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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종로3가의 포차
알바트로스. 추천 0 조회 184 26.10.18 19:14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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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10.18 19:38

    첫댓글 https://youtu.be/QxidjMJK9f4?si=5KanswRDD3bPBYNI
    What is a youth
    로미오와 쥴리엣 ~ 중에서
    /Glen Weston

  • 26.10.18 20:56

    소방관이셨어요?

  • 작성자 26.10.18 20:59

    ㅋㅋㅋㅋ
    이 어울림 카페의 소띠방
    모임이 있었어요
    저는 소띠는 아닌데요
    다른 띠들에게도 문을 열어주셔서
    참석 가능했습니다 😀

  • 26.10.18 21:01

    @알바트로스.
    이런.. 소방모임이 그런거였군요..
    죄송합니다.

  • 작성자 26.10.18 21:06

    @보기드문 제가 미안합니다
    설명이 있었어야 했는데요
    서울 가까이 오시니
    모임에도 오시면 좋겠습니다 ^^*
    저도 들어온지 얼마 되지않아
    잘은 몰라요
    지난번 돼지띠방 모임에도 갔었지요
    돼지띠 아니어도 된다고 하시기에요
    이곳에서 글을 자주 쓰시는
    홍장미님과 모스님도 만났어요 😀

  • 26.10.18 21:06

    @알바트로스. 올...모임들도 하시고 좋으셨겠어요..

  • 작성자 26.10.18 21:09

    @보기드문 네, 좋았습니다
    이런 문화에 접해본 적이 별로 없어서
    살짝 걱정스럽기도 했지만
    분명 장점이 가득하더군요 ^^

  • 26.10.18 21:11

    @알바트로스. 좋으셨으면 된겁니다.ㅋㅋ
    부럽당.

  • 작성자 26.10.18 21:14

    @보기드문 ㅎㅎ 네...
    단순함의 미학..이지요.

  • 26.10.18 21:24

    언니, 잘 다녀오셨네요.ㅎㅎ

    Happy together ~❤️🤲❤️

  • 작성자 26.10.18 21:30

    응 자기 없어서
    뻘쭘× 10000000 ㅎㅎ
    다들 잘해주셔서 넘나 좋았어
    나중엔 모스님도 오셨고
    있지 모스님 노래부르셨다는~
    카수시드만유 😀

    몸은 좀 나아졌을까??

  • 작성자 26.10.18 21:34

    브라보콘 한개씩 들고 먹으며
    떼창을 호홋

    12시에 만나요 브라보콘
    둘이서 만납시다 브라보콘
    살짜쿵 데이트
    해태 브라보콘 🎶 🎵

  • 26.10.18 21:34

    @알바트로스. 에공, 잘하셨어요.ㅎ

    처음이 힘들지, 차차 나아지죠.^^
    모스님이 그렇게 노래를 잘하세요? 깜놀. ㅋㅋ

    저는 아주 아픈 건 좀 지났지만, 아직 몸이 시원찮아서 내일 병원 한번 더 가려고 요.


  • 작성자 26.10.18 21:40

    @홍장미 저런 제대로 아프시고만유 ㅜㅜ

    그래 자기도 들었음 좋았을걸
    아쉽아쉽

    복샤브샤브 먹으러 갈깡? 😀

  • 26.10.18 21:49

    @알바트로스. ㅎㅎ 나중에요.

    감사합니다, 언니~

  • 작성자 26.10.18 23:34

    @홍장미 그래 ~ 나중에 ~~ 홧팅!! 👍

  • 26.10.18 23:00

    레오나르도(음유시인)의 그 노래가
    참 좋았습니다. 한편으론 출연하는
    일상의 그 선남선녀들에게서
    천상의 아름다움이라할까?
    그 일상의 평범함이
    진정한 아름다움이라는
    그 평범함의 행복을 꿈꾸게 되더군요.
    꿈은 멀리있는게 아닌
    늘 가까운데 있었음에도
    그리 찾아헤매었다는 자괴감이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참 행복한 날이었었고
    무척 반가웠습니다.

