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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리나
 
 
 
카페 게시글
본인 연주 지나간다(김범수)
친절한여우 추천 1 조회 108 21.03.08 15:36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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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3.09 18:48

    첫댓글 이곡이 박진영 작사작곡이었군요.
    전혀 박진영 냄새가 안나네요...
    계란꽃이라 부르던 저 꽃이 샤스타데이지 였군요..
    초가을에 들녁에 군락을 이루고 피어있는것으 보면 괜히 부자된것처럼 좋곤하죠..

    그럼요 슬픔은 끝이 있죠.
    순간은 영원한거 같고
    지나간 시간은 순간이고
    쌓인 시간은 추억이 된다고 하네요..
    힘내세요...

  • 작성자 21.03.10 13:30

    산타님 감사합니다
    저도 이 곡 듣고 박진영 곡이네 했어요
    이 곡 노랫말처럼 다 지나가고
    행복을 꿈꾸려 합니다

  • 21.03.10 08:43

    연주 잘 들었습니다^^♡
    아픈 마음 잘 추스리시길 바래요
    살아보니
    "이 또한 지나간다" 는 말이 진리더군요
    그럴때마다 나이테가 한개씩 더 생기고요♡

  • 작성자 21.03.10 13:31

    시간은 지나가고
    아, 나이테가 쌓이는군요
    술라미님의 말씀 감사 드립니다

  • 21.03.11 22:44

    가신분도 가족들이 오랫동안 슬픔에 잠겨있는 모습을 원하지 않으실겁니다.
    연주가 많이 깊어 지신 것 같네요.
    기운내세요.

  • 작성자 21.03.12 10:38

    좋은 생각 많이 하고 좋은 연주하려고 합니다
    깊이 있는 연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1.03.12 14:11

    이 곡이 박진영 작사, 작곡인 건 전혀 몰랐네요.
    이 곡과 함께 슬픔은 훌훌 털어내시기 바랍니다.
    좋은 연주 잘 들었습니다.

  • 작성자 21.03.12 16:34

    원곡에는 박진영이 중간에 함께 하네요
    가요와 오카리나는 그 느낌이 많이 다른 듯해요
    더 좋은 날을 꿈꾸며 힘내겠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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