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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음표 마누라니까, 건들면 죽여버린다 [ 스물여섯 ]
e-mail : souno_o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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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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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아-! 좋다아! 헤에 "
" 퇴원하니까, 그렇게 좋냐? "
" 네, 당연하잖아요! "
" 또아프면 죽는다? "
" 네엡! "
" 맞고다니면 죽는다? "
" 네! "
" 반말. "
" 아...응! "
피식-. 하며 시니컬하게 웃어버리는 한음표.
'잘했어.' 라며 머리를 쓰다듬어주며, '어디갈까?'라고 물어온다.
아! 그때 이후로 윤솔하는 더이상 병실을 찾아오지않았다.
" 으으~ 닭살돋아! "
" 시끄러워. 민유하. 꼬우면 너도 마누라 만들어. "
" 쳇! 아윤이 있다고 완전 잘난척이네 "
" 진아윤, 어디갈래. "
" 음... "
" 롯데월드...갈까 ? "
" 어어! 나도 나도! "
" 민유하. 넌 반지하한테 붙어. "
그러고보니 지하선배도 윤진이의 안부를 물으며 '놀러갈까?'라고 묻고있었다.
덕분에, 매우 신비로운광경을 목격했으니-.
세상에, 그 말괄량이 민윤진이 지하선배 앞이라고 쑥쓰러워하는게 아닌가!
" 푸풉-. "
" 푸하하하하! "
" 크큭- "
" 풉-. "
" 왜, 왜웃어요!!! "
이렇게 다들 웃는바람에 윤진이는 얼굴을 붉혔고 결국 끝엔 눈물을 보일뻔했다.
그러나 눈치빠른 지하선배가 윤진이를 달래줘서 다행이였다 .
" 쟤네 웃어라그래. 꽤...귀여웠어 "
" 으엣...나 놀리는거죠! "
" 아니야. 진짜 귀여웠어. "
" 체에! "
" 민윤진 너는 있는그대로가 다 이쁘니까 나한테 있는그대로의모습만 보여주면돼. 애쓸필요없어. "
이말한마디에 윤진이는 웃었다 울었다 를 반복해서 결국 유하선배의 한마디를 듣고나서야 그쳤다.
" 너! 자꾸 울다 웃으면 엉덩이에 뿔난다? 지하가 엉덩이에 뿔난여자는 싫어할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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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아! 좋다,좋아. "
" 부산가는게 뭐가그렇게 좋다고. "
" 바다보러 가는거잖아요! 일출도보고! 또 갈매기도 보고! "
" 난 좀 잘란다. 진아윤 어깨좀 빌려줘. "
" 엣? "
" 뭘놀래. 어깨좀 빌려달라니까. "
" 음표야, 음표야! 나 계란사줘. 계란! "
" 시끄러워. "
" 계라안~! 기차여행은 계란이 있어야한다고! "
" 니돈으로 사먹어. "
" 아윤아! 너도 계란먹고싶지! 응? "
애절하고도 호소성이 짙은눈빛으로 날 바라보는 유하선배 .
그리고 내 어깨에 기대면서 건성건성 유하선배에게 답해주던 음표선배도 기대어있던 고개를 들어 날 바라보았다.
그러고선 '진짜먹고싶냐?' 라고 물어왔고, 유하선배는 내게 최면이라도 거는것처럼 '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하고 입모양으로 뻥긋뻥긋말했다.
결국엔 한숨을 쉬고 고개를 끄덕이자, 선배는 아줌마에게 계란을 한판가량이나 사놓고선 내게 다 떠넘겨버렸다.
" 에엣? 이걸 다먹어라는거예요? 지금 "
" 먹고싶다며. 그리고 너 반말해랬다. "
" 아..아무리 그래도 그렇지이! 이건 너무 많잖어! "
" 다 버린다? "
내손에 들려있던 그 많은 계란을 쓰레기통위로 친히 옮기며 너무도 진심처럼 말하는 음표오빠.
에! 정말! ...사실은 별로 안먹고싶었단말이야!
" 버리려면 나줘어! "
" 아직도 안 꺼졌냐. "
" 아..알겠어. 먹을게, 먹어 "
...젠장. 역시나 장난이였다.
