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우혜미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wjsrkdtlr96&logNo=222579141989&proxyReferer=https:%2F%2Fm.search.naver.com%2Fsearch.naver%3Fnso%3D%26qdt%3D-1%26query%3D%25EB%25B0%259C%25EB%25B0%2591%25EC%2597%2590%25EC%2584%259C%2B%25EC%259E%2590%25EB%258A%2594%2B%25EA%25B3%25A0%25EC%2596%2591%25EC%259D%25B4%26qvt%3D-1%26sm%3Dmtb_pge%26where%3Dm
고양이가 집사 발밑에서 자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자!
안녕하세용~ 소금이네 입니다🧡 고양이가 하는 행동 중에는 이해를 할 수 없는 행동들이 많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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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시 둥글게 알랴줘요
첫댓글 울고양인 사람 따라 달라졐ㅋㅋㅋ 동생들이랑 자면 얼굴 쪽에서 자고 나랑 엄마 옆에서 자면 꼭 다리 옆에서 잠 ㅋㅋㅋ 내 얼굴에서도 자주라
울 고양이는 시간대에 따라 달라 밤에 잘때는 다리밑에서 자고 아침에 눈 뜨고 깨면 꼭 품에 와서 안겨서 다시 잠ㅋㅋㅋㅋㅋㅋㅋ
이불 빨아서 새로 깔아주면 좋아하는게 넘 귀여움...
울집고양이 내 발에 몇번치여서 머리 옆에서 자는데..쏘리
너무귀여워 ㅠㅠ
울 집 애도 맨날 내 발치에서 자 ㅋㅋㅋ
친구네냥이는 몸통(?) 좋아하는듯천장보고누우면 무조건 몸위로 올라와서 앞다리쪽은 가슴에 뒷다리쪽은 배에 가게 식빵굽고옛날엔 옆으로 누워도 굳이 그쯔음에 올라가겠다고 갈비뼈 위에 서있었는데 ㅜ (애가 무게가 좀 있어서 개아픔)그러면 사람이 아파한다는걸 깨달았는ㄴ지 이제 옆으로 누우면 내 가슴이랑 배쪽에 등 딱붙이고 누움ㅋㅋ 귀여웡...
울고양이도 자기전엔 내 배위에 올라와서 골골송 부르다가 내 발옆에서 자ㅋㅋㄱ 자다깨면 내발에 치이는데도 매번 발 옆에서 자드라ㅠㅠ
우리고양이는 아빠베개 같이 베고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고양이는 첨 왔을때 나랑 자고 싶어햇는데 내가 미친것마냥 뒤척여서 냥이가 빡쳐가지고 따로잠………………. 나도 같이 자고싶은데 힘들다
울냥이는 침대위에 올라와서 냥냥거릴때 팔베개해주면 잘잠ㅋㅋㅋㅋㅋㅋ
우리애는 팔베개하고 보통 자는데 아침에보면 머리맡에있어꼭ㅋㅋㅋ 자면서 내가 움직이니까 자기 자다깨는거 열받나봐
여름엔 절대 안오는데 겨울엔 내무릎위로 올라와서 잘려고함 ㅋㅋㅌㅌㅌㅌㅋ
오늘도 자고 갔어ㅠㅠ귀요밍
우리집 고양이는 여름인지 안올라와 ㅜㅜ 언렁 추워지면 좋겠다 ㅜㅜ 같이.자자
사랑해ㅜㅜ
아주 그냥 애기구만..
집사 발 움직이면 깨물랴고ㅡㅡ
내 다리 사이ㅋㅋㅋㅋ 허벅지 사이로 자리잡던데... 따뜻하구 푹신해서인듯^^;
그래..너거좋다면..
우리 주인님은 내 얼굴 옆에 누워서 주무셔 ㅎ
너무 귀엽다 자주보는게 내 발이라는거 생각도못해봄ㅜ
발밑에서 자고있는데 항상 등돌리고 있다면요…
여름에는 침대 옆에 마련해둔 고앵이 침대에서 자고 겨울에능 자다가 이불 열라고 하고선 가랑이 사이로 들어와서 자
울 냥이들은 나 거실에 있을 땐 지들도 거실 쇼파, 캣타워에서 자다가 나 자려고 방 들어가면 쪼르르 쫓아와서 하나는 머리 옆에 하나는 다리사이에서 자ㅋㅋ 세상행복...
