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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1기 '호남대' 약진
유성운2025. 8. 2. 00:03
타임톡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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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로 본 이재명 대통령 용인술
‘고소영’ ‘성시경’ ‘캠코더’ 다음은 ‘호남대’.
역대 정부마다 인사는 늘 관심의 대상이다. 특히 첫 인선은 새 정부의 국정 철학 및 과제를 들여다볼 수 있어 정권의 성격을 규정하는 가늠자 역할을 하곤 한다. 이명박 정부의 ‘고소영’(고려대·소망교회·영남), 박근혜 정부의 ‘성시경’(성균관대·고시·경기고), 문재인 정부의 ‘캠코더’(대선캠프·코드·더불어민주당) 라인이 주목을 받았던 이유다.
출범 60일을 맞이한 이재명 정부는 ‘호남대(호남·성남-경기·대기업)’ 라인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이재명 정부는 1기 내각 기준으로 역대 민주당 정부 중에서도 호남 출신 장관 숫자가 가장 많다. 김대중 정부는 4명, 노무현 정부는 4명, 문재인 정부는 5명 등이었는데, 이재명 정부에선 7명으로 늘었다. 특히 조현(외교부)·정동영(통일부)·안규백(국방부)·김윤덕(국토교통부) 등 전북 출신이 두드러진다.
대통령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이른바 ‘문고리 권력’은 성남시장 시절부터 함께했던 이른바 ‘성남’ 라인이 맡았다. 김남준 1부속실장, 윤기천 2부속실장, 김현지 총무비서관, 김용채 인사비서관 등이 꼽힌다.
한편 네이버 출신의 한성숙(중기부·전 네이버 대표이사), 하정우(AI수석·전 네이버클라우드 AI혁신센터장), 두산 출신의 김정관(산업부·전 두산에너빌리티 사장), LG 출신 배경훈(과기부·전 LG AI연구원장) 등 대기업 출신들도 중용됐다. 반면 과거 민주당 정부에서 인재풀 역할을 했던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나 대학 교수 그룹은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다.
■ 고위직 36% 호남 출신…정치 영향력 제한된 관료들 뒤에 ‘성남 라인’ 비서관으로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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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귀동 민 정치컨설팅 전략실장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신임 장관들과 국무회의를 열고 첫 인사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
출범한 지 두 달째를 맞는 이재명 정부에서 가장 화제가 되는 것은 인사(人事)다.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가장 도드라지는 것은 인사이더(내부자) 집단의 강한 영향력이다. 노무현·문재인 정부에서 강조한 ‘시스템 인사’나 인사수석(추천)-민정수석(검증)-인사추천회의(토론)의 세 축으로 돌아가는 전통적 인사 관리 방식은 거의 언급되지 않는다. 몇몇 측근들의 이름이 거론되지만, 임의적이거나 나아가 비공식적인 권력에 가깝다.
향후 선거 및 권력 배분을 강하게 의식한 행보도 눈에 띈다. 뚜렷한 2인자를 만들지 않고, 정부 인사들이 선출직을 노리지 않게 해 권력 누수 현상을 막겠다는 포석이 대표적이다. 물론 핵심 직위 바깥에선 향후 선거를 염두에 뒀음이 분명한 인사도 있다. 인적 구성을 보면 기업인 출신이 중요 보직을 맡고, 호남 출신들도 이례적일 정도로 전면에 배치되어 있다. 거꾸로 교수나 시민단체 출신의 비중은 확 줄었다.
그래픽=정수경 기자 jung.suekyoung@joins.com
고위직 배분은 정치권력이 엘리트 집단을 창출하고 유지하는 수단이다. 이재명 정부의 인사 행태엔 성남시장과 비노·비문이라는 비주류 출신 대통령이 소수의 핵심 집단을 중심으로 이들을 어떻게 충원할지에 대한 고민이 강하게 묻어난다. 노무현·문재인 정부 당시 주류였던 80년대 초반 학번 명문대 운동권 출신이 수십 년간 여의도, 지방자치단체, 시민단체 등에서 복합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했던 상황과 다르기 때문이다. 지자체장 밑의 공무원 신분으로 일했던 핵심 집단은 이 대통령과 수직적, 분절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 또 국가 수준의 정무·행정·조직 운영 경험이 부족하다. 그들이 임명될 수 있는 직위에도 뚜렷한 한계가 있다.