씨익 웃으면서 다시 내게 계란을 건네주며 ' 꼭 다먹어라? ' 하는데...
이런 사기꾼! 체에, 놀려먹는데는 진짜 소질있다니까?
" 아윤아, 나도줘어- "
" 여기요 "
" 내성의 무시하냐? "
" 그게 아니잖어- "
" 그랬다 이거지? "
" 흐에에-. 유하선배 계란...말인데요... "
" 나, 다먹었어. 없어. "
달랑하나 입에 우물우물거리며 남은계란을 등뒤에다 숨겨버리는 유하선배.
'이제 어쩔꺼야?' 라며 힐끗 바라보는 채유와 윤진이.
...다 나 약올리는거지! 정말, 다들 한통속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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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화 안풀꺼야? "
" 어. "
아까 기차에서부터 계란사건으로 인해서 계속 저렇게 삐친채다.
그러면서도 나 잘부려먹어놓고선! 기차 안에서 '너 하는거보고 용서해줄게.' 라고 해놓고서는 기차안에서 앉은상태로 몸을 옆으로 뉘여서 내다리를 베고 여기까지왔다. 덕분에 ...다리에 쥐 제대로 났다.
" 계속 그러면 나 음표오빠라고 안부를꺼야! "
" 마음대로해. "
" 계속 그러면 나 존댓말해버릴꺼고! "
" 이아가씨야. 협박을 하려면 제대로 하던가. "
그러고선 내이마를 한번 꾹 누르고선 '가자.' 라고 하며, 호텔방을 잡았다.
윤진이와채유 그리고 나는 201호. 음표오빠,지하선배,유하선배,휘성선배는 202호였다.
" 겨울바다는 갑자기 왜보러오잔건데, 진아윤. "
" 그냥...바다가 보고싶어서? "
" 웃기고있네. "
" 엣? 진짜거든! "
" 어, 그렇다고 쳐줄게. "
" 아윤이 또당하네- "
" 내가 뭘! "
" 집에선 율이오빠한테당하지, 밖에선 음표선배한테 당하지. "
" 으윽- "
채유말이 딱 정답이기에 딱히 할말이 없어 그냥 고이 접어두었다.
겨울바다라 추워서 따로 바닷가에서 놀것도없고 해서 그냥 부산에 길거리나 돌아다니기로했다 .
헤에, 서울이랑 별로 다를것도없구나.
그러나, 역시나! 이 네사람이 문제였다. 어딜가나 눈에 확 튀는외모의소유자 '한음표'.'민유하'.'반지하'.'천휘성'
어딜가나 힐끔힐끔 사람들이 쳐다보는 바람에 괜히 옆에 있던 윤진이,채유,그리고 나역시 약간 부담스러워졌달까?
...이러나 저러나 결국 음표오빠,지하선배,유하선배,휘성선배의 인기를 실감하게 됐을뿐이지만
" 진아윤 와봐. "
" 에..에엣? "
채유와윤진이랑 신나게 수다를 떨면서 길을 걷다가 갑자기 한쪽으로 잡아끄는 음표오빠때문에 넘어질뻔하며 가까스로 음표오빠가 이끈곳으로 왔다. 덕분에 선배들과,윤진이,채유까지 우리옆으로 다가왔다.
" 이거. "
" 엣? "
음표오빠가 가르킨것은 커플용목도리였다.
남자용은 베이지색이였고, 여자용은 핑크색이였다.
" 살까? "
" 이 목도리말하는거죠? "
" 어. 너 자꾸 존댓말해라? "
" 그거, 습관이예요! 목도리는 갑자기 왜? "
" 안춥냐? "
" 좀 춥긴한데... "
" 이거주세요. "
결국은 목도릴사고, 더불어 장갑까지 더 샀다 .
역시 장갑까지도 커플용.
헤에, 이쁘긴이쁘다아.
" 엣? 근데...다들어디에... ? "
어깨를 으쓱하고선 다시 내어깨를 잡고선 몇걸음 옮기더니 '어디갈까?'하고 묻는다.
참 빨리도 묻지. 그나저나 여기가 서울도 아니고 내가 지리를 어떻게아니.
