 +@
✨우주인 x 루나 샘✨
콜라보 시간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분명 좋을 테니😊
더 많은 분들과 유치원 강당에서
반갑게 만날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그럼,
❣️낭독의 기술❣️
즐겁고 재미나게 도전^^해보시길
응원드리며, 울 아이들 말에
오늘도 귀 기울여 들어주시고
✍🏻기록해보시길요🩷
사랑을 담아,
우주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