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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껌뿌찌어 트머이[Kampuchea Thmey] 2011-10-21 (영문번역) Khmerization (국문번역) 크메르의 세계
태국 군, 캄보디아 벌목공 4명 처형 의혹
Thai soldiers executed four Cambodian loggers?
웃더 미언쩌이(Oddar Meanchey) 도 인근의 태국-캄보디아 국경에서 태국 군인들에게 사살된 캄보디아인 벌목공 4명의 유해가 목요일(10.20) 오후 6시경, 오스맛(O'Smach) 인근의 '쪼암 스랑암 국경검문소'(Choam Sra-Ngam International Checkpoint)를 통해 캄보디아로 반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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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캄보디아로 반환된 벌목공들의 유해. |
사망자들은 보은 띠엄(Boeun Team, 25세), 삐엉 니엇(Peang Neath, 32세), 로운 벵(Roun Beng, 30세), 마 만(Ma Manh, 27세) 씨로서, 반환된 유해들은 장례식을 위해 안롱 웨잉(Anlong Veng, 안롱벵) 군에 위치한 사찰인 '스라 초욱 파고다'(Srah Chhouk Pagoda)에 안치됐다.
4명의 벌목공들의 친척들에 따르면, 한 원목업자에게 고용된 캄보디아 벌목공 10명이 캄보디아-태국 국경에서 벌목작업을 했고, 10월10일에 '안세스 패스'(Ansess Pass)에서 태국 영토로 들어갔다고 한다. 이들은 10월13일에 작업 중 태국 군인들에게 포위됐다. 4명은 체포됐고 나머지 6명은 캄보디아 영내로 달아났다고 한다.
사망자들의 친인척들은 태국 군이 이들을 심문하기 위해 체포했지만, 알 수 없는 이유로 인해 그들이 의문을 죽음을 맞이했다고 말했다. 사망자 4인의 시신은 태국 우본 라차타니(Ubon Ratchathani) 도, 남유은(Nam Yeun) 군에 7일 동안 안치되어 있다가, 10월20일 캄보디아에 반환됐다.
지난 3년 동안, 태국 군이 살해한 캄보디아 민간인들은 30명을 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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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잊을만 하면 한번씩 발생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