나도 어깨를 으쓱하니까, 또 '피식-.'하고 웃어버리더니 '밥먹으러가자.'하고 자리를 옮긴다.
" 근데 뭐먹을껀데? "
" 으음...뭐먹지,정말. "
" 먹고싶은거없냐? "
" 후움...우리 돈까스 먹으러가면안돼요? "
" 존댓말해서 안돼. "
" 돈까스 먹으러가자. "
" 어. "
...어이상실.
뭐 이런사람이 다있어, 정말.
돈까스 집을 찾고선 자리에 앉았는데 옆에서 누군가가 툭툭 치는게 아닌가
" 누구... "
" 진..아윤아냐? "
" ...에...맞긴맞는데에...누구세요? "
" 진아윤. 너아냐? "
" 나 은휼인데. 강은휼. 기억안나? 초등학교6학년때부터 중1때까진 같은반이였잖아. 내가 중2때 부산으로 전학을가서 기억을...못하나? "
" 아! 강은휼! 응, 오랜만이다! "
" 응, 기억했네! 옆엔 누구...남자친구? "
" 응! 남자친구! "
" 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강은휼이라고합니다. "
" 어. "
" 아..하하하...음표오빠가 좀 말이없어. "
" 응. 그렇네. 이름이 음표야? "
" 응. 한음표. "
" 아... "
" 서울에 한번 놀러와. "
" 차피, 나 지금 여기 송별회온거야. 나 ...다시 서울로 전학가거든. "
" 아- 그렇구나, 잘됐네 "
" 어디학굔데? "
" 채진고등학교. "
" 거기 남녀공학이였지, 아마? "
" 응 , 맞아. "
" 강은휼, 안오나? 퍼뜩온나. "
" 아,알았다고! , 나 갈게. "
" 응응, 서울오면 연락하고. "
" 아, 전화번호. "
" 휴대폰 줘봐. "
내 휴대폰번호를 찍어주고, 은휼이친구들이 자꾸만 은휼이를 재촉해서 은휼인 서울오면연락한다고한뒤 자리로 돌아갔다.
...그런데 음표오빠는 왜그런지 계속 얼굴이 굳어있다.
" 왜그러는건데에- "
" 저새끼 마음에안들어서. 쟤랑 무슨사이였냐? "
" 친구사이였는데, 음- "
" 저새끼 마음에 안들어. "
" 아 정말! 그러지말고 돈까스 나왔는데 돈까스나 먹으세요. "
" 먹고, 바로 다시 호텔로 돌아가자. "
" 엣? 이제 점심먹는건데? "
" 저녘엔 애들이 호텔에서 바베큐파티한다니까, 그거 먹어라. "
" 와아! 정말? 얼른 먹고 가요! "
" 돼지. "
" 엇! 아니거든! "
" 반말쓰랬다고 막 개기는거봐라? "
" 으에... "
'진짜 바보냐?'하고 머리를 쓰다듬어주고선 '돈까스 먹어라.' 하고선 직접 돈까스를 잘라다 주는 음표오빠.
그거 알아요? 오빠 정말 냉정한데, 너무 귀여운거. 에헤헷,
이말 입밖으로 꺼냈다간 혼날테니까 조용히 마음속에 묻어만둘게요.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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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표시점 ] … 음표시점으로 쓸게요 *
아까 인사한후부터 계속 거슬리는 강은휼이란놈.
아...이감정 대체 뭔지 되게 거슬리네.
진아윤 얘는 또 좋다고 연신 싱글벙글이다 .
넌 대체 뭐가좋냐. 저런 기생오라비같이 생긴놈이.
아윤이가 너무 좋아하기에, 결국 짜증나는걸 가슴에 꾹꾹 눌러담고 해운대호텔로 돌아갔다.
