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9. 절 (切) : 끊을 절, 모두 체, 간절할 절.
(ㄱ) 유비군자 여절여차 여탁여마 (有斐君子 如切如磋 如琢如磨):
문채나는 군자여 잘라놓은 듯하고 간 듯하며 쪼아놓은 듯하고 간듯하다.
☞ 절(切)은 ‘잘라놓은 듯’ 으로 해석하는 형용사(形容詞)이다.
(ㄴ) 약부군신지의 부자지친 부부지별 즉일절차이불사야
(若夫君臣之義 父子之親 夫婦之別 則日切磋而不舍也):
군신간의 의리와 부자간의 친함과 부부간의 분별로 말하면
날마다 갈고 닦아 버리지 말아야 한다.
☞ 절(切)은 ‘갈고 닦아’ 로 해석하는 동사(動詞)이다.
(ㄷ) 양아질통 거절오신 (癢痾疾痛 擧切吾身):
남의 가려움이나 아픔도 모두 내 몸에 절실하게,
☞ 절(切)은 ‘절실하게’ 로 해석하는 형용사(形容詞)이다. ※ 切 : 간절할 절.
(ㄹ) 기타권모술수일체이취공명지설 (其他權謀術數一切以就功名之說):
기타 권모술수로서 일체 공명을 이루는 학설과,
☞ 체(切)은 一과 함께 쓰여 ‘일체’ 로 해석하는 명사(名詞)이다. ※ 切 : 모두 체.
첫댓글 切=>끊을 절, 모두 체, 간절할 절, 字는 形容詞와 動詞,그리고 名詞로도 쓰임을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절(切) : 끊을 절, 모두 체, 간절할 절, 에 대한
해석하는 명사(名詞)와 동사(動詞),
그리고 형용사(形容詞)를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感謝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切(절) ; 끊을 절, 모두 체, 간절할 절.
감사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채나는 군자여 잘라놓은 듯하고
간 듯하며 쪼아놓은 듯하고 간듯하다".
번역자에 의해 조금씩 틀리기도 하겠지만
딱딱할 것 같은 한자가 유연하고 은근함이
재미있고 멋이 있습니다.
마치 밤새 내린 하얀 눈송이가
만개한 벚꽃 위에 살포시 앉아 있는 듯
오늘 새벽 온 세상이 하얗게 보여
여간 신비롭고 아름답던지요.
선생님은
벚꽃 구경하실 시간이나 있으신지 모르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감사히 공부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절 (切) : 끊을 절, 모두 체, 간절할 절.
잘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切 의 쓰임을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예문과 함께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