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우들이 보고싶어 오매불망(寤寐不忘) 기다렸던 봄이 드디어 찾아왔습니다. 봄은 만물이 소생하는 희망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운동하기에도 매우 좋은 시기입니다. 2025년 봄 반창회는 예고한바대로 교우 여러분들을 아름다운 서울숲으로 초대하고자 합니다. 서울숲은 서울 시민들이 즐겨 찾는 멋진 장소입니다. 이곳에서 교우 여러분과 봄의 정취를 만끽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춘삼월(4월)은 온갖 꽃들이 피어나는 백화난만(百花爛漫)의 계절이라 여러분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 줄 것입니다. 서울의 벚꽃 개화시기는 평년보다 8일 정도 앞당겨진 4월1일로 예상됨니다. 서울숲은 벚꽃 명소로 손색이 없습니다. 특히 길게 늘어선 벚꽃이 장관입니다. 가급적 한분도 빠짐없이 참석하시어 교우들과의 돈독한 우정을 나누면서 봄이 주는 선물을 한아름 받아가시기 바람니다. 4월4일 오전 10시 30분까지 수인분당선 서울숲역 3번출구역 내에 도착하시기 바람니다. 그리고 항상 건강에 유념하시기 바람니다.
★일시;2025. 4.4(금) 10;30 ★장소;서울숲 ★복장; 기상에 따라 적합한 옷 착용 ★반장 준비;식수및 약간의 주전부리 ★오찬장소;채선당 성수점 샤브샤브(02-467-0857), 서울숲 입구 교차로 부근에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