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누군가의 숨결이 머물던 곳.
이제는
바람만 드나들지만,무너진 벽과 녹슨 문에도시간은 살아 있다
첫댓글 오-래 바라보게 되는사진이에요 . . .두 번째 사진 전봇대앞에 서서 같이 바라보는 것처럼오래된 것을 오래된 것이 지켜보는 듯흥미롭습니다 . . .
사라져가는 것늙어가는 것그럼에도 불구하교곱게늙어갈 수는 없을까... 를 생각하는 나이가 되어있는 내 자신을 반추해 보는애잔합니다.
첫댓글
오-래
바라보게 되는
사진이에요 . . .
두 번째 사진 전봇대
앞에 서서 같이 바라보는 것처럼
오래된 것을
오래된 것이 지켜보는 듯
흥미롭습니다 . . .
사라져가는 것
늙어가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교
곱게
늙어갈 수는 없을까... 를
생각하는 나이가 되어있는
내 자신을 반추해 보는
애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