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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주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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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끌벅적 주막 기분존 아짐..
추천 0 조회 47 05.08.09 10:1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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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8.09 10:20

    첫댓글 새벽 4시30분에 진주 통과하다... 폰 세리모 말은 못하고 신경 곤두 설까바 마 고홈 했다.

  • 작성자 05.08.09 10:41

    햄 고기 뜨러 댕겨오셧슴니까..그시간이면 일나는시간임돠...징말 부지런하십니다..

  • 05.08.09 13:01

    장마지고 물난리나고 해사이 고기 잡은지가 깜한데다 날이 덥어노이 앵가이 죽나...그래서 마 새벽에 함 가밨다.

  • 작성자 05.08.09 13:10

    햄 기기 아이고 새벽되니 잠도 엄어지고 기래서 새벽에 나서신것 아임니꺼..디단하심돠..햄집 추어탕 묵은지가 천년만년된것같네요

  • 05.08.09 14:25

    니는 안 늘나 시불넘아...초저녁부터 누부가 잠 잔다고 시껍햇따.

  • 작성자 05.08.09 14:32

    ㅋㅋㅋ 햄도 옛날로 치면 할아부지이신데 우째 아그들 쓰는 표현을......ㅋㅋㅋ 할아부지

  • 05.08.09 15:15

    글채...맞제.....나무그이 초저녁에..............일찍자지제.................나도 글타!!!!

  • 작성자 05.08.09 16:22

    햄은 잠만 일찍 주무시잔아요...누룽지탕 물때마다 햄 생각합니다.. 자주 묵지는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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