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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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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탐구 <체휼>대한 의미로 본 성경적 언어의 회복
crystal sea 추천 2 조회 298 22.10.13 14:00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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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10.13 14:12

    첫댓글 정말 최고의 명설교를 보았습니다

  • 작성자 22.10.13 14:14


    감사합니다.
    제발 선입견과 고정관념으로 성령의 은사를 매도하는 일이 없어지기를 소원합니다.

  • 22.10.13 14:14

    @crystal sea
    아멘~!!!!

  • 22.10.13 14:25

    그러니까 우리 크리스탈님이 목회자가 되었어야 되는데 ~~~말입니다

    너무 감동이예요

  • 작성자 22.10.13 14:32

    말씀을 전달한 것 뿐인데요.... ㅠㅠ

    말씀을 회복하는 성도들이기를 기원합니다.

    평안하세요.

  • 22.10.13 16:16

    @crystal sea

    사모함이 그러더라.

    암세포가 전이 되지 않기 위해서 유황과 새우젓을 먹게 했다고

    너는 유황과 새우젓이 사모함의 성령의 은사라면서.

    둘이 쌍으로 ㅋㅋ

    목사나 장로나 ㅋㅋㅋ


    가서 사모함에게 유황과 세우젓이나 달라고 혀

    작정헌금은 꼭해야 . 유황과 새우젓을 준다. 알지?



  • 작성자 22.10.13 16:18

    @나그네1004

    님이 말하는 <전이>와 <체휼>로 읽는 <전이>는 개념적으로 근본적인 차이가 있으니
    문자가 같다고 다 같은 의미가 아님을 깨달으라고 쓴 글인데.......ㅎㅎㅎ

    역시 님은 새우젓을 더 먹고 와야 할 듯합니다. ㅎㅎㅎ

  • 22.10.13 16:20

    @crystal sea
    유황과 새우젓은 사모함에게 달라고 혀

    그것으로 유방암 세포의 전이를 막았다고 하더라.

    니는 유황과 새우젓이 사모함이 성령으로 받은 은사라고 지랄을 했잖아.

    그러니까 사모함한데 유황과 새우젓 좀 달라고혀.


    ㅋㅋㅋ


  • 작성자 22.10.13 16:24

    @나그네1004
    그러니까 흙을 침에 짓이겨서 소경의 눈을 뜨게 하신 예수님께 대들어 보세요~!^^

    새우젓이 유방암세포의 전이도 막는데,
    마귀생각의 전이도 새우 젓이 막아주지 않을까요? ㅋㅋㅋ

    새우 젓이나 밥비벼 먹고 오세요!!!

  • 22.10.13 17:40

    @crystal sea
    사모함이 이런 댓글을 달았네

    =>그러니까 우리 크리스탈님이 목회자가 되었어야 되는데 ~~~말입니다
    너무 감동이예요

    너도 사모함에 말에 감동을 받으면 너는 동감한 것야

    체휼한 것이 아니고.

  • 작성자 22.10.13 18:09

    @나그네1004 그걸 누가 체휼이라 합니까요!!!

    그건 동감 동의라고 하는 것입니다.

    체휼은 사모함님이 환자의 질병 증상을 몸소 느끼고 그 원인을 찾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 22.10.13 16:13

    염병하네 ㅋㅋ

    체휼을 동참했다는 의미야.

    인간의 연약함을 예수님이 사람으로 오시어 몸소 체험했다는 뜻

    그래서 인간의 죽음을 맛보았다고 하는 것이고


    전이는 다른 곳으로 전달되는 것이 전이이고


    체휼은 내가 몸으로 느끼는 것이고

    전이는 전도와 같이 다른 곳에 전달되었다는 말이고

    .



    체휼과 전이는 전혀 다른 뜻이야. ㅋㅋ


    이 무식한 것들아

  • 작성자 22.10.13 16:16


    그래요?

    나그네1004님은 한 지체의 아픔과 고통이 님의 아픔과 고통으로 다가옵니까?
    한 지체의 아픔과 고통이 님에게 전이되어 오냐구요!
    성경은 한 몸이요 지체에게는 그 아픔과 고통이 전이되어 온다고 합니다.

    한 몸이요 지체가 아니면 그런 전이는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된 우리는 전이라고 쓰고 체휼이라고 읽습니다.

  • 22.10.13 16:18

    @crystal sea 이런 염병할


    체휼하는 것이 치유의 은사냐


    그리고 무식아

    전이는 다른 곳으로 전달 되는 것

    체휼은 내몸이 느끼는 것


    이 무식아

    체휼은 나에게 오는 것이고

    전이는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이고


    이 무식이 철철 넘치는 것들아.


    \

  • 작성자 22.10.13 16:22

    @나그네1004

    그러니까 사모함님이 몸소 그 증상을 느끼는 것이니
    <체휼>이잖아요!

