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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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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살짝 이르게 그리운 00년대 감성
눈물한방율 추천 0 조회 5,325 23.09.14 02:21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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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9.14 02:23

    첫댓글 나 저시절 너무 그립잖아..

  • 23.09.14 02:23

    비가 이 때 깡을 불렀다면 아시아에서 난리나서 세계 영향력 8위 됐을 거임

    이거보고 개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3.09.14 02:24

    근데 ㄹㅇ그리움... 저때의 내가 그리운걸까.. 초딩때 인터넷하면 재밌었는데 개느리고 뭐 안해도..

  • 23.09.14 02:28

    뮤비에서 누구하나 사고로 죽던 그 시절이 그립읍니다...

  • 23.09.14 02:28

    축전ㅋㅋㅋㅋㅋㅋㅋ 애들끼리 이메일로 플래시카드 엄청 보내고 했었는데..

  • 23.09.14 02:37

    캐릭터들 개성있어

  • 23.09.14 02:37

    나도 그립읍니다...

  • 23.09.14 02:42

    나두…피아노 가방 들고다니면소 하농 한번쳤는데 포도칠할때 쌤 몰래 2개칠하고 놀이터가면 그네로 바이킹타주고 탈출하다가 꾀재재한 얼굴로 집가서 투니버스봐야함

  • 23.09.14 02:46

    저때로 돌아가고싶다 ㅠㅠ 난 2004년이 제일 그리워 티비 못보게 했는데 유일하게 보게 해줬던거 초저녁때 미르가온ㅠㅠ쾌걸춘향 풀하우스는 가끔 엄마랑 쇼파아래 쿠션두고 누워서 같이 보고ㅠㅠ흐엥 어린나 젊은 엄마 돌려줘

  • 23.09.14 02:51

    미르가온 끝나면 몰래 논스톱 봤는데 보다가 엄마가 아직 안끝났어? 하고 안방 들어오면 짜증내면서 티비끄고 숙제하고 그러다보면 아빠 퇴근하고 밥먹고 동생이랑 딱지치기하거나 알까기 하다가 일기쓰고ㅠㅠ 자기전에 엄마가 우유 한잔씩 먹고자라고 꼭 유리잔에 따라뒀어 그거 먹고 잠...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면 떠들썩 떠들썩 들썩들썩 떠들썩 소리들으면서 아침먹음ㅋㅋㅋ아침마당 소리 들리면 지각

  • 23.09.14 03:53

    그립다~~ 뭔가 아련해지네

  • 23.09.14 03:57

    하...그립다

  • 지금보다 장미가족의 태그교실 다닐때가 인터넷 더 잘했던거 같아..그땐 포샵 일러도 만졌는데

  • 23.09.14 04:59

    응답하라 2002 나와주라ㅜㅜ

  • 23.09.14 05:07

    아 개추억 ㅜㅜ

  • 23.09.14 06:40

    그립다

  • 참 순수하고 열정적이다 그게 촌스럽지 않고 오글거리지 않은 시절이라 요즘이랑 비교가 되네

  • 23.09.14 08:18

    그립다…ㅠ

  • 23.09.14 08:51

    장미 가족의 포토샵 교실..

  • 23.09.14 09:11

    ㄹㅇ 심장뛴다.....

  • 23.09.14 10:14

    저시절에 20대를 살아보고싶음ㅠㅜ

  • 23.09.14 16:24

    좋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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