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려우면 긁어야지
봉달이가 오토바이에 친구를 태우고 강변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한참 달리던 중에 봉달이가 한 손으로 운전을 하며
한 손으로는 안전모를 벅벅 긁었다.
이상하게 생각한 친구가 봉달이에게 물었다.
“야, 안전모는 왜 긁어?”
“응, 머리가 가려워서”
친구가 어이없다는 듯 소리쳤다.
“인마, 그럼 안전모를 벗고 긁어야지.”
그러자 봉달이가 뒤를 돌아보며 말했다.
*
*
*
“야, 넌 엉덩이 가렵다고 팬티 벗고 긁냐
두줄기눈물(T120318).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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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손님연주,노래방 』
가려우면 긁어야지
두 대
추천 1
조회 11
13.09.16 09:5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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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ㅎㅎㅎㅎㅎㅎ 거참....
그친구 할말 없게생겼네....
헬멧위로 될까....???
한번 해보세요
시원함을 느낄수 있는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