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여전히 피어난다
마음이 속삭일 때 가슴 속에서
다양한 사랑으로
운명같은 만남 그리고 사랑
첫눈에 반하고
마음을 다 주었던 그 날의 철부지 사랑
그때는 몰랐다
지나고 보니
잘못된 선택 이였음을 알았지만
그 잘못된 선택 역시 운명 이였을까
다행인 것은 또 다른 운명
그 사랑은 무조건 주고만 싶더라
불 나비처럼..
자꾸 빛이 나서 자연스럽게 끌리게 되더라
그 모든 것이 너의 고백 소리로 들리는데
어떻게 그 고백을 거부할 수 있을까
그렇게 나는
또 다시 천륜의 사랑을 알아간다
by 土 愛 天
첫댓글
비가 오락가락하는
아침입니다
토 애 천님 분주한
아침에 고운 에세이
나눔 감사합니다
휴가 끝나고 출근 준비중
마중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알차고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즐거운 휴가 보낸 듯 하네요
남겨주신 사진들을 보니
맘짱님은 휴가가 끝났지만
전 아직도 휴가의 기다림이 남아있어
오늘도 설레 입니다 ㅎ
피로 맺은 천륜 그래서 하늘이
맺어준 천륜이라 말 하지요
한덩이가 되어 자라오면서
천륜의 정을 스스로 느끼며
장성해서 이성적으로 생각하는 시기도
그 천륜은 불 같이 뜨겁다
그게 피의 천륜인가 합니다
글쵸..마지막 나의 사랑은 천륜 이였습니다
아이들의 소리가 날마다 사랑 고백으로 울려 펴져요
그렇게 이제서야 운명 같은 천륜의 사랑을 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천륜의사랑
포기할수없는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토 애 천 님
고운시심 감사드려요
사랑차님도 가슴한컨에
그 천륜의 사랑이 흐르고 있잖아요
부모와 자식의 사랑은 그런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예쁩니다
천륜의 사랑은
이렇게 이쁘게 새록새록 봄날의 새싹처럼 피어나네요
그래서 아름다운가 봅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