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시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는데 싫어하는 척 함... 마음을 들키기 싫어서 인지 알아달라고 거꾸로 표현하는건지 스스로 모르겟,,오늘 인사하던데 모르고 씹어버림여시들도 철벽 많이 친다는데 비슷한 맥락인 거 같음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첫댓글 들키기싫어서 본능적 방어작용;;
감정 들키기 싫어서?
들키기 싫어서..;; 회피형
부끄러워서.. 감정표현이익숙지못해서사람이어려워서 먼저다가가는걸 할줄몰라서
주변에서 염병천병떨까봐? 난 20대초반때 가족 지인 친구 이런거안엮인 1대1관계에선 걍 존나 티냈는데 학교같은데선 본문처럼 아닌척존나함
방어기제 반동형성
걍 본능적으로 들키면 상대방이 나를 얕잡아 볼거라고 생각해서 인듯? 결국 본인에 대한 자신감과 믿음이 없어서인듯.
이기고싶어서??
자존심상해서그런가
부끄러워서...
들키기 싫어서ㅠ
본능인것같아 동물적감각으로 심장이 다르게 반응하니까 감정과 별개로 이사람..! 위험하다..! 생각하는 것 같아 ㅋㅋ
오이거되게신박하다
오 흥미롭다 ㅋㅋㅋㅋ 이것도 어느정도 맞는듯
좋아하면 무방비해지니까? 본능적으로 위협감을 느끼는거 아닐까..
걍 좋아하는걸 들키기 싫으니까 일부러 반대로 싫어하는척 하는거같은데
내가 좀 그랬는데 거절당할까봐 두려운 마음, 들키기 싫은 마음에 그론 거 같음또는 그냥 좋으니까 다른 사람들처럼 자연스럽게 대해지지가 않고 뚝딱거리게 돼서...플러팅 자연스럽게 하는 사람들이 제일 신기함
들키기 무서워서
헐 왜지 ????? 궁금하다 그러면 상대가 나 싫어할수더 있잖아 !!!
강한 부정은 긍정이라고 그만큼 좋아서 그러는거지 머~
미성숙한 방어기제
들킬까봐
상처받기 싫어서
회피형?
균형잡을려고
반동형성 방어기제
나다...회피에 가까운거같아...
회피하는거아냐? 안좋아할까봐 나 어릴때 회피였다가 안정형으로 되어서 이젠 항상 안정형으로나오는데 그래서 뭔가 과거에 회피했던걸 기억해보면좋아하면 지는것같고 두렵고 나 싫어할까등등 여러 고민있었는듯안건강해보여 혐관사랑도 살짝비숫해그냥 츤대레 같구 음 성인의 건강한연애는아닌것같아서 그런 작품들도 못봐 속터져 ㅠㅠ배울점도없고 어리면몰라도 다커서 뒤쳐지는 안좋은느낌들어 뭐하나 싶고
좋아하는 사람 보면 심장 뜀 -> 얼굴 빨개짐 -> 말 버벅임 -> 뚝딱임 -> 쪽팔림 이 순서를 너무 잘 알아서 회피나도 좋아하는 사람 보고 태연하게 인사하고 싶다......
자존심 세서... 티내는 걸 싫어함 ㅜ
더 진행되기싫어서도 있긴한데
마음 표현하면 거절당할까봐 무서움 -> 그렇다고 가만히 있으면 티날거같음 -> 오히려 반대로 표현함
자존심인듯 ㅋㅋ
들키는게 부끄러워서 들키고나서 그 상황이 불편해서
나는 자존심쎄서ㅠ
마음을 부정
거절당하는게 두려워서??자존감 낮거나 자존심쎌때
깊게 들어가보면 결국 거절받을까봐 두려워서 그래.내가 상대방을 좋아하는걸 상대방이 알면 나를 무시할까봐 겁나고 혹시라도 거절당할까봐 그러면 스스로가 너무 상처받을까봐 두려워서 그럼.보통 성장과정에서 부모님한테 온전히 수용받은 경험이 별로 없는 사람들이 그래... 예를들면 나는 부모가 나를 사랑하는거보다 내가 부모사랑을 더 갈구했거든. 근데 내가 부모사랑을 원할수록 부모는 나를 무시하고 만만하게 여겼음. 근데 오히려 내가 부모한테 인정 덜갈구하고 시선을 외부로 돌리니까 그제서야 나 찾고 관심가짐. 나는 이런 성장과정이 너무 오래되고 심햇어서 제대로된 연애경험 없고 심리상담 오래받았어.
여시 댓글 읽고 아 나도 이렇구나...생각하게 됐어ㅠㅠ 글 남겨줘서 고마워...
나 이러는데 왜그러는지 모르겠음ㅜㅜ
나만 짝사랑하는게 느껴져서상처 받기 싫어서
제발저려섴ㅋㅋㅋ들킬까봐ㅠㅠ
나 이래 ㅠ 진짜 고치고싶다
까일까봐... ㅠㅠ
거절당할까봐 마음을 들키고싶지않아서 남들이 알까봐
상처받기 싫어서ㅎㅎ
첫댓글 들키기싫어서 본능적 방어작용;;
감정 들키기 싫어서?
