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국방부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 지명한 유인촌 대통령 특보의 과거 발언들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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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목사가 주도한 광화문 태극기 집회에 적극 참여해 문재인 전 대통령 탄핵 발언을 수차례 해 왔다. 특히 2016년 촛불 집회 일부 참여자들에 대해 '대한민국을 파괴하려는 범죄자들'이라고 주장했고, "문재인 목아지 따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주장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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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후보자에 지명된 유인촌 특보의 '막말 논란'도 잘 알려져 있다. 유 특보는 지난 2008년 10월 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관 문화체육관광부 대상 국정감사장에서 정회 직후 자신을 촬영하는 사진 기자들을 향해 "사진 찍지마 XX 찍지마", "XX 성질이 뻗쳐서 정말, XX 찍지마"라고 말한 장면이 방송 카메라에 그대로 잡혔다 .
첫댓글 저딴게...장관....?
수준 진짜..
미친
나도 시켜줘라 미친아
개나소나 장관하노
미쳤네...차라리 나를 시켜줘라...진짜
성질이뻗쳐서증말이 저기서 나온말이였군
진짜 대가리에 뭐가 들은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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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개돼지인거 모르고 좋아라 하고 전정부욕하면 박수치겠지
천박해 진짜
미쳤네
수준 저급해 우웩
수준 뭐야...?
저래놓고 2찍새끼들이 우리 대통령님 건드린다고 하루종일 욕해서 실트에 ㅁㅈㅇ ㅁㄱㅈ 있던게 진짜 블랙코미디임ㅋㅋㅋㅋ지들이 뽑아놓고 뭘 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