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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쉬운 二千字文 179. 절 (切) : 끊을 절, 모두 체, 간절할 절.
대산 추천 0 조회 103 23.03.30 07:23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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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3.30 10:07

    첫댓글 切=>끊을 절, 모두 체, 간절할 절, 字는 形容詞와 動詞,그리고 名詞로도 쓰임을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3.04.01 07:40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3.03.30 11:37

    절(切) : 끊을 절, 모두 체, 간절할 절, 에 대한
    해석하는 명사(名詞)와 동사(動詞),
    그리고 형용사(形容詞)를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3.04.01 07:40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3.03.30 16:45

    感謝합니다.

  • 작성자 23.04.01 07:40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3.03.30 18:51

    切(절) ; 끊을 절, 모두 체, 간절할 절.
    감사합니다...^^*

  • 작성자 23.04.01 07:40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3.03.30 20:00

    "문채나는 군자여 잘라놓은 듯하고
    간 듯하며 쪼아놓은 듯하고 간듯하다".

    번역자에 의해 조금씩 틀리기도 하겠지만
    딱딱할 것 같은 한자가 유연하고 은근함이
    재미있고 멋이 있습니다.

    마치 밤새 내린 하얀 눈송이가
    만개한 벚꽃 위에 살포시 앉아 있는 듯
    오늘 새벽 온 세상이 하얗게 보여
    여간 신비롭고 아름답던지요.

    선생님은
    벚꽃 구경하실 시간이나 있으신지 모르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감사히 공부합니다.

  • 작성자 23.04.01 07:40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3.03.30 21:01

    절 (切) : 끊을 절, 모두 체, 간절할 절.
    잘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3.04.01 07:41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3.03.31 06:19

    切 의 쓰임을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3.04.01 07:41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3.03.31 18:53

    예문과 함께 잘 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3.04.01 07:41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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