머리 쪽으로 오면 내가 만지니까 귀찮아서라고 생각했는데ㅋㅋㅋ
머리쪽을 좋아하는건 뭐지? 베개를 좋아하는것같긴해
내배위를 밟고올라와서 자거나,,다리사이에서 자거나 그러다가 내가 뒤척이거나 그럼 자기 쿠션으로 휑 가버림,,
첫댓글 울고양인 사람 따라 달라졐ㅋㅋㅋ 동생들이랑 자면 얼굴 쪽에서 자고 나랑 엄마 옆에서 자면 꼭 다리 옆에서 잠 ㅋㅋㅋ 내 얼굴에서도 자주라
울 고양이는 시간대에 따라 달라 밤에 잘때는 다리밑에서 자고 아침에 눈 뜨고 깨면 꼭 품에 와서 안겨서 다시 잠ㅋㅋㅋㅋㅋㅋㅋ
이불 빨아서 새로 깔아주면 좋아하는게 넘 귀여움...
울집고양이 내 발에 몇번치여서 머리 옆에서 자는데..쏘리
너무귀여워 ㅠㅠ
울 집 애도 맨날 내 발치에서 자 ㅋㅋㅋ
친구네냥이는 몸통(?) 좋아하는듯
천장보고누우면 무조건 몸위로 올라와서 앞다리쪽은 가슴에 뒷다리쪽은 배에 가게 식빵굽고
옛날엔 옆으로 누워도 굳이 그쯔음에 올라가겠다고 갈비뼈 위에 서있었는데 ㅜ (애가 무게가 좀 있어서 개아픔)
그러면 사람이 아파한다는걸 깨달았는ㄴ지 이제 옆으로 누우면 내 가슴이랑 배쪽에 등 딱붙이고 누움ㅋㅋ 귀여웡...
울고양이도 자기전엔 내 배위에 올라와서 골골송 부르다가 내 발옆에서 자ㅋㅋㄱ 자다깨면 내발에 치이는데도 매번 발 옆에서 자드라ㅠㅠ
우리고양이는 아빠베개 같이 베고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고양이는 첨 왔을때 나랑 자고 싶어햇는데 내가 미친것마냥 뒤척여서 냥이가 빡쳐가지고 따로잠………………. 나도 같이 자고싶은데 힘들다
울냥이는 침대위에 올라와서 냥냥거릴때 팔베개해주면 잘잠ㅋㅋㅋㅋㅋㅋ
우리애는 팔베개하고 보통 자는데 아침에보면 머리맡에있어꼭ㅋㅋㅋ 자면서 내가 움직이니까 자기 자다깨는거 열받나봐
여름엔 절대 안오는데 겨울엔 내무릎위로 올라와서 잘려고함 ㅋㅋㅌㅌㅌㅌㅋ
오늘도 자고 갔어ㅠㅠ귀요밍
우리집 고양이는 여름인지 안올라와 ㅜㅜ 언렁 추워지면 좋겠다 ㅜㅜ 같이.자자
사랑해ㅜㅜ
아주 그냥 애기구만..
집사 발 움직이면 깨물랴고ㅡㅡ
내 다리 사이ㅋㅋㅋㅋ 허벅지 사이로 자리잡던데... 따뜻하구 푹신해서인듯^^;
그래..너거좋다면..
우리 주인님은 내 얼굴 옆에 누워서 주무셔 ㅎ
너무 귀엽다 자주보는게 내 발이라는거 생각도못해봄ㅜ
발밑에서 자고있는데 항상 등돌리고 있다면요…
여름에는 침대 옆에 마련해둔 고앵이 침대에서 자고 겨울에능 자다가 이불 열라고 하고선 가랑이 사이로 들어와서 자
울 냥이들은 나 거실에 있을 땐 지들도 거실 쇼파, 캣타워에서 자다가 나 자려고 방 들어가면 쪼르르 쫓아와서 하나는 머리 옆에 하나는 다리사이에서 자ㅋㅋ 세상행복...
머리 쪽으로 오면 내가 만지니까 귀찮아서라고 생각했는데ㅋㅋㅋ
머리쪽을 좋아하는건 뭐지? 베개를 좋아하는것같긴해
내배위를 밟고올라와서 자거나,,
다리사이에서 자거나 그러다가 내가 뒤척이거나 그럼 자기 쿠션으로 휑 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