최근 몇 년간 충원된 집단은 다양한 배경의 비주류다. 손학규계·박원순계 출신의 국회의원들이나 원외 인사 위주였던 더민주전국혁신회의가 대표적이다. 이들은 대통령과 수직적·거래적 관계를 맺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따라서 지속적으로 충성을 확보하는 데 신경 써야 한다. 신참자를 끊임없이 충원하고 경쟁을 유도하는 조직 구조를 만드는 등의 전략이 필요할 수밖에 없다. 한편 대통령이 유력 정치인이나 특정 파벌에 빚진 게 적은 것은 인사에서 자율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이러한 구조 때문에 이재명 정부의 고위직 인사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게 됐다.
1 드러나지 않는 인사위원회
김현지 대통령실 총무비서관은 인사와 관련해서 ‘문지기(gatekeeper)’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후보자 검증 보고 계선이 ‘인사비서관→총무비서관→비서실장’이라는 데서 드러나듯 김용채 인사비서관의 상급자 역할이다. 문제는 이전 민주당 정부에서 인사수석이 맡고 있던 후보자 추천 및 선발 권한을 김 비서관이 오롯이 행사할 수 없다는 점이다. 공식적인 조직을 맡고 있는 게 아닐 뿐만 아니라, 스스로 “그냥 참모일 뿐”이라고 몸을 낮추는 데서 드러나듯 적극적인 권한 행사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인사위원회가 있다지만 명확한 역할이 드러나지 않는다.
그래픽=정수경 기자 jung.suekyoung@joins.com
고위직 인사에 영향을 미칠만한 인사이더들이 인사권을 분점하면서 할거하는 양상이 이재명 정부 인사의 실상에 가깝다. 경제·외교·치안 등 각자 네트워크를 가진 분야에서 추천권을 행사하는 방식이다. 각자의 지분만큼 추천권을 행사하는 것이기에 필연적으로 검증 단계에서 걸러내지 못하거나 알맞은 직위를 주지 않는 상황도 종종 발생한다. 송기호 변호사가 국정상황실장에서 곧장 주특기인 경제안보비서관으로 이동하거나, 박관천 경호처 차장이 내정자 신분으로 한 달 넘게 일을 하다가 경호처 내 신설된 정책관으로 변경되는 등의 사건이 벌어진 원인이다.
2 뚜렷한 2인자 없는 이재명 정부
뚜렷한 2인자 없이 상호 경쟁과 견제를 염두에 둔 조직 구조도 특징이다. 94학번인 강훈식 비서실장과 81학번인 우상호 정무수석을 함께 배치한 게 대표적이다. 정무 관련 사항에 대해 권한을 분점하는 양상이다
정책에서도 기재부 관료 출신으로 이 대통령과 연을 맺은 기간이 짧은, 따라서 정치적 영향력이 제한적일 수 있는 이들이 대거 발탁됐다. 막후 인물의 영향력이 커지기 쉽다. 성남시-경기도 측근들이 요소요소에 비서관으로 자리 잡은 게 대표적이다. 경쟁하는 사람들을 경쟁적인 부서에 배치하는 인사는 미국에서도 대통령의 권한을 극대화하는 주된 수단이다. 대통령학 전문가들은 프랭클린 루스벨트를 “권한 위임은 미완성인 채 책임 한계는 불확실하게, 범위의 기준은 중복시킨”(리처드 뉴스타트, 『대통령의 권력』) 인사의 대표 주자로 꼽는다.
3 전북 강세…‘친명 엘리트’의 확장
이재명 정부 장관이나 수석비서관 이상 고위직 중 호남 출신은 36%(28명 중 10명)로 문재인(28%)·박근혜(21%)·노무현(17%) 정부를 압도한다. 장관이 많고 호남 중에서도 전북 출신이 눈에 띈다. 김용범 정책실장(무안·대동고),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장성·광주일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광주·전남여고), 조현 외교부 장관(김제·전주고),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부안·동암고) 등이다.
그래픽=정수경 기자 jung.suekyoung@joins.com
문재인 정부에서는 호남 출신 관료를 장관보다는 차관급으로 주로 발탁했다. 장관급 직위는 언론 노출 빈도가 높고 재량권이 많아 향후 선출직 도전의 기반을 닦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자리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은 데 굳이 신참자를 받을 필요가 없다.
이재명 정부는 이와 달리 더 많은 사람을 끌어들일 필요가 있다. 정은경 장관의 경우 2024년 총선을 앞두고 광주광역시 서구 일대에서 그를 후보자로 넣은 가상 대결 여론조사가 실시되기도 했다. 전북 출신 정치인의 입각도 친명 엘리트의 세력을 확장 과정으로 봐야 할 것이다.