들키기 싫어서..;; 회피형
부끄러워서.. 감정표현이익숙지못해서
사람이어려워서 먼저다가가는걸 할줄몰라서
주변에서 염병천병떨까봐? 난 20대초반때 가족 지인 친구 이런거안엮인 1대1관계에선 걍 존나 티냈는데 학교같은데선 본문처럼 아닌척존나함
방어기제 반동형성
걍 본능적으로 들키면 상대방이 나를 얕잡아 볼거라고 생각해서 인듯? 결국 본인에 대한 자신감과 믿음이 없어서인듯.
이기고싶어서??
자존심상해서그런가
부끄러워서...
들키기 싫어서ㅠ
본능인것같아 동물적감각으로
심장이 다르게 반응하니까 감정과 별개로 이사람..! 위험하다..! 생각하는 것 같아 ㅋㅋ
오이거되게신박하다
오 흥미롭다 ㅋㅋㅋㅋ 이것도 어느정도 맞는듯
좋아하면 무방비해지니까? 본능적으로 위협감을 느끼는거 아닐까..
걍 좋아하는걸 들키기 싫으니까 일부러 반대로 싫어하는척 하는거같은데
내가 좀 그랬는데 거절당할까봐 두려운 마음, 들키기 싫은 마음에 그론 거 같음
또는 그냥 좋으니까 다른 사람들처럼 자연스럽게 대해지지가 않고 뚝딱거리게 돼서...
플러팅 자연스럽게 하는 사람들이 제일 신기함
들키기 무서워서
헐 왜지 ????? 궁금하다 그러면 상대가 나 싫어할수더 있잖아 !!!
강한 부정은 긍정이라고 그만큼 좋아서 그러는거지 머~
미성숙한 방어기제
들킬까봐
상처받기 싫어서
회피형?
균형잡을려고
반동형성 방어기제
나다...회피에 가까운거같아...
회피하는거아냐? 안좋아할까봐
나 어릴때 회피였다가 안정형으로 되어서 이젠 항상 안정형으로나오는데 그래서 뭔가 과거에 회피했던걸 기억해보면
좋아하면 지는것같고 두렵고 나 싫어할까등등 여러 고민있었는듯
안건강해보여 혐관사랑도 살짝비숫해
그냥 츤대레 같구 음 성인의 건강한연애는아닌것같아서 그런 작품들도 못봐 속터져 ㅠㅠ
배울점도없고 어리면몰라도 다커서 뒤쳐지는 안좋은느낌들어 뭐하나 싶고
좋아하는 사람 보면 심장 뜀 -> 얼굴 빨개짐 -> 말 버벅임 -> 뚝딱임 -> 쪽팔림 이 순서를 너무 잘 알아서 회피
나도 좋아하는 사람 보고 태연하게 인사하고 싶다......
자존심 세서... 티내는 걸 싫어함 ㅜ
더 진행되기싫어서도 있긴한데
마음 표현하면 거절당할까봐 무서움 -> 그렇다고 가만히 있으면 티날거같음 -> 오히려 반대로 표현함
자존심인듯 ㅋㅋ
들키는게 부끄러워서
들키고나서 그 상황이 불편해서
나는 자존심쎄서ㅠ
마음을 부정
거절당하는게 두려워서??
자존감 낮거나 자존심쎌때
깊게 들어가보면
결국 거절받을까봐 두려워서 그래.
내가 상대방을 좋아하는걸 상대방이 알면 나를 무시할까봐 겁나고
혹시라도 거절당할까봐 그러면 스스로가 너무 상처받을까봐 두려워서 그럼.
보통 성장과정에서 부모님한테 온전히 수용받은 경험이 별로 없는 사람들이 그래...
예를들면 나는 부모가 나를 사랑하는거보다 내가 부모사랑을 더 갈구했거든. 근데 내가 부모사랑을 원할수록 부모는 나를 무시하고 만만하게 여겼음.
근데 오히려 내가 부모한테 인정 덜갈구하고 시선을 외부로 돌리니까 그제서야 나 찾고 관심가짐.
나는 이런 성장과정이 너무 오래되고 심햇어서 제대로된 연애경험 없고 심리상담 오래받았어.
여시 댓글 읽고 아 나도 이렇구나...생각하게 됐어ㅠㅠ 글 남겨줘서 고마워...
나 이러는데 왜그러는지 모르겠음ㅜㅜ
나만 짝사랑하는게 느껴져서
상처 받기 싫어서
제발저려섴ㅋㅋㅋ들킬까봐ㅠㅠ
나 이래 ㅠ 진짜 고치고싶다
까일까봐... ㅠㅠ
거절당할까봐 마음을 들키고싶지않아서 남들이 알까봐
상처받기 싫어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