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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꼬꼬 마을
 
 
 
카페 게시글
시골(농사)이야기 어제는 행복한 오전/사나운 오후 였네요^^
나라사랑(서울) 추천 0 조회 143 12.03.23 05:52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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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3.23 06:21

    첫댓글 벌에 쏘여서 아푸지는 않은지요?..저는 요즘 어떠게 하면 이쁘게 집을짓을까 매일 시간나면 공부중입니다...
    그리고 정모 남당리는 우리가족전부 출동입니다.어린왕자(본인) 글구 각시 굴구 울 애기 박지성(생후 1년)..

  • 작성자 12.03.23 06:23

    싸인지 준비 할께요^^우와 박지성이 온데요~~~꼬꼬마을 정모에 ㅎㅎ 대박~~~

  • 12.03.23 08:19

    지성이가 아직 글씨을........................

  • 12.03.23 15:15

    아파트를 왜 구입하셨어요?? 신월동 집 있으시잖아요..

  • 12.03.23 15:57

    네,,딸이 구로서에서 근무중이라 대출 잔뜩안고 구입햇습니다 딸집이랍니다..

  • 12.03.23 21:24

    하루 동안에 엄청 바쁘게 뛰셨네요. ㅎㅎㅎ 벌에 쏘여서 괜찮으신가요?? 그 벌이 기어이 일을 치르네요. 에긍...어쩜 또 양수기 까지 말썽을~~어제는 일 복이 터진 날이였나부네요..힘드셨겠어요~~그..른..데...영양탕집 사진에 그 음식이...혹시....

  • 작성자 12.03.25 20:04

    쏘일때 따끔...1일차~2일차 우리 하고 붓고 3일차 부터 근질 근질하다 나았습니다^^그 음식 안먹고
    삼개탕 먹었어요 ㅋㅋ

  • 12.03.24 20:40


    꼬꼬 데려다 준 후 남편이 집에 와서 벌에 쏘일 뻔 했다고만 들었는데 이 글 보구 나라사랑님껜 죄송하지만 혼자 무지 웃었어요.. 남편이 어떤 표정으로 필사적이었을지 상상이 가서요 ^^ 이렇게 화려한 등장을 하구.. 울꼬꼬 챙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작성자 12.03.25 20:06

    하하 매우 방정 맞았답니다...머리 털며 이리 뛰고 저리 뛰시고...오메 벌이 안 떨어 지고 자꾸 친구 하자고 붙어 버리네요 ㅎㅎ 그러 셨어요...

  • 12.03.26 12:31

    캠핑 때 가끔 벌쫓던 모습이 상상이 되어서요 ^^;; 그래서 넘 웃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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