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개빡센하루ㅅ1작
아 갑자기 그립다 여행갔다가 저녁에 집 다왔다고 흔들어 깨우면 내려서 엄마 손 잡고 눈감고 엄마한테 기대서 걷던 거 생각나 사실 추억이라고 하기도 뭐한 그냥 평범한건데 다시 돌아갈 수가 없으니까 그런건가...
초1때...까지만해도 그랬지.. 엄마보고싶다
기억난다 도착했을때 사실 깼는데 걷기귀찮아서 자는척하면 안고가는 아빠품
나도 그리울 날이 올까 까마득하다 가족들이랑 여행 안간지가 오래돼서… 이제 저렇게는 못하는데
울 엄빠는 진짜 노래 좋아하는 나 때문에 하루죙~~일 동요 틀어줬던거같아... 그럼 난 계에에에속 따라부르고... 듣기싫었을텐데 ㅠㅠ 우리도 가족끼리여행 많이 다녀서 아련해.. 이제 각자 전 세계에 뿔뿔 흩어져서 살고있는데 한국있는 엄마아빠 그립구만
진짜 제발 우리 엄마 안늙고 평생 건강했으면 좋겠어 나 나중에 죽을때까지 계속 건강했으면 좋겠어ㅠ
우는 중
나는 아빠가 얻어오신 슬라이드형 핸드폰뮤직폴더항목에 [박기영-나비]가 있었거든?노래 선율도 좋고 그 당시에도 추억이 느껴지는 노래랄까...주말에 부모님이랑 등산 갈때마다 틀었는데 이 노래 들으면 그날로 돌아가는 몽글한 기분이야 죽을때까지 생각날듯..
그립네....
본문같은 기억이 없어서 슬프다
22
돌이켜보면 제일 가난하게 지냈었는데 제일 행복했음
마자… 이젠 여행가면 나랑 동생이 운전함ㅠㅠ
맞아 집에서 가져온 사과 깎아서 아빠 입에 넣어주고 나한테도 계속 줌..사과 다먹으면 포도 먹고 ㅋㅋㅋ 내가 조용히 있으니까 한번씩 돌이보면서 자고 있는줄 알았네 이랬는데 ㅎ
영원히... ㅠㅠ
앞에서 둘이 맨날 쳐싸웟음 ㅠ
나두ㅠㅠㅠ 평생 같이 살고 싶어
눈물나ㅠㅠ
아 갑자기 그립다 여행갔다가 저녁에 집 다왔다고 흔들어 깨우면 내려서 엄마 손 잡고 눈감고 엄마한테 기대서 걷던 거 생각나 사실 추억이라고 하기도 뭐한 그냥 평범한건데 다시 돌아갈 수가 없으니까 그런건가...
초1때...까지만해도 그랬지..
엄마보고싶다
기억난다 도착했을때 사실 깼는데 걷기귀찮아서 자는척하면 안고가는 아빠품
나도 그리울 날이 올까 까마득하다 가족들이랑 여행 안간지가 오래돼서… 이제 저렇게는 못하는데
울 엄빠는 진짜 노래 좋아하는 나 때문에 하루죙~~일 동요 틀어줬던거같아... 그럼 난 계에에에속 따라부르고... 듣기싫었을텐데 ㅠㅠ 우리도 가족끼리여행 많이 다녀서 아련해.. 이제 각자 전 세계에 뿔뿔 흩어져서 살고있는데 한국있는 엄마아빠 그립구만
진짜 제발 우리 엄마 안늙고 평생 건강했으면 좋겠어 나 나중에 죽을때까지 계속 건강했으면 좋겠어ㅠ
우는 중
나는 아빠가 얻어오신 슬라이드형 핸드폰
뮤직폴더항목에 [박기영-나비]가 있었거든?
노래 선율도 좋고 그 당시에도 추억이 느껴지는 노래랄까...
주말에 부모님이랑 등산 갈때마다 틀었는데
이 노래 들으면 그날로 돌아가는 몽글한 기분이야
죽을때까지 생각날듯..
그립네....
본문같은 기억이 없어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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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켜보면 제일 가난하게 지냈었는데 제일 행복했음
마자… 이젠 여행가면 나랑 동생이 운전함ㅠㅠ
맞아 집에서 가져온 사과 깎아서 아빠 입에 넣어주고 나한테도 계속 줌..사과 다먹으면 포도 먹고 ㅋㅋㅋ 내가 조용히 있으니까 한번씩 돌이보면서 자고 있는줄 알았네 이랬는데 ㅎ
영원히... ㅠㅠ
앞에서 둘이 맨날 쳐싸웟음 ㅠ
나두ㅠㅠㅠ 평생 같이 살고 싶어
눈물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