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불현듯 드는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지금까지 많이 먹은 프로테인중 많이 먹은거 위주로 생각해보면요.
남댐에서 팔던 옵티멈 제품..wpi 혼합 제품..크레아틴 100g붙이던 제품..
을 꽤 오래 먹었었구요.
이건 잘은 기억안나도 붙여주던 100g크레아틴이 허연통이 몇개 쌓여있고
시커먼 통도 바뀐 이후 한동안 본 기억이 나니 2년정도는 먹은듯합니다.
그 담에 프로랩 2kg짜리로 넘어갔고..
그 외에 호주 공구 제품이후 hq? 도 꽤 많이 먹었었죠. 이건 통수는 기억은 잘 안나지만..
이것도 한 2년 주력 프로테인였던거 같습니다.
그 사이는 잘 기억은 안나요.아마 옵티멈일듯 합니다.
그거 말고 도사장 제품도 중간 중간 먹었었고 san 제품 인퓨전등도 꾸준히 먹어었네요.
mrp도 몇 제품 먹고..
근데 이때즘 주로 먹기시작한 프로테인. 멀티프로네요.
이게 가장 많이 먹은 프로테인 같습니다. 통도 좀 작은 바께스에서 좀 더 큰 바께스까지
바뀌었는데..자동차 동호회 있던 사람한테 세차할때 용으로 주니 다른 사람도 달라고해서
안먹고 버려두고 보니 정말 많긴 하더군요. 멀티프로는 수십통이상은 확실히 먹었습니다.
그 담이 그나마 마요퓨전 시리즈 같군요. 이번에 하이드로에 이어서 요구르트로도 바뀌긴했지만..
왜 이런 글을 갑자기 올리냐면... 아직도 분리수거 함으로 쓰이는 멀티프로 바께스 안에 든
마요퓨전 빈통을 보니 아..마요도 많이 먹긴 했지만 멀티프로만큼은 아니지..?
란 생각이 들어서 올려보네요.
첫댓글 처음먹어본 프로틴이 울트라웨이프로였습니다. 그러다가 이 카페를 알게되어서 하이웨이,큐브웨이였나??
그런 프로틴들을 먹어보았습니다. 하이웨이가 확실히 맛도 좋았고~ 속도 편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그냥 골고루 여러가지 먹어본거 같습니다. 요즘에는 더 질좋고 맛좋은 보충제들이 많이 나왔을거 같군요.
하이웨이 바닐라... 당시 여기 방장님이 샘플개념으로 것두 해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던 기억. 1kg짜리가 귀엽게 4통 왔었는데.. 바디블라스트 mrp도 상당히 먹을만했죠. 그거 바께스는 상당히 튼튼하고 쓸만해서 3통 모두 요긴하게 쓰는중. (세차시 발로 밟아도 멀쩡; )
저도 양으로치면 마요퓨전을 젤많이먹엇네요 ㅎㅎ
지금까지 먹은 프로틴중엔 젤 나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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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르는거당. 이름이 isopure라고 제로 탄수화물 wpi가 생각나네용. 맛 딥다 없었음 ㅠㅠ
스포맥스 포대~디자이너웨이~이제 쭉 마요먹구 있슴다~
마요 제품만 자꾸 안바꾸면 참 좋은데잉.. 요즘 프로틴 함량 너무 떨어졌어요. 뭐 요즘 트렌드긴해도
매가매스2000 가장 오래먹음
그때부터 대장단련을 하셨군요. 저 부산서 운동할때 친구 따라 먹었다가...친구따라 강남은 아니고 뒷간까지 간 기억이;;
전 처음에 머슬밀크로 버릇 잘못들여놔서 맛없는건 못먹어요..ㅋㅋ
잘못시작하셨네요 ㅎ
디자이너웨이를 가장 많이먹은듯해요 ㅎㅎㅎ
윽. 전 그거 겨우 먹었어요. ㅠㅠ 향이 약해서 제 취향엔 ㅎ
추억의 프로팀...콜드
포대유청이군요. 저도 궁금해서 딱 한번 사본 기억은 나는데.. 전 먹을만했던듯; 다만 믿을수가 없어서 다시 주문안했지만
전 파시코로 국내제품으로 시작해서 참피온퓨어웨이..바로 마이오프로웨이..글구 해외구매사이트 생기면서 옴티몸웨이로 시작..바이오플렉스.MRM메시브웨시등 한제품만 지속적으로 안먹다가 그나마 컴플리트웨이를 가장 많이 먹었네요
저는 옵티멈 골드스탠다드요. 가성비 최고였는데...^_ㅜ
음... 예전에 메가메스 4000하구 포대유청 프롤리언트 밥처럼 먹은기억이 있습니다.ㅋㅋㅋ 그때가 20때니깐
3년간 먹은것 같습니다 꾸준히 ㅋㅋㅋㅋ 메가메스가 저에겐 진리였죠
가장 먹은 프로테인이 뭐냐? 프로테인이 가장이 되었다는 거냐?
성격이 급해서 중간중간 생략해먹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