    만약 님이 주장하는 의미의 실재적인 질병의 <전이>라면 사모함님은 진즉 돌아가셨을 것입니다.

    새우젓이나 더 먹고 오세요!!!

  • 22.10.13 16:26

    @crystal sea 증상을 왜 느껴.

    증상을 느기는 것이 치유냐

    이염병할 것아


    체휼은 진짜로 이루어져야 하는 것야.

    즉 증상을 느끼는 것이 아니고 걸려야 체휼되었다고 하는 것야.


    예수님은 인간의 연약한을 체휼하시므로 인간처럼 죽으신 것을 체휼했다고 하는 것야

    이무식아


    전이는 내것을 다른 사람에 주는 것이 전이이고

    니가 코로나에 걸려서 니 남편에게 전이되면 니 남편도 코로나에 걸리는 것. 이것이 전이

    다른 곳에 일어나는 것이 전이

    너는 니 남편에 코로나를 전이한 것이고

    체휼은 상대방이 것이 나에게 일어나는 것..

    즉 니 남편은 너의 코로나를 몸소 체휼한 것이지. ㅋㅋㅋ


    염병할 것들아



  • 22.10.13 16:27

    @crystal sea
    단어의 뜻도 모르고 ㅋㅋㅋ

    그러니까 공중재림이라는 멍청한 말을 하지 ㅋㅋ

  • 작성자 22.10.13 16:28

    @나그네1004

    치유는 영적 상태가 바르지 못한 것을 깨닫고 바르게 고치면 자동으로 해결이 되는 것이고,
    그 육체의 가시로 나타나는 것을 통해 영적 상태를 진단하도록 하는 것이니
    체휼로 치유했다고 알아듣는 것은
    아직 새우 젓이 부족해서 그럴 겁니다.

    새우 젓을 더 먹고 오세요!!!

    예수님만 체휼하시나?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 하여 <체휼>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벧전3:8)."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들도 서로 체휼하라고 하신 말씀이나 드세요!!!

    양약을 드셔야 합니다.

  • 22.10.13 17:20

    @crystal sea
    치유는 병이 낫는 것이 말해

    참 답답하다

    치유가 먼지도 모르고 ㅋㅋ

    입만 열면 무식이 쏟아진다 그치?

  • 22.10.13 17:22

    @crystal sea

    다른 사람은 병을 체휼했다는 말은 나도 그 병에 걸렸다는 말이라고.

    이 답답아

    내가 전이를 했다면 내 병을 다른 사람에게 전파한 것이고..


  • 작성자 22.10.13 17:22

    @나그네1004

    그러니까 영적 상태의 잘못으로 육체의 가시가 왔고,
    영적 상태를 바로 잡음으로서 육체의 가시가 제거되는 것을 치유라고 한다니까요?

    누가 아니라고 하던가요???

    새우 젓이 부족하니 눈도 침침하십니까? ㅎㅎㅎㅎ

    양약을 잘 드시기 바랍니다.

  • 22.10.13 17:24

    @crystal sea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 하여 <체휼>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벧전3:8)."

    그래서 개역성경이 번역애 문제가 많다고 하는 것야.

    마음을 같이 하는 것은 동감이라고 해야지

    같은 감정을 마음으로 가졌다는 말


    답답하다..

  • 작성자 22.10.13 17:26

    @나그네1004

    님은 참 새우젓이 부족하네요!!! ㅎㅎㅎ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너희가 다 마음을 같이 하여 <체휼>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불쌍히 여기며 겸손하며(벧전3:8)."

    이 말씀의 <체휼>은 <쉼파데스>라니까 뭔 말을......ㅎㅎㅎㅎ

    정말 이런 귀머거리도 드물겠다. ㅋㅋㅋ

    자 양약을 드시기 바랍니다.

  • 22.10.13 17:27

    @crystal sea
    영적 상태의 잘못으로 육체의 가시로 병이 왔다면 그것은 징계이고

    우리 육체는 죽고 썩는 몸으로 때가 되면 병들어 죽어

    그 설명이 전도서 12장 ㅋㅋ

    새우젓이 성령의 은사라고 주장하는 너그들이 문제이지

    새우젓이 성령의 은사로 작정 헌금하고 받아 처 먹고 있으니

    쯧쯧

  • 22.10.13 17:29

    @crystal sea
    새우젓은 사모함에게 받아서 너나 많이 처 먹고

    나는 조언으로 새우젓은 돼지 수육과 같이 처 먹어야 맛있다는 것을 알려 줄께


    체휼은 몸으로 체험하는 것

    감동음 마음으로 체험하는 것

    그래서 베드로전서 3장 8절은 서로 같은 마음을 가지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동감이라고 해야 혀.