" 뭐야! 너네 맛있는거 먹었지! 뭐먹었어! "
" 돈까스. "
" 너네 나중에 바베큐안준다? "
" 나가서 사먹으면 끝이야. "
" 아윤이 좋겠다! "
" 민윤진 너도 사줄테니까 걱정마. "
" 엣? 지하선배 정말로요? "
" 너도 반말하고 선배란말좀 빼면. "
" 그거야 식은죽 먹기지! 알겠어! 지하오빠. "
" 반지하 잠깐만 와봐라. "
" 왠일이냐 한음표 니가. 날 따로 다부르고? "
" 오오~ 음표 바람피는거지! 딱걸렸어! "
" 민유하, 넌 좀 빠지지? "
결국엔 호텔뒤에 벤치에 반지하 이녀석이랑 앉았다.
우리둘밖에 없으니, 어느샌가 진지한눈빛으로 돌아와 있는반지하.
" 무슨일있냐? 나를 따로 다부르고. "
" 반지하. 내가 아는새끼 이야긴데, 오해하지말고 잘들어라. "
" 피식. 말해봐 , 어떤새낀데. "
" 어떤새끼가 있는데 자기여자친구랑 같이 밥먹으러 갔거든? 근데 어떤놈이 와서 자기여자친구랑 아는척을했는데, 알고보니까 동창인거야. 근데 그어떤놈이 자기여자친구랑 단순히 이야기하고 하는건데도 그 어떤새끼가 존나 꼴받았다는데, 그거 왜그러는거냐? "
" 니 얘긴아니고? "
" 시끄러워 새끼야. 내얘기 아니거든. "
" 큭, 알았어 알았어. 딱보니까 질투네. "
" 질투? "
" 어. 질투. "
" 그 어떤새끼가 존나게 그여자를 사랑해서 다른남자랑 붙어있는것만봐도 꼴받는다는거잖아. 질투네,질투 "
" 하아...질투라.... "
옆에있던 반지하는 내어깨를 툭툭 두드려주었다.
질투라...질투...내가 지금 강은휼이라는 그새끼한테 질투한다는거야?
씨발, 미친. 한음표 미쳤지. 질투는 무슨 개뿔.
" 한음표. 니가 말한 어떤새끼한테 어떤존나잘난놈이 충고하나해줬는데 그건 그여자를 너무 사랑해서 그러는거니까, 절대 안좋은게 아니라고 전해라. 그리고 원래사랑하면 다 그런거라고 전해줘. 알았냐 ? "
" 어. "
" 자자, 그럼 그친구한테 전화해. 지금당장. 난 자리 비켜줄테니까. "
그러고선 벤치에서 일어나 애들곁으로 가버린다.
...씨발, 저새끼 눈치 빠른데 나인거 걸리는건지 모르겠네 .
...아오, 미친. 이게 질투라는거지... 하아...돌겠다.
---------- [ # 안녕하세요 ]
안녕하세요! 율아입니다 .
이제 새해네요 .
그나저나 우리 음표 심각한 고민에 빠진것같은데요 ?
모두 모두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
↓ 응원댓글 언제나 감사하게 받고있어요!
이상한년 윤솔아 악녀년... 07.12.30 16:39
└답글 - 솔하 악녀죠, 음음-, 새해福많이받으세요 ♥
사랑은슬픔 넘 재밋어요!!>_< ㅎㅎㅎㅎ 07.12.30 16:40
└답글 - 새해福많이받으세요 ♥
경은♬ 윤솔하 나뿐년!!! 어떻게 그럴수가..ㅠㅜㅠㅜ 아!! 민율아aa 님~~ 제가 이번에 소설 쓰기 시작할건데, 아직 등업이 안되서, 담주 까지 기달려야 대여~~ 많이 도와주세요~~ㅎㅎ 제목은... '▶상현상고 일진 은지소 마누라는 최은혜다?!◀' 이거에요~~ㅎㅎ ㅎㅎ 아무튼, 이번편 너무너무 재밌어요!!! 담편 완전 기대!!ㅋㅋ 07.12.30 17:01
└답글 - 헤에, 네 소설 기대할게요~ 새해福많이받으세요 ♥
인빵공주 이번편도 너무재미있게봤어요!!솔하나빠!!! 07.12.30 17:12
└답글 - 솔하 나쁘죠~ 새해福많이받으세요 ♥