4 소외된 교수·시민단체·혁신회의
친명이지만 정작 내각과 대통령실 인사에서 소외된 집단도 있다. 바로 더민주전국혁신회의다. 유일하게 고위직에 발탁됐던 인물은 강선우 전 여가부 장관 후보자다. 원외 인사인 이들도 청와대에 진입한 경우가 드물다. 이유는 크게 두 가지일 것이다. 먼저 2026년 지방선거를 목표로 뛰는 사람에게 경력 관리용 자리를 주지 않겠다는 의도다. 조직 안정성을 우선하겠다는 방침이다. 김민석 총리, 강훈식 비서실장의 경우 선임 이후 서울시장이나 충남지사 출마설이 쑥 들어갔다. 두 번째는 지난 총선에서 혁신회의 인사들이 대거 공천받아 당선된 상황에서 추가적인 배려에 대한 정치적 부담이다.
반면 친명 중 다음 선거의 기반을 마련해 주는 인사도 있다.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이다. 김 청장이 지난 총선 경선에서 신영대 의원에게 패배한 군산-김제-부안갑 선거구는 새만금이 핵심 이슈다. 신 의원의 전 캠프 사무장은 경선 여론조사를 조작했다는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데, 항소심 판결에서 유죄를 선고받으면 신 의원이 의원직을 상실한다.
5 이유 있는 윤 정부 출신 관료 재기용
그래픽=정수경 기자 jung.suekyoung@joins.com
기업인 출신의 입각은 이재명 정부의 특징 중 하나다. 보수 정부에서도 기업인 출신을 바로 쓰는 경운 드물었다. 정경유착이라는 시선과 조직 원리가 다르기 때문이다. 성과 중심이고 조직에서 역할과 책임이 분명한 기업과 달리 정부는 합의와 협상이 중요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동시에 고려해야 한다.
그럼에도 기업인을 중용하는 이유는 대통령을 중심으로 한 수직적 리더십에 있다. 정무적 판단보다 효율적 집행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보는 것이다. 두 번째는 고위직 후보자를 늘리겠다는 것이다. 정치권력이 엘리트 집단을 관리하는 고전적인 방법 중 하나는 직위를 놓고 경쟁하는 후보자를 늘려, 내부 경쟁 강도를 높이는 것이다. 입각한 기업인 출신 중 몇몇에 대해 지난해 총선 때부터 이 대통령이 눈여겨보고 있던 인물이라는 말이 나오는 것은, 일찍부터 여의도 밖으로 후보자 범위를 넓히고자 했음을 의미한다. 윤석열 정부에서 고위직을 지낸 인물을 유임하거나 승진시키는 것도 후보자 확대의 일환일 것이다.
조귀동 민 정치컨설팅 전략실장
유성운 기자 pirat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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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v.daum.net/v/20250802000318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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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현통’ 김현지 총무비서관…대장동 변호사도 비서관 발탁
2025.08.02.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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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사주 죽을 사 기운
https://www.youtube.com/watch?v=5ur8kNvkMIk
봉생철학관 202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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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 2025.8.3. p 1:11
- 치워라, 우리는 우리 아이들을 지켜야 한다! -
필자는 우리 어린이 교육에 가장 나쁜 영향을 끼치는 위험한 인물로, 현 대한민국 대통령 이재명을 든다. 우리 어린이들이 절대로 이재명의 얼굴을 보면서 자라나게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 현 시국을 바라보는 필자의 평가다. 그는 범죄자이자 거짓말장이며 독재를 지향하는 인물이기 때문이다.
'K팝 데몬 헌터스'가 전세계를 감동시키고 있다. 이 작은 만화영화 한 편이 이토록 거대한 물결을 일으킬 줄은 진정 몰랐다. 프랑스에서, 로마에서, 아르헨티나에서, 이스라엘에서, 필리핀에서, 각 나라 어린아이들을 행복 속으로 빠져들게 할 줄은 정말 몰랐다.
그동안 방탄소년단이 있고, 블랙핑크, 뉴진스, 트와이스 등이 한류를 이끌고, 언젠가는 '아기 상어' 노래가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은 줄은 알고 있었지만, 지금의 'K팝 데몬 헌터스' 정도는 아니었다.
가정마다 거리마다 아이들이 춤을 추고, 이어 엄마가 몸을 흔들고, 아빠가 두손을 높이 들며 노래를 부르는 모습들. '골든'이라는 그 노래가 빌보드 차트1위라는 수치상의 진부한 문제가 아니라, 이건 살아있는 음표가 생명을 껴안고 하늘에 오르는 느낌이었다.
