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틀곡 제목 ‘옐로’는 황인종을 의미하는 것으로 아시안 여성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한 메시지를 강렬한 사운드에 담아 전달하고 있다. 뮤직비디오 역시 림킴의 새로운 모습을 담고 음악적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구현하고자 했다. 중국 상하이에서 이틀간 촬영한 ‘옐로’ 뮤직비디오는 88 Rising과 꾸준히 작업해 온 대만계 미국인 여성 감독 크리스틴 유안이 메가폰을 잡았다. ‘옐로’와 또 다른 타이틀곡 ‘몽’의 뮤직비디오 역시 모두 크라우드 펀딩 모금액으로 제작됐다
첫댓글 이번에 원밀리언 메가크루 곡으로 지정 됐길래 끌올
노래개좋음 ㅜㅜ
헐 투개월 김예림??? 와 예전이랑 다른 음악하고 있었구나!
이 노래 선택한 원밀 보면서 진짜 리아킴.. 역시.. 케이팝 잘알..
림킴 살기도 노래 개좋음
이런 노래 많이 필요해.
너무 멋있어 ㅠ
나 이 앨범 펀딩 참여해서 가지고 있어 명반이라고 생각함
지금봐도 진짜 획기적
※ 여성시대 인기글 알림 봇 v1.2.0
※ 연속 등극 시 최대 3회까지 기록됩니다.
※ 자세한 내용은 프로필 게시글을 참고해주세요.
✧⋄⋆⋅⋆⋄✧⋄⋆⋅⋆⋄✧⋄⋆⋅⋆⋄✧⋄⋆⋅⋆⋄✧
2023년 09월 16일(토) 13시 - 인기글 73위 🎉
2023년 09월 16일(토) 14시 - 인기글 94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