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노견이라 마취할수없어서 집에서ㅜ스케일러로 긁어주고 잇어요
저도 집에서 해주네요^^ 처음에는 둘째가 좀 하기 싫어서 고개를 홱 돌리고 그러더니 지금은 익숙해졌는지 그냥 가만히 누워있어요 큰애는 항상 순둥이라 그냥 가만히 있어주구요 처음에 싫어해도 몇번하다보면 좀 더 수월해지는것 같아요 스켈링도 중요하지만 집에서 한번씩 이렇게 관리 해주는것도 도움되는것 같아요^^
첫댓글 노견이라 마취할수없어서 집에서ㅜ스케일러로 긁어주고 잇어요
저도 집에서 해주네요^^ 처음에는 둘째가 좀 하기 싫어서 고개를 홱 돌리고 그러더니 지금은 익숙해졌는지 그냥 가만히 누워있어요 큰애는 항상 순둥이라 그냥 가만히 있어주구요 처음에 싫어해도 몇번하다보면 좀 더 수월해지는것 같아요 스켈링도 중요하지만 집에서 한번씩 이렇게 관리 해주는것도 도움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