이에 따라 외국인들의 한국 방문이 무려 15%나 증가하고 있고, 여름 연수장소로 한국으로 오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다. 'K팝 데몬 헌터스'에 등장하는 한국문화를 따라서 남산타워와 국립중앙박물관을 찾는 외국인은 더욱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이다.
특히 세계 어린이들은 한국문화에 젖어 어린시절을 보내고 있다는 것이다. 한때는 '오징어게임'에서 새로운 세계를 보았고, 지금은 한국인들의 아름다운 노래와 잘생긴 한국인의 얼굴을 망설임 없이 받아들이고 있다는 세계의 어린이들. 이 어린이들 모두 훗날 한국을 사랑하던 어린시절을 잊지 않고 성장할 것이다. 제2의 한국인이 되리라 싶다.
문제는 이재명이라는 인물이다. 천진스럽고 해맑은 어린이들에게 온갖 범죄와 거짓말로 무장한 인물이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서있다는 문제. 그것도 전세계 어린이들 앞에서 대한민국의 대표자로 이재명이 보여지고 있다는 것.
민주당과 이재명이 그동안 우리 국민 앞에서 벌여놓은 거짓말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다. 그들이 내뱉은 거짓말 중에 나라경제와 안보에 관한 거짓말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한미무역협상에서 쌀과 소고기만큼은 지켰다 하나, 그것도 거짓말이다. 서면합의 없는 협상은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미국은 모든 것이 개방되었다는 말로 사실을 마감하고 있었다.
8월로 예정되어 있는 한미군사훈련도 축소될 것이 틀림없다. 북한 김여정이 내지른 말 한마디에 통일부 장관 정동영이가 '축소'를 말하며 나선 것이다. 그들은 자주가 아니라 여전히 북한에 종속된 노비임을 자처하고 있는 것이다.
잘사는 나라? 개뿔이다. 노란봉투법으로 인해 이미 기업들은 떠날 준비를 하고 있고, 일자리는 줄어들고 있다. 이제 남은 것은 노조뿐. 노동자들은 앞으로 노란봉투법 하나 주워들고 굶주리며 살아야 한다.
거짓말에 덧붙여 또 거짓말을 하고, 거짓말을 포장하기 위해 또 거짓말을 등장시키고 있다. 따라서 어찌 이재명과 민주당을 어린이들 앞에 내세울 수 있겠는가. 더구나 자신의 범죄를 감추기 위해 대한민국 사법질서마저 무너뜨린 사람이 아닌가.
전 세계 어린이들이 꿈 같은 환상 속에서 그려보는 아름다운 나라 대한민국 코리아. 이런 나라를 이재명 같은 거짓말장이가 다스린다고 말해도 좋겠는가.
필자는 우리나라 어린이들 교육에 이재명만큼 악영향을 끼치는 인물은 없다고 본다. 만약 어린이들이 이재명의 거짓말을 배워, 아무 때나 거짓말로 세상을 속이는 인물로 자라난다면, 어찌 될 것인가.
타의 모범이 되고, 올곧은 도덕심으로, 강력한 경쟁력으로, 완성된 인품을 갖춘 우리의 후손들이 대한민국을 이끌어야 한다면, 모든 관공서와 거리에서 이재명의 얼굴을 치워야 한다.
특히 이재명이가 형과 형수에게 퍼부은 욕설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널리 퍼져있다. 그 욕을 어린이들이 듣는다는 것은 악몽이라 할 것이다. 그리고 이재명 욕을 못듣게 한다고 해서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이미 그 욕설을 실은 영상들이 방방곡곡 널려있기 때문이다.
계엄이 내란이란 말은 완벽한 거짓말이었다. 계엄은 내란이 아니다. 계엄은 헌법이 보장하는 대통령의 고유권한이다. 자주란 말도 거짓말이다. 그들은 친북친중을 표방한 이적(利敵)반역자들이기 때문이다. 반미도 거짓말이다. 그들은 그들의 자식들을 미국으로 보내기 때문이다.
자유민주를 지탱하는 대한민국 삼권분립도 붕괴된 지 오래다. 사법부가 존엄을 잃고 민주당과 이재명의 발밑에 엎드리고 있다. 행정도 목줄을 잡혀있다. 더 큰 거짓말은 공산주의자들이 자유민주주의자라고 속이는 짓이다
그러므로 우리 아이들 앞에서 이재명과 그 추종자들은 영원히 사라져야 한다. 교육상 절대 보여줘서는 안될 인물들이다. 우리 아이들이 이재명과 민주당을 따라 배우게 놔들 수는 없다.
