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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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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물고기 키우는 사람들이 겪어본 소름돋는 일화 (소름주의)
동물들을사랑해 추천 0 조회 64,681 23.09.17 00:04 댓글 8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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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3.09.17 02:43

    어휴 다행이다ㅠ

  • 불쌍하고 무서워......ㅜㅜ

  • 너무너무 불쌍해..ㅜㅜㅜ

  • 23.09.17 02:25

    으아아아악 ….

  • 우리집은 소라게 직접 문열고 탈출.... 이사갈때도 안나옴 도대체 ㅠ

  • 23.09.17 02:37

    헉 무서워ㅠㅠ.....난 이렇게 점프사는 아니고 어렸을때 물고기 키웠는데 이름도 지어주고 좀 오래 키운 애가 있었거든 근데 물고기 죽으면 몸 뒤집고 떠오르잖아 그게 너무 보기 무서운거야ㅠ 그래서 그때 아파트 계단 옆 나무밑에 묻어주러 갔는데 난 슬펐지만 아무것도 못하고 아빠가 묻어주는 것만 봄.....ㅜ 그 이후로 물고기는 못키우겠더라

  • 23.09.17 02:38

    허ㅠㅠ

  • 23.09.17 02:39

    맞아 구피키웠을때 바닥에서 파닥거리는거보고 기겁..
    소라게도 탈출했었는데 한달뒤에 베란다에서 발견했는데 살아있었어..대체 뭘 먹고산거지

  • 23.09.17 03:42

    아..........ㅠ아아

  • 23.09.17 03:44

    난 소라게..엄마랑 진짜 열심히 키웠거든 큰 어항사서 모래도 채워주고ㅜ매일 아침마다 잘있는지 확인했는데 어느날 아침에 보니까 소라게 밑에 무슨 실같은게 보여서 저게 뭐야하고 소라게겁질 툭 쳐봤는데 돈벌레였음..돈벌레새끼가 내 소라게 잡아먹고 소라 안에 들어가있더라 이씹새끼 나 아직도 돈벌레만 보면 그때생각나서 죽여버림

  • 23.09.17 04:17

    아아아아아아악

  • 23.09.17 09:30

    아 ... 개충격....

  • 23.09.17 12:13

    @봄날의 햇살 그 잡채 그런가봐ㅜ내가 맨날 확인했으니까ㅜㅜ

  • 23.09.17 03:59

    트라우마 엄청날듯...

  • 23.09.17 04:04

    헐 우리집도 옛날에 혈앵무 키웠는데 어느날 거실바닥에 단풍 든 낙엽이 있는거 엥 집 안에 웬 낙엽 하고 가까이 가봤더니 혈앵무였어 놀라서 허겁지겁 물 속에 넣었더니 다행스럽게도 죽지는 않았는데 진짜 심장떨어지는줄 알았어 그 뒤로 어항에 뚜껑 만들었었음

  • 23.09.17 04:14

    우리집 소라게는 벌에 쏘여 죽었어.. 우리집 거실에서... 뭔일이람 정말 ㅠㅠㅠ

  • 23.09.17 04:15

    나 옛날에 금붕어 키웠는데 한마리 튀어 올라서 거실에 있는거보고 죽은줄알고 휴지덮어줬는데 안에서 뭔가 살아있는거처럼 파닥거려서 기겁해서 다시 물에넣어줬잖아 그뒤로 뚜껑닫음.....

  • 23.09.17 04:18

    내가 키웠던 물고기는 뚜껑도있었는데 물 끝나는 지점으로 점프해서 어항에 붙어있었음..새벽에 그런건지 일어나서보니 죽어있었어

  • 23.09.17 04:32

    아 소름돋아진짜 앜

  • 23.09.17 05:47

    난 물도 하루이틀 뒀다가 갈아줘야된대서 지극정성 물갈이 해주려고 받아둔 물 싱크대 옆에서 옮기는 작업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구피가 어항에서 푱 튀어오르더니 걍 그대로 하수구로 쏙 들어감.. 나진짜 너무 충격받아서 그 뒤로 물고기 안키우고 무서워 ㅠ

  • 뚜껑닫으면 점프할때 뚜껑에 부딪혀 죽을 수도 있는건가
    점프력이 대단하다길래..

  • 23.09.17 08:16

    우리집 금붕어 5마리 새끼 들여온 날... 다음날 아침 돼서 거실에 나가봤는데 한마리가 어항 바로 앞에서 떨어져서 죽어있었어 ㅠㅠㅠㅠㅜ 금붕어 이제껏 10년 키워오면서 이런일은 처음이였어가지고 난 다른 금붕어들이 밖으로 밀어넣었나 생각이 들정도로 의아했는데 자기가 튀어나온거였구나 ㅠㅠㅠㅠㅠㅠ

  • 23.09.17 09:35

    와 댓글들 개 충격적 ㅠㅠ

  • 23.09.17 10:51

    와 우리집 구피도... 할머니댁 다녀오니까 한마리가 없는거야 걔도 1년뒤에 티비보다가 소파밑에서 발견함....
    어항뚜껑이 있긴 했는데 귀퉁이 두곳은 뚫려있었거든 평소엔 그쪽으로 밥줬는데 그거 기억하고 뛰어오른 건지 뭔지...

  • 23.09.17 10:56

    그럼 물을 수조의 반만 채우면 아무리 튀어올라와도 한계가 있지 않을까

  • 23.09.17 20:28

    여과기가 돌아가려면 최소한 어느정도의 물 높이가 필요하고... 어종에따라 (살만하다싶은) 최소한의 물의 양이 있기때문에 막 그렇게 줄일수가..ㅠ

  • 23.09.17 11:15

    와 댓글 개충격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섭다

  • 23.09.17 12:02

    이래서 너무 작은 반려생물은 못키워..

  • 23.09.17 14:44

    불쌍한동물들

  • 23.09.17 20:31

    그래서 보통 점프사가 잦은 물살이들은 어항뚜껑 극강추!!!! 어항이 좁지않아도 점프사는 빈번해서...
    우리집 가재는 에어호스타고 나온적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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