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그의 신부를 취해가는 데려감의 때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고 하셨다. 그러나 깨어 있는 자들은 당황하지 않을 것이다. 왜인가? 정확한 때는 알지 못하겠지만 여러가지 징조를 주신 것들을 생각하며 밤중에도 깨어 있기 때문이다.(살전 5:1-6)
그 날이 밤중이라고 알려주셨고 그 때는 해산한 여인이 산고 끝에 있을 것임과 이스라엘의 회복이 있을 것이라고 하셨기 때문에 깨어 있는 신부라면 그 경점이 어느 때쯤일까를 짐잠할 수는 있는 것이다. (마 24:-25:)
그래서 나는 이런 말씀을 근거로 보면 환란후 휴거보다 환란전을 지지한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내 생각이 옳다고 하고 싶지는 않다. 환란전이냐 후냐? 그것은 독자들에게 맡기고 싶다. 그러나 유비무환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면 환란전 휴거가 일어날 Peak Time에 유의하는 것도 지혜이리라.
Peak Time (성숙기)가 되려면 성경에서 예언하고 있는 상황들이 종합적으로 이뤄져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에러가 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이스라엘이 회복이 되어야 할 것인데 이것을 알지 못하고 주님 오실 것을 주장하다 이단이 되어버린 예들이 많이 있었던 것을 알 수 있다. (여호와 증인, 안식교)
그러니 휴거사건이 일어날 수 있는 충족여건이 어떤 것인지를 알아야 할 것이다. (주님의 감람산 설교를 증점으로)
나는 7가지 여건이 다 성숙해져야만 휴거가 일어난다고 생각한다. 7가지 여건이란
1. 난리와 재난의 산고의 때(마24:3-9, 계시록 6:1-17)
2. 배도와 미혹의 때(마24:4, 10, 24, 살후2:3)
3. 세상인심의 급격한 변화(마24:10-12, 37-39, 딤후4:1-5)
4. 복음전파의 끝에 이름(마24:14, 롬11:25-26)
5. 이스라엘의 회복(마24: 32-34)
6. 멸망의 아들 적그리스도 출현을 준비할 자들이 일어날 것(마24:23-27 계6:1, 계13장)
7. 데려갈 자와 남겨질 자들로 분리가 될것임(마 24:40-42, 45-51 심지어 주의 종들도)
그렇다면 위에 7가지 여건 성숙을 분별해 보자.
1. 산고의 고통/ 그간의 각종 재난과 이번 코로나 펜데믹을 통해서 세계적인 것을 경험하고 있는 중이다
2. 배도와 미혹/ 로마찬주교와 일치와 교황의 행보와 기독교회가 WCC와 WEA를 분별치 못하는 것을 보고 있다.
3. 급격한 사조변화/ 이것은 불신자들까지 말세야 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용어 New Age, New World Order.
4. 복음전파의 끝/ 메시아닉 쥬가 많아지고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하여 해외 선교의 문이 닫혀지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5. 이스라엘 회복/ 건국과 영토와 예루살렘회복, 중동협정의 진행중, 성전건축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중이다
6. 짐승출현준비/ 코로나펜대믹과 미국 대선으로 짐승의 세력이 수면위로 나타나고 있는 것을 보고 있다
7. 분리/ 배도(wcc,wea)세력과 분리, NWO과 분리, 이 세대에 대한 긴급 메시지의 분리가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볼수 있다
이런 여건을 종합하여 본다면
Peak Time(혹은 비등점 썹씨 100도)을 향해 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고 본다. 카운트 다운이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물론 사람들의 카운트 다운은 일초간격이지만 주님의 카운트 다운의 간격이 조금 더 길 것이다.
그렇다면 남은 시간은
1. 유전자백신이 무르익어 백신을 받지 않는 자들이 코너로 몰리며 혐오자들이 되어가는 싯점
2. 적그리스도(짐승)이 출현되어 중동평화를 맺으며 이스라엘 성전건축을 가능케 하는 싯점
* 여기에서 눅21:11에 언급되고 있는 하늘로 부터 있을 큰 징조(계 6:12-16) 있으면 위 상황이 긴박하게 이뤄질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물론 필자의 생각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무엇이 잘못된 것을 알고 독자가 생각하는 대로 준비를 하기를 바란다.
필자가 글을 올리는 이유는 때에 대한 논란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다시 오실 우리의 왕이시며, 신랑이 가까웠으니 준비하라고 하고 싶어서이다.
첫댓글 매우 실감나는 힌트입니다.
6째 인 ...
그후 대부흥과 대추수
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