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I Love Coffee I Love Tea
첫댓글 똘똘하네ㅠ
아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가 있다고 저렇게 허공 긁는 건지 모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애들도 그래
저 묘하게 목에 힘 들어간 거 응아 싸는 거 아니냐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저렇게 조준을 잘해,,,,,,,, 똑똑이
거기 화장실 아냐...........
아귀여워ㅜㅜㅜㅜㅜ야무진 거봐ㅠㅠㅠ
존나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쉬는 괜찮은데 똥은 안된단다.....!!!!!!!
우리집 냥이가 저렇게 8년째 쓰는데...ㅎ문제는 저 구멍에 똥도 조준해서 쌈..ㅠ
도대체 뭘 덮는서니 ㅠㅠㅠㅠ
미친 천재고양이
왜케똑똑해
거긴 아니야 ....
꼴에 또 고양이라고 열심히 덮네 ㅠㅠㅠㅠ
첫댓글 똘똘하네ㅠ
아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가 있다고 저렇게 허공 긁는 건지 모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애들도 그래
저 묘하게 목에 힘 들어간 거 응아 싸는 거 아니냐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저렇게 조준을 잘해,,,,,,,, 똑똑이
거기 화장실 아냐...........
아귀여워ㅜㅜㅜㅜㅜ야무진 거봐ㅠㅠㅠ
존나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쉬는 괜찮은데 똥은 안된단다.....!!!!!!!
우리집 냥이가 저렇게 8년째 쓰는데...ㅎ
문제는 저 구멍에 똥도 조준해서 쌈..ㅠ
도대체 뭘 덮는서니 ㅠㅠㅠㅠ
미친 천재고양이
왜케똑똑해
거긴 아니야 ....
꼴에 또 고양이라고 열심히 덮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