  • 작성자 26.10.18 23:32

    네, 우리가 존재하는 그 모든 곳
    그 모든 순간이 꿈이요 행복이며
    아름다움입니다

    저도 만나 반갑고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그 노래를 읊조리시던 소리..표정이
    감동적이었어요 음유시인이셨네요 ^^

  • 26.10.18 23:18

    즐거운 추억 하나가 만들어지셨군요.
    역시 가을밤은 아름답습니다

  • 작성자 26.10.18 23:33

    네에 류수님
    역시 가을밤은 아름답고
    신비롭습니다 😀

  • 26.10.18 23:43


    오늘따라
    가을비가 주적주적 내리니
    하루 종일 센티멘털 무드 속에
    푹 빠져 있는 듯하네요~ㅎㅎ

    이런 날엔
    우산 하나 받쳐 들고
    영동대교를 무작정 걷거나
    명동 거리를 정처 없이 헤매어야 하는데 말입니다.ㅋ~

    분명히
    옛 애인이 거기에 있을 것만 같은데,,

    지금이라도 찾아가야 하는 건지,
    아니면 추억으로만 평생 간직해야 하는 건지,,
    괜스레 마음만 싱숭생숭해지는
    가을비 내리는 밤이네요~ㅋ

    에고고
    이 나이에 옛 앤 만나러
    나섰다가
    바람이라도 맞으면 참! ㅎㅎㅎ

  • 작성자 26.10.18 23:48

    네에...그러셨군요
    옛애인....흐음...글쎄요...
    으앗 바람이라도 맞는다묜?
    아니아니아니되옹

    새로 사귀시는 편이
    낫지 않을런지요

    이래저래 그 방면은
    답을 모르겠습니당 ~~~

    좋은카페 만드시어
    행복을 주심에
    감사 드려요 😀

  • 26.10.19 07:11

    언냐 방글방글 ~^^
    아이참 눈치보여요???
    아니죠~~~~
    눈치 볼거 없다욤 힝~ㅎ
    함께 어우러져야
    포차거리도
    더 활기차고 예쁜거라
    생각해요^^
    직장이 근처라
    전 아주 가~~~~끔
    자리잡고 한잔 하는걸요 ㅎ
    예쁜날들 보내세요 ~♡

  • 작성자 26.10.19 12:12

    귀요미 강지윤양
    말씀은 참 고마운데여~
    사람이요 낄낄빠빠를 못하면요
    여럿 괴로워집니다요 ㅋㅋ
    그대는 낄만 하시니 낑궈지는
    것일 것입니당 ㅎㅎ
    예쁜 가을날에 저도 예쁘게 예쁘게
    흐를게요~~
    감사합니당 💐

  • 26.10.19 10:49

    알바트로스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 노래도 잘 부르시고
    서정적인 면이 참 보기 좋았어요 . 마치 10 대 청춘같이
    보여 부담감없는 좋은 즐거운 만남였네요 .
    오늘도 즐겁고 편안하게 건강한 날이 되세요 .

  • 작성자 26.10.19 12:20

    오..대장군님 저도 반가웠습니다
    시절에 맞는 취미를 계발하시어
    즐겁게 지내심이 좋아 보였습니다

    해박한 영화와 영화음악에 관한
    지식과 사랑도 그러하였어요
    덕택에 명화들과도 조우하는
    멋진 가을의 밤이었습니다
    함께 허밍할 수 있을만큼의
    공동의 취미가 있었음에 기뻤습니다
    감사합니다 💐

    앗 10대요 ? ㅎㅎ
    그저 감사 드릴 따름이에요 ~~ 😀

  • 26.10.19 15:49

    마음은 청춘이시잖아요? 저도 그렇고
    다 소녀십니다.^^
    그 열정이 부럽습니다.^^

  • 작성자 26.10.20 00:20

    ㅎㅎ 그렇습니까?

    저는요
    모든 시절의 예쁜 순간들로 ❤️
    이루어진~~
    그 무엇이지요~~~ㅎㅎ

    감사 드려요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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