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무자게 오는 어제 저녁
대장님이 산아....모 무러 갈끼고................
평일날 장어나 오리나 무거보앗자 전부 씰데엄는것이고
매립지 평화아구찜집으로..
황금마차 아구찜집은 사십년 욕사를 자랑하는 건아구찜집인디
넘 매워서리 대장님이 심들어해서리
생아구 사용하는 평화집으로..
긴데 이곳 아짐 무자게 웃기신다.
무조건 웃으시고 평소에 농담안하는 대장님도 썰렁한 농담하셔도
잘 받아주신다...
기라고 이집 특별한 반찬이 잇는데 바로 청량고추와 곁들여묵는
갈치 속젖이다...거의 주금이다...
긴데 내도 아구찜하고 대구찜 만들어도 사리거사님 방식을
고수하는곳은 몇군데 보지몬햇다..
오날은 어제의 출혈을 감수하기위해 우유로 때워야겟다..
카페 게시글
시끌벅적 주막
기분존 아짐..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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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09 10:14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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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새벽 4시30분에 진주 통과하다... 폰 세리모 말은 못하고 신경 곤두 설까바 마 고홈 했다.
햄 고기 뜨러 댕겨오셧슴니까..그시간이면 일나는시간임돠...징말 부지런하십니다..
장마지고 물난리나고 해사이 고기 잡은지가 깜한데다 날이 덥어노이 앵가이 죽나...그래서 마 새벽에 함 가밨다.
햄 기기 아이고 새벽되니 잠도 엄어지고 기래서 새벽에 나서신것 아임니꺼..디단하심돠..햄집 추어탕 묵은지가 천년만년된것같네요
니는 안 늘나 시불넘아...초저녁부터 누부가 잠 잔다고 시껍햇따.
ㅋㅋㅋ 햄도 옛날로 치면 할아부지이신데 우째 아그들 쓰는 표현을......ㅋㅋㅋ 할아부지
글채...맞제.....나무그이 초저녁에..............일찍자지제.................나도 글타!!!!
햄은 잠만 일찍 주무시잔아요...누룽지탕 물때마다 햄 생각합니다.. 자주 묵지는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