동해안조개 재밌어요~ 윤솔하 제발 음표랑 아윤이 방해하지 말지 ㅠㅠ 07.12.30 17:17
└답글 - 그러니까요, 우리 음표랑아윤이 방해꾼들이 너무 많죠? 새해福많이받으세요 ♥
쪼다년 조따 재밋어여,ㅎㅎㅎ 근디 윤솔하,,닌,,존나 이기주의자년이다,,우리 멋있는 음표오빠 버릴땐 언제고,,이제와서,다시 니꺼라고 한데?난,,그런년 존나 시러여,, 07.12.30 17:22
└답글 - 헤에, 단영이가 악역에 소질있는것처럼 솔하도 소질이 다분하죠. 좀 이기적인면도 많구요 . 새해福많이받으세요 ♥
난나야 ㅋ 어휴~~~윤솔하 진짜 못됬어!!!!!!!음표는 아윤이에게 어울린다구!!! 07.12.30 18:32
└답글 - 음표는 아윤이랑 어울려요! 새해福많이받으세요 ♥
엄훠까꿍 윤솔하가그런년인줄은 몰랏어ㅡㅡ ㅋㅋㅋ 오늘부터 반말? 히히 오늘도역시 킹왕짱캡숑슝슝*재밋어 ㅋㄷㅋㄷ 담편도기대+_+ 07.12.30 20:05
└답글 - 헤에, 오늘부터반말♥. 우리 윤주 착하지? 새해福많이받어 ♥
해월령 구래!!!!!!!!!!!!!ㅋ_ㅋ우리친구하는거햐^0^너무오랜만에....다시찾은인소닷이였고너무오랜만에다시맨날너때메인소닷들어오게된당!!!!!ㅋㅋㅋ감동먹은거햐?ㅋㅋㅋ장난이구!!!!!!나몇일있으면비행기타구슝한다~ㅠ_ㅠ니뽄!!!!!!!!!!!!!!!!!!!!!>_<갈꺼햐...방학동안ㅠ0ㅠ그때동안나못봐도슬퍼하지말고!!!!!!!!!끄때동안잘지내야대ㅋㅋㅋ알았지?흐흐..보고시플꺼야친구~헤헤..에구재미써!!!!저저솔하?저자식은또어디서굴러먹다온새캬-_-꼴치게말햐!ㅋㅋ너무재미써!!!!!!!미치겠단말이야..어디가지말고소설하루에한편씩은꼭써야대!!!ㅠ_ㅠ하루라도안읽으면미쳐버릴지경이되써!ㅠ_ㅠ흐흐...다음편기대 07.12.30 20:53
└답글 - 앙앙, 되게 감동먹었어♥ㅋㅋ. 흐아, 부러워라 비행기타고 슝슝 가는거야 /ㅅ/? 헤에, 솔하는 미국에서 왔어욤//ㅋㅋ 이제 솔하 활약도 기대해주셔야죠# 앙, 언제나 기대해줘서 되게되게 고마워어- 완전사랑해줄게요 ㅋㅋㅋ 새해福많이받어♥
유씅 윤솔아 개머에요??ㅋㅋ윤솔하 짜증나ㅡㅡ 07.12.30 20:58
└답글 - 헤에, 윤솔하 나쁘죠? 새해福많이받으세요 ♥
음and세나 처음엔 솔하는 꽤 착하고 윤주가 나쁜줄 알았는데 반대로 됬어요! 이제 또 다음편 기다리느라 속터지게써요~ㅎㅎ 07.12.30 21:17
└답글 - 앙, 그랬어요? 윤주는 은근히 마음여리고 착하죠♥
かなひめ 윤솔하라는 사람!! 맘에 안들어!!! 윤솔하씨 만약 길을 걷다 누구 한대치면 난줄알아요^^...(왠지 웃는게 더 무서워!)!!!!!!!ㅋㅋㅋㅋㅋ 담편 기대요!!! 01:36
└답글 - 헤에, 솔하 길가는거 무섭겠는데? 우리도 반말OK? 새해福많이받어 ♥
a그리운추억a 윤솔하 진짜 너무 해요! 음표가 흔들리지 않길..ㅋ 작가님 너무 잘쓰세요~ 02:11
└답글 - 그러니까요, 음표 안흔들려야 할텐데요. 으엣? 나 잘쓰는거 아니예요 T^T 정말 많이 부족하다구요. 이렇게 많은사람들이 읽어주시는것만해도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새해福많이받으세요 ♥
홍쇼~ ㅠㅡㅠ 윤솔하 그러면서 막 진심히라고 뻥까긴...ㅠㅡㅠ 암튼 윤주는 착한것 같애요..ㅠㅡㅠ 제발 음표하고 사랑이 깨지질 안케 ..ㅠㅡㅠ 09:47
└답글 - 윤주 착하죠, 아윤이랑음표 잘돼야할텐데요. 일단 오늘은 악역이 없습니다~ 와와~ 새해福많이받으세요 ♥
