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22일(월) 대구 햇빛따라도서관에 다녀왔습니다.
광역시이지만 특히 출산율이 낮은 지역에 위치한 대구 햇빛따라 도서관은 그럼에도 아이들의 친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었습니다.
모야의 작품 전시를 위해 도서를 정리하여 서가공간을 작품 전시공간으로 만들고, 도서관 속 모야가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운영진들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어린이작업실모야 '2024모야모야'에서 만난 전국의 작은도서관 운영자들과 도서관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끝날때에는 늘 그러하듯이 아쉬움이 남았네요^^
또다른 만남을 기약하며 좋은 시간 좋은 만남이었습니다.
첫댓글 먼 길 수고하셨습니다♡
모야의 발전을 위하여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