그런 인물이 8.15 광복절에 대통령 취임식을 아주 거창하게 치를 모양이다. 국민이 임명하는 국민임명식이라 하니, 이 또한 국민을 속이는 짓이다. 깨어있는 국민들은 그를 범죄자로 보고 있을 뿐이다. 더구나 지지율과 주가가 동시에 몰락 조짐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이재명과 민주당은 좌익방송과 언론과 640개 좌빨단체를 총동원하여 이재명 찬양가를 대대적으로 선전하고 부를 것이다. 화동(花童)으로 선발된 어린이로부터 꽃다발을 받아들고 만면에 웃음을 짓고 있을테지만, 그 속에 감춰진 '붉은 혀'를 우리는 알고 있다.
그 소리, 그 모습을 우리 어린이들에게 보고 듣게 해서는 안된다. 'K팝 데몬 헌터스'에 젖어 대한민국을 바라보는 세계의 어린이들에게 이재명과 김혜경의 얼굴을 보여줘서는 안된다. 그들은 CMIT(도덕적 불량성 범죄)에 걸린 부부이기 때문이다.
치워라, 이재명의 얼굴을 우리의 어린이들이 보아서는 안된다. 우리 어린이들은 거짓말장이가 되어서는 안된다. 우리 어린이들은 파렴치한 범죄자가 되어서도 안된다.
우리 아이들은 아름다운 새들의 노랫소리와 행복한 나비의 날개짓을 바라보며 자라나야한다. 욕설과 거짓말과 범죄자의 손길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 초롱한 눈망울 속에 거짓말장이를 담게 해서는 안된다.
다음은 'K팝 데몬 헌터스' 중 'Golden'의 가사 일부다. 우리 어린이들에게 얼마나 아름답고 선(善)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지 새겨보아라.
We dreamin' hard, we came so far, now I believe(우린 꿈을 꾸고, 여기까지 왔어, 이제 믿어)
We're goin' up, up, up, it's our moment(우린 위로, 위로, 위로, 우리의 순간이야)
You know together we're glowing(우리가 함께 빛나고 있다는 걸 알잖아)
그러므로 그대의 후손이 이재명 닮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당장 이재명의 얼굴과 목소리부터 치워라. 국민임명식? 그 참담한 거짓으로부터 우리의 아이들을 지켜야 하지 않겠는가.
2025. 8. 3. 전라도에서 시인 정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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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대장동 1000억, 부인 위례 60억 '이재명 큰일' 20210927 진성호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9/4039
김현지(47) 경기도청 비서관 '이재명의 그림자' 20211013 뉴.데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8dIJ/6272
권순일 김만배 박영수 '대장동 50억클럽' 20230827 주조 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9/4377
김현지(50) 이재명 보좌관 ‘권력서열 1위’ 20241028 성창경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8dIJ/6590
2024.11.24.
김동현(52) 부장판사 '박영수 전특검 징역7년 법정구속' 20250213 문화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8dIJ/6615
송승헌(54) 맥킨지 한국오피스 대표 '노란봉투법·주52시간' 2025.8.4. 한경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8dIJ/6644
드러나는 이재명 본색, 외교는 달라야 한다 20250815 동아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A/1340
김현지(51) 이재명대통령실 부속실장 2025.9.30. 미.오 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8dIJ/6653
대장동 사건 수뇌부는 누구? 4,500억 이재명? 2025.11. 8. 조선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9/4604
검찰, ‘대장동 판박이’ 위례 3인방에 징역 2년 구형 20251129 조선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A/1361
김현지 인사개입 의혹 부른 '7인회' 청탁, 대상 연봉2억 2025.12.4. 동아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9/4617
野 이재명정부, 김현지 중앙대 대장동 인사 2025.12.6. 조선 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9/4619
‘대장동 재벌’의 탄생 / 박정훈 '이재명 재판' 2026.2.7. 조선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N5R9/4632
김대환(77) 전 노동부장관 '노란봉투법 폐기' 20260427 조선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8dIJ/6692
정유미(54) 검사장 ‘대장동 항소 포기’ 20260611 문화 外 https://cafe.daum.net/bondong1920/8dIJ/6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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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https://v.daum.net/v/20250802000318613
https://v.daum.net/v/2025080201380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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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에 칼 맞고 무너진다!" 용한 무당 충격 발언 "X월 XX일" , 이재명, 올해 안에 몰락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D9Vbna4CNkw
사주의 비밀서 202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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