    이 무식아

  • 작성자 22.10.13 17:29

    @나그네1004
    하나님의 징계로 육체의 가시가 왔으니
    왜 하나님이 그 징계를 하시는지
    그 영적 배경에 대해서 진단하는 능력을
    <체휼>이라고 했습니다.

    그 진단에 따라서 처방을 내리는데,
    회개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르게 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함으로써
    육체의 질병을 치유받게 한다니까 정말 모르겠어요???

    이 참에 교만 좀 그만 떨고
    겸손히 하나님 말씀을 배우도록 하세요!

    양약을 잘 드셔야 합니다.

  • 작성자 22.10.13 17:34

    @나그네1004 <쉼파데스>는 단순히 감동을 느끼는 동정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니까!!!

    알려줘도 못 알아들으면 어쩌자는 겨?

    실제적인 동정이나 연민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상황에서 다른 사람의 상태에 동정과 이해하는 마음으로
    <참여>하는 것!!! 을 말한다니까요!

    이것은 단순히 동정을 느끼는 것을 떠나서
    실제적인 나의 아픔으로 <체험>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정>은 <체휼>의 의미를 나타내지 못하는 부족한 단어라구요!!!

    성경적 의미를 회복하시라니까
    점점 더 삼천포로 빠지시네~!

  • 22.10.13 17:36

    @crystal sea 그리고 종이 쪼가리 가고 설명하지 말라고 했지

    이렇게 종이 쪼가리 가지고 설명하면 진리냐??

    내가 밑에 종이 쪼가리 붙어놓다. ㅋㅋ

  • 작성자 22.10.13 17:35

    @나그네1004
    ㅍㅎㅎㅎㅎㅎ

    종이 쪼가리?

    새우 젓이나 더 먹고 온나.
    그만 까불고....ㅉㅉㅉ

  • 22.10.13 17:35

    @crystal sea
    이 무식아

    예수님이 우리의 연약함을 마음으로 체험을 했냐..? 몸으로 체험을 했냐?

    몸으로 체험을 했기 때문에 체휼이라고 하는 것이고

    베드로 전서 3장은 마음으로 체험하는 것이니까 감동으로 같은 마음을 가지면 동감이라고 하는 것야

  • 22.10.13 17:38

    @crystal sea
    새우젓을 성령의 은사라 주장하고 처 먹으니까..

    사모함이나 너나 같은 무식한 자가 된 것지


    나는 너처럼 새우젓을 성령의 은사라고 생각하고 안 처먹으니까 걱정하지 말고

    너 나 처 먹지마.

    성령의 은사도 아닌 것을 성령의 은사라고 하면 양제물도 받아 먹은 것들.

    쯧쯧

  • 22.10.13 17:44

    @crystal sea 아직도 유황과 새우젓이 사모함이 주는 성령의 은사이냐??

    그렇게 믿고 있다면 작정헌금하고 받아 처먹어

    돼지고기 수육에 처서 먹으면 맛은 있단다. 참고하고..

    돼지고기 수욕에 언저 먹지 말고 처서 먹으삼.

  • 작성자 22.10.13 18:11

    @나그네1004
    발광을 하시네~! ㅎㅎㅎ

    새우 젓을 더 드시고 오세요!!!

  • 22.10.13 17:44


    제목이 참 죽인다 . ㅋㅋ

    =><체휼>대한 의미로 본 성경적 언어의 회복

    성경적 언어의 회복?? ㅋㅋㅋ

    성경적 언어가 문제가 있었어?. 그래서 회복 시킨 것야. ㅋㅋ 사모함이??? 아니면 니가??

  • 작성자 22.10.13 18:10


    님이 세상적인 개념을 들고 와서
    체휼을 전이라고 우기니까
    성경적인 의미를 깨달아 알라는 뜻으로 쓴 것이니
    최소 10회 정독을 하세요!!!

  • 22.10.13 18:06


    구라가 ...
    덮는그룹을 예수님이라 고백하더니...

    아주 간이 커졌어.....

    왜?
    똥도 카레라고 우기지 그래?...

    엉?

    괜히 구라가 아니야 ....
    숨쉬는거 빼고 다 거짓말임 ...

  • 작성자 22.10.13 18:10

    약 드실 시간입니다.

  • 22.10.13 18:30

    @crystal sea .
    구라야...

    헛된 공갈 치지말고
    하루라도 인간답게 살면 안되겠니?....

  • 작성자 22.10.13 18:45

    @베냐민 님아! 양약을 드세요.
    하루라도 온전한 정신을 가지면 안되겠어요? 네?

  • 22.10.13 19:40

    @crystal sea

    구라야~

    장로가 여목 따까리짓 하라고 준
    직분이냐?

    엉?

    한심한 작자야 ....

  • 작성자 22.10.13 20:10

    @베냐민 양약을 드시고 정신 좀 차립시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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