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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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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30~40대는 이해하는 그 시절 깍두기 문화
쭈우우우경 추천 0 조회 24,395 23.09.12 12:44 댓글 6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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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9.12 14:10

    맞아 그리고 놀다가도 힘들면 깍두기 시켜달라했음

  • 맞어 놀다가 승부욕때문에 싸울때도 많았는데 깍두기 실수는 웬만하면 아무도 뭐라 안했었엌ㅋㅋㅋㅋㅋㅋㅋ

  • 23.09.12 14:27

    나 초1때 동네에 내나이또래 없어서 맨날 놀이터에서 흙파고 놀았는데 6학년언니들이 맨날 깍두기로 데리고놀아줫는데..혜민이언니 고마워~ 얼굴도 기억안나는데 이름만 기억나

  • 23.09.12 14:43

    요즘은 깍두기없어? ㅜㅠ

  • 23.09.12 15:00

    맞앜ㅋㅋㅋ 깍두기!! 못하는애들 지켜주고 막

  • 23.09.12 15:03

    그니까 ㅠㅠ
    걍 빼거나 그런게 아니라
    술래가 잡아도
    얘 깍두기임~~~ 하고 넘어가는 거였는데 ㅠ
    물론!!! 깍두기도 최선을 다해서 놀아야됨!!!

  • 23.09.12 15:10

    아 맞아ㅜㅜㅜ 깍두기 문화ㅜㅜㅜㅜ
    잊고살았다....추억이였는데 ㅜㅜㅜ

  • 23.09.12 15:12

    나91년생인데 이지메라는 일본말로 비롯한 왕따,따돌림이란 말 유행처럼 번지고&사회적문제로 대두된게 내 기억상 초4~5쯤이었음. 미취학아동때부터 초등저학년생일때까진 깍두기문화 존재하고 다 같이 껴주는문화였음..ㅠ

  • 뭐.. 따돌림 당해본 그시대 입장으로는.. 동네에는 있었음! 학교는 그렇지 않았지만ㅋㅋ

  • 23.09.12 15:14

    보통 동생데리고나온 친구들있어서 그동생들깍두기시켜주고그랬던거같아 ㅋㅋㅋ

  • 마자 ㅋㅋㅋㅋㅋㅋ 쟤 깍두기야~~! 막이러면 넘어가고

  • 23.09.12 15:47

    맞아 얘 깍두기잖아 봐주자했었지ㅋㅋㅋ동생들도 깍뚜기인 거 자존심 상해하지않고 당연하게 여겼어 난 깍뚜기니까 당연히 봐줘야지ㅋㅋㅋ배려가 당연했지 그 동생들이 크면 다른 동생들 깍뚜기시키고 좋은 문화지

  • 23.09.12 15:53

    나 고무줄도 발야구 이런거도 다 왼발잡이라서 항상 깍두기 였어 ㅋㅋㅋㅋㅋㅋ그리고 오빠 친구들하고 술래잡이할때도 난 깍두기라 봐주고ㅠㅠ하 갑자기 추억이네

  • 23.09.12 16:01

    아 맞아 사촌네 놀러가면 또래가 사촌오빠친구들밖에 없었는데 먄날 깍두기시켜줌 ㅠㅠ
    하다못해 지네끼리 바람의나라 놀이한다고 과격하게 노는데 내가 놀고싶어 하니까 그럼 너 주모할래? 해서 걔네 간간히 나한테 와서 도토리다판다. 하면 도토리 이백전에 샀습니다 이러면서 논 거 생각나네

  • 23.09.12 16:30

    마져 ㅠㅠ홀수거나 룰 잘 모른다 그러면 그럼 걍 깍두기해라 이랬던거같은데 되게 건강한문화였네..

  • 23.09.12 16:50

    ㅁㅈ 애기때 오빠친구들이랑 놀때도 다 깍두기로 끼워줬다구 일부러 안잡고 봐주고 그랬엉ㅋㅋㅋ

  • 23.09.12 17:29

    초1 애들한테 물어봤는데 요즘도 있더라 ㅋㅋㅋ 인류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3.09.13 12:46

    앗.. 근데 힐링이 아니였어? 예전 기억 회상도 되고 좋아서 힐링인줄 알았는데 아니였나부넹 ㅠ
    수정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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