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장터를 지나며 글 / 松山 차원대 바람이 골짜기를 스치면 아이가 우는 듯 소리마저 애잔하다 풀꽃 하나 흔들릴 때마다 짧았던 생 하나 피지 못한 꽃송이 어미 가슴에 못으로 남아 밤마다 베갯잇은 마를 날이 없었으리 꿈을 따라 구름 따라 좋은 곳으로 가거라 "Gheorghe Zamfir (게오르그 잠필르) - I dreamed a dream(아이 드림드 어 드림)저는 꿈을 꾸었습니다" 2026. 6. 15
첫댓글 송산 차원대 시인님고운 글 나눔 수고 하셨습니다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첫댓글
송산 차원대 시인님
고운 글 나눔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