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구절
스불룬에 관하여 그가 말하였으니 스불룬이여, 네가 나감을 기뻐하라. 잇사칼이여, 네가 장막들에 있음을 기뻐하라.
그들이 백성을 산으로 부를 것이요, 그들이 거기서 의의 희생제를 드리리니 이는 그들이 [바다의 풍요함]과 [모래에 감추인 보배]를 흡수함이니라.
신명기 33:18~19 한킹
놀랍게도, 이 두 지파의 땅은 [하이파], [갈멜 산], [므깃도], [이스르엘 평원]과 완벽하게 일치한다.
스불론 지파 (Zebulun): 하이파와 서쪽 이스르엘
위치: 하이파 만(Haifa Bay)에서 시작하여 내륙의 나사렛(Nazareth)과 가나(Cana)를 포함하는 지역이다.
특징: 오늘날 이스라엘 최대의 항구 도시인 하이파가 바로 스불론의 영역이다.
잇사갈 지파 (Issachar): 동쪽 이스르엘 평원
위치: 스불론의 동쪽에 인접해 있으며, 다볼 산(Mt. Tabor)과 길보아 산(Mt. Gilboa) 사이의 비옥한 평야 지대이다.
특징: 광활한 이스르엘 평원 전체가 잇사갈의 땅이다.
오늘날 IMEC과 일대일로가 교차하는 지정학적 지역으로, 모세의 예언이 마지막 때의 경제적 패권과 직결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스불론(하이파)에서 잇사갈(이스르엘)로 이어지는 이 길은 지금 전 세계의 에너지가 흐르는 파이프라인이 될 것이고, 그리고, 동방의 왕들이 진격해 올 붉은 카펫이 될 것이다.
좀더 자세히.. 3500년전 모세의 예언.
바다의 풍부한 것 = 동지중해 천연가스: 하이파 앞바다의 리바이어던, 타마르, 가자 마린 가스전.
모래의 보배 = 셰펠라의 유혈암(Oil Shale): 이스라엘 땅 아래 암석(모래/흙) 속에 갇혀 있던 2,500억 배럴의 석유는 문자 그대로 '감추어진 보배'이다.
이스라엘이 사우디아라비아에 버금가는 석유 대국이 될 수 있다는 주장의 근거중 하나는,
셰일 오일(Shale Oil)의 거대 매장량: 이스라엘 중부 셰펠라(Shephelah) 지역 등에 매장된 유혈암(Oil Shale)은 약 2,500억 배럴로 추정된다. 이는 사우디아라비아의 확인 매장량(약 2,600억 배럴)과 맞먹는 수치이다.
물론, 유혈암은 암석 속에 갇힌 유기물(케로젠)을 고온으로 가열하여 석유를 뽑아내야 하고, 이는 전통적인 시추보다 비용이 많이 들고 고도의 기술이 필요하다.
좀더 생각해보기)
아시아와의 관계
에너지 경로를 중동의 석유가 아시아로 못가도록,
그래야 유럽으로 가게 된다. IMEC회랑을 통해서,
그러러면,
플랜A) 현재 진행중.
호르므즈와 홍해를 불안정화 시켜서 석유가 아시아로 못가도록. 그래야 유럽으로 가니까.
이것이 실패하면. 여기서, 실패란, 호르므즈와 홍해가
다시 평화롭게 열리는 것이다. 그래서 중동 석유가
아시아로 갈 수 있게 된다면, 실패이다..
그러면, 플랜B 가 실행될 수도..
플랜B) 아시아 자체를 전쟁터로 만드는 극단적 선택
아시아 전장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반미 세력의 묵인: 아시아 내 반미 국가나 정치 세력의 확장을 [의도적으로 방치]하여, 지역 내 갈등의 불씨를 키운다. 미군철수 명분 쌓기
미군 철수 및 안보 공약 약화: 주한미군이나 주일미군의 단계적 철수, 혹은 상호방위조약의 모호성을 극대화한다. 이는 중국에게 "지금이 아시아 패권을 장악할 절호의 기회"라는 강력한 신호를 보내는 것이다.
중국이 '미끼'를 물면, 아시아는 전쟁의 수렁에 빠지게된다.
중국이 군사적 행동을 개시하는 순간, 아시아 전체는 거대한 전장으로 변하며 해상 물류망(말라카 해협 등)은 즉시 마비된다.
결과는
중국은 현대전 실전 경험이 없는 거대 군대이다.
1979년 이후 중국은 약 47년 동안 대규모 전쟁을 치르지 않았다. 이는 현대 중국군이 첨단 장비로 무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전장에서의 운용 능력은 검증되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IMEC회랑 중심 세력이 승리하게 된다.
바이든과 트럼프를 움직이는 그림자정부 세력들..
첫댓글 러시아계 유대인이 구약성경에 근거해서 이스라엘 앞 바다, 지중해에서 석유전과 가스전을 개발했다는 신문기사는 오래 전에 읽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도 뜻하지 않게 셰일가스가 개발돼 돈방석에 앉은 것은 아주 근래의 일입니다. 말씀하시는 인도-중동-유럽(IMEC) 경제회랑은 중국의 一帶一路 정책과 더불어 신경이 많이 쓰이는 대목입니다. 이런 어지러운 여러 국제정세로 미루어 예수님의 재림이 멀지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 승천하신 것이 AD 30년이었니까 2000년 후에 오신다고 가정하면 2030년이니까 꼭 4년이 남았군요!
4년이면 금방이네요.
저는 영원히 사는 삶이 지겨우면 어떻 하나 한때 고민했었는데, 하이킹하다가 그런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무한하시니까, 우리가 영원히 성장해도 무한에 도달할 수 없으므로, 성장하는 즐거움이 있지 않을까. 하나님 가까이 까지 성장하는 즐거움. 영원토록.
4년 금방이지요.
@아쉬레이 조금은 위험스런 4년(?)에 대한 저 개인의 말에, 역시 성경을 믿고 공부하는 사람답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함부로 퍼나르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