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신입사원들의 연수 프로그램을 취재한 시사매거진
1. 웅진 코웨이
놀이공원에 신입사원들을 다 데리고 감
인사담당자가 관중을 모으라고 함
한 팀은 주변에 몰려든 사람들이 번호를 고르면 그 번호에 맞는 사람이 일어나서 공연을 함..
방송에선 남자 한 분이 김장훈 쇼를 열정적인 제스쳐와 함께 열창하고
여자 세분이 뽀삐뽀삐를 수줍게 추심
다른 한 팀은 바닥에 주민등록증 양말 신발 등등을 이용해서 코웨이라는 글자를 만들어 시선을 끌었음
처음엔 관심없던 사람들도 조금씩 관심을 가졌음
이건 시선을 끌기위해 준비를 하고있는 또 다른 팀의 인터뷰임
이렇게 여러 각각의 팀들이 열심히 과제를 수행함
장난처럼 보일 수 있는 이런 이색적인 과제가연수프로그램에 포함된 건
소비자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아이디어를늘 고민하라는 의미
2. stx
아침 6시 신입사원들은 일어나서 구보를 하고 체조를 함
그리고 과제발표회를 연습함
한 달 간의 연수를 총 정리하는 과제발표회가 며칠 앞으로 다가왔기때문임
피피티로 발표도 하고 여기에 맞는 연극도 같이 곁들임
이렇게 시뮬레이션?도 해보고...
아무튼
과제 발표를 준비하면서 자연스럽게 회사 업무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알게되었고회사에 대한 친밀감도 높아졌다고 함
습
이건 과제 발표회 연습 장면들
그리고 발표회는 성공적으로 끝남
과제 발표회 후에 회장님 인터뷰
마지막으로, 요즘 대기업 신입사원 연수과정에서 필수과정으로 자리 잡은 야간 행군으로 마무리
이건 갑자기 왜 나오냐면...
단체 연수가 끝나면 현업 배치를 하는데,이 회사는 한 달 전 신입사원들을 현업부서로 보내면서자기 소개 동영상을 제작하도록 했기 때문임.
이들의 학점은 4.1, 토익은 만점에 가깝다
3. 현대오일뱅크
현업에서는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하는 일들이 수두룩함
부장님 인터뷰
치열한 경쟁을 뚫고 취업에 성공한 신입사원들그러나 그들이 오른건 정상이 아니라그저 한 고비.그들앞에는 또다른 오르막길이 놓여있었습니다.
출처: 사심으로 가득 원문보기 글쓴이: 저에요젝팬
첫댓글 입사하는 것도 힘든데 들어가서도 만만치 않구나...
아..내 손발... 난 진짜 저런거랑 안맞음;;
아진짜요구하는거드럽게많네 어짜피회사의노예로살길바라면서
기준이 너무 상향평준화됐어ㅠ
코웨이 ㅋㅋ stx.. ㅋㅋㅋ 신입사원 개같이 굴리면 뭐하나요 경영 붕신같이하면 망하는걸... 코웨이야 잘 매각됐지만 더이상 웅진코웨이가 아닙져
이래서 내가 공무원하지..역시 시험이 젤 쉽다..ㅡㅡ
난 코웨이 stx 나와서 부정적인 내용인줄.. ;
하..진짜 본인들도 저렇게 못하면서신입사원들한테는 별걸 다 시킨다
웅진코웨이 너무심하네,, 웅진코웨이는 딱봐도 영업직인거알겠다,,,
나만별로인건가.....어휴
stx......................byebye 말아먹었찌 강덕수가
첫댓글 입사하는 것도 힘든데 들어가서도 만만치 않구나...
아..내 손발... 난 진짜 저런거랑 안맞음;;
아진짜요구하는거드럽게많네 어짜피회사의노예로살길바라면서
기준이 너무 상향평준화됐어ㅠ
코웨이 ㅋㅋ stx.. ㅋㅋㅋ
신입사원 개같이 굴리면 뭐하나요 경영 붕신같이하면 망하는걸... 코웨이야 잘 매각됐지만 더이상 웅진코웨이가 아닙져
이래서 내가 공무원하지..역시 시험이 젤 쉽다..ㅡㅡ
난 코웨이 stx 나와서 부정적인 내용인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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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본인들도 저렇게 못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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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 너무심하네,, 웅진코웨이는 딱봐도 영업직인거알겠다,,,
나만별로인건가.....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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