껌댕 아 여태까지못봐서 스물셋부터보구왓어요ㅠㅠ 아악윤솔하짜증나!!!! 10:54
└답글 - 헤엣, 솔하 정말 나빠! 새해福많이받으세요 ♥
백수4 헉;;;;;;;;;;윤솔아가 저렇게 나쁜줄 몰랏어요 신윤주도 꽤 착하네요^6 11:14
└답글 - 네네, 윤주 착하죠. 솔하는..좀..음표한테 모질게대했죠? 새해福많이받으세요 ♥
첫댓글 후힛!!내가 일빠예요><완전재미있슴니당당당
ㅎㅎㅎ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담편 너무너무 기대!!ㅋ 너무 재미써여~~ㅋㅋㅋㅋ
율아언니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용^^ㅋㅋㅋ
완전잼잇어요!!! 키키키 담편기대
새해복많이받으시구영~ 음표 질투 짱 귀여워요 ㅋㅋ
ㅋㅋ 세해복많이 받으세요~~~ ㅋㅋ 음표 은근히 귀엽네요~~질투~ ㅋ
질투>< 새해복 많이받으시고 글 열심히 써주세요~^-^
음표 질투!!!! 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ㅋ
이제곧진짜새해다!!!!!!!!!!!!!!!!!!!!!ㅋㅋ흐흐...우리이번년도가기전에친구된거맞지?ㅋㅋㅋㅋ기분좋네^0^흐흐...빨리다음편기대할께!!!!!!!!!!ㅋㅋㅋ이번년도가기전에그악녀년들도다싹쓸히해버려야되는건데-0-장난이고ㅋㅋㅋ빨리다음편다음편다음편흐흐...기대된다진짜벌써....질투를하기시작한거구나!!!!!!!!!!!!!!ㅋㅋㅋㅋ친구...난휘성이가좋다네ㅋㅋㅋ자네는않그렇나?!난저런성격을많이좋아하거든...ㅋㅋㅋㅋ빨리다음편!!!!!!!!!기대할께기대기대~원해요원해요원해요^0^새해福많이받어!!!!!!!!
ㅋㅋㅋㅋ 솔하가 쫄았으면 뭐 일단 그 걸로 ok!!ㅋㅋ 글구 너도 새해福 많이 받아~~~ㅋㅋㅋ
어머 이제 질투까지> < 기여워요!ㅎㅎ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작가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음표가 질투를??ㅋㅋㅋㅋㅋㅋㅋ
꺄오~~음표가질투를>.< 이번편두재밋게봣어요!담편두기대할게요~아 글구 작가님두 새해복많이받으세욧~!
질.투 질.투 꺄~ 질투 정말... 이제 질투할정도로 사랑이 ....후훗
음표가 질투도 핣줄아네 ㅋㅋ맨날 아윤이만 놀리줄알앗는데
재미있어요^_ _ _ _ _ _ _ _ _ _ _ _^
으윽드디어질투를ㅋㅋㅋㅋ 에혀ㅠ_ㅜ오늘여기까지보느라힘들었어요ㅋㅋ 내일와서볼께요♥
짱잼쎠~~~~~~~~~~~~~~~~>_<♥
한음표 마누라니까, 건들면 죽여버린다 잼있어요~ㅋㅋ
켈켈켈켈케케케케켈(모지-_-;;?!)
음표..... 계속 그 마음 가지고 있는거지???
음표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으헷헷 오빠 화장실간틈에 잠시 보고가요 쫌따가 또 보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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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요 유치발랄 한음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