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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카페] 밤이슬을 맞으며...
 
 
 
카페 게시글
▶ 세상사는 이야기 올리비아 뉴튼 존
SD혈계 추천 0 조회 1,354 09.06.08 05:45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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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6.08 05:51

    첫댓글 혈계님의 오랫만의 글 반갑습니다. ^^ 황학동의 해적판 소위 빽판파는 곳에 대한 얘기부터 전부 반가운 글입니다. 항상 건승하시길 빕니다. ^^

  • 09.06.08 07:12

    올리비아 뉴튼존 락에 레드 제플린 부드러운 옵빠들 비틀즈....다 제가 좋아 하는 아티스 들입니다...님이 올리신글을 보니 뉴튼존 엄청 좋아 하신거 같습니다....세세한 정보 감사드림니다..휴게실에 뉴톤존의 노래 모음곡 올려 볼께요^^

  • 09.06.08 08:07

    올리비아 뉴튼존 노래중엔 개인적으로 Let me be there 을 최고 좋아합니다.짜증나는 정치글보단 예전에 좋아하던 올리비아 뉴튼존 소식이라 기분 좋습니다...이런 일반소식에 기분좋고 자기가 맡은 일만 열심히 한다면 경제도 금방 살아날텐데..

  • 09.06.08 08:01

    청소년기에는 올리비아핫세,,, 청년시절에는 올리비아뉴튼존이 저의 마음의 연인이었지요 ...let me be there~♬

  • 09.06.08 08:22

    올리비아 뉴튼존 노래중에 제일 애절한 노래는 hopelessly devoted to you

  • 09.06.08 08:42

    혈계님의 글... 반갑습니다~ 덕분에 잠자고 있던 노래 한 곡 꺼내 듣습니다. 이종환의 낭독이 곁들여진 Blue eyes crying in the rain.... 비 오는 날 들어야 하는데~~ ^^

  • 09.06.08 10:13

    다 그리운 이름들 입니다...감사..ㅋㅋ 잘 읽었습니다.....

  • 09.06.08 12:55

    저도 황학동과 세운상가 등지에서 금지곡들 들어 있는 빽판 고르느라고 손톱에 때가 꽉꼈던 기억이... 아~ 그리운 시절이여라~

  • 09.06.08 14:51

    지두 피지컬 땜시 홖 깼어요...

  • 09.06.08 16:51

    존트라볼타랑 같이 나왔던 영화 그리스가 다시보고 싶어지고 그리고 피지칼이랑 같은 앨범속에 있었던 carried away 요노래가 갑자기 듣고싶어지네요

  • 09.06.08 18:12

    영원한 팬입니다.......갑자기 그녀의 노래가 듣고싶어지는군요...

  • 09.06.09 20:05

    슬픈소식이 뭔지 몰라도 아무리예뻐도 지금은 다~ 늙거나 죽엇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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