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어릴 적 미끄럼틀에 몸을 맡긴 채 오묘한 기분을 즐기곤 했죠 ㅎ
지금은 타고 싶어도체구가 너무 커서... ㅋ
시골 초등학교에는늑목이 있었어요..무서워서끝까지 못 올라갔어요
도시에도 잇었어요 ㅎ
정글 .1965 년에 처음 설치하고 인기가 좋았지요. 벌집에 꿀벌들처럼 ....여자애들은 엄두도 ....^^*
요즘은 볼수가 없네요ㅎ
우리동네 아파트에 있어요.지금도...
대다나다 ㅎ
첫댓글
어릴 적 미끄럼틀에 몸을 맡긴 채
오묘한 기분을 즐기곤 했죠 ㅎ
지금은 타고 싶어도
체구가 너무 커서... ㅋ
시골 초등학교에는
늑목이 있었어요..
무서워서
끝까지 못 올라갔어요
도시에도 잇었어요 ㅎ
정글 .1965 년에 처음 설치하고 인기가 좋았지요.
벌집에 꿀벌들처럼 ....
여자애들은 엄두도 ....^^*
요즘은 볼수가 없네요
ㅎ
우리동네 아파트에 있어요.지금도...
대다나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