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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터동인(글을 쓰는 사람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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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데리러 올께
박금순 추천 0 조회 40 26.05.22 23:19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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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5.22 23:23

    첫댓글 이틀동안 지독하게 내리는 비를 보면서
    우산들고 누굴 데리러 가야할것 같은
    마음이 들면서. 데리러 올께 거짓말이
    되어버린 기억이 떠올라 울컥했답니다

  • 26.05.22 23:23

    슬픈글 이네요 잊혀지지 않을 앙금이죠

  • 작성자 26.05.22 23:28

    독한 감기가 사람마음도 감염시켜
    여리게 만드네요 ㅎ

  • 26.05.23 12:11

    자식 많은 부모님들 우산이 모자라 핑계아닌
    핑계를 하시며 아이를 달래던 말

  • 26.05.23 13:30

    가슴 한켠의 아리한 기억들은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듯요ᆢ

  • 26.05.23 17:39

    엄마의 그 말 한마디도 사랑인 것을...

  • 26.05.26 20:03

    거짓말아닌 참말 같은 어머니의 마음이 스며있는글 ..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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