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온라인 카페의 가입한 회원들의 목적은 정보와 취미, 놀이터라고 생각해요.
다만 케벨로스 유저와 내가 틀린 건, 케벨로스 유저 같은 경우 온라인 카페를
자기 기분 나쁜 글이 조금이라도 올라오면 안 되고 그저 오프라인에서 얻은 스트레스 푸는
정신병동으로 이용하는 장으로 본다는 그것 뿐입니다.
이건 관점차 문제가 아니고 그냥 케벨로스 유저가 뭘 대단히 잘 모르는 그 뿐입니다.
케벨로스 유저 같은 사람들 기분 나쁜 글 올리면 다들 기분 나쁜 글 올리는 게 되고,
케벨로스 유저 같은 사람들 되먹지 못한 행동 지적하면 비인격자에 사회 생활 테크닉 떨어지는 키배자가 되는
되도 않는 규정.....
어쩜 그렇게 얼마 전에 스스로 열폭하다 제풀에 지쳐 나간 어떤 사람하고 똑같은 길을 걷는지 모르겠군요.
이딴 게 "나는 어떤 회원분이라도 게시글과 댓글을 달면 잘못된 글과 댓글이라도
어떤하면 이분한테 이해하기 쉽게 글과 답글을 쓸까 고민한다, 참여와 공통된 이야기 할까" 입니까?
그냥 내 기분 나쁘니 아니라고 투정 부리는 거죠.
"내 의견과 틀리더라도 받아들인단다........ 내 잘못된점이 있으면 고친단다" ??? 지금껏 전혀 안하고 있는 댑쇼?
정보 교류와 친목카페고, 게임 카페니까 케벨로스 유저 기분 맞춰주고 케벨로스 유저 행태를 비판하면 안 된다는 소리는
어디서도 안 통합니다. 케벨로스 유저가 비판받으면 안 되는 이유하고 전혀 관련이 없어요.
1. 임용관님 사태
묘하게 물타기 하는데, "당시 사태는 운영자와 운영진의 이 사태의 대처방안이 문제"가 아니라,
케벨로스 유저가 임용관 유저를 비롯한 생각 모자란 인간들하고 원외 까페를 결성해서
그 원외 까페 비위에 안 맞는 인간들을 쳐내려는 조직적 행태 자체가 문제였어요.
알겠나요?
그때 강퇴당하니 이러쿵저러쿵 나한테도 사과하고 나선 이제 와선 딴소리?
살라딘 유저야 누가봐도 되도 않는 폭언을 일삼으니까 문제가 된 거지 케벨로스 유저의
그 막되먹은 행태가 정당해서 문제가 된게 아닙니다.
하하..그리고 "임용관님은 현재 기러기님처럼 각 게시판의 활력소를 불러주시는 분이었단다...........??"
그랬었죠. 근데 뒤에서 원외 까페 만들어 케벨로스 유저하고 작당하다가 엄청난 비판을 직면했었죠.
그거하고 이거하고 전혀 별개랍니다.
2. 자신의 생각과 주장이 옯다
"니 논리대로 따지면 자신이 언제나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고" 아닌뎁쇼?
누구나 자기 주장을 내세우는 것 자체가 주장의 전제 조건인데 그것 자체를 두고 뭐라고 하는 케벨로스 유저의
그 무지막지한 무개념함을 지적했을 뿐입니다.
케벨로스 유저 자체도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니까 지금도 주장을 전개하고 있잖아요?
뭐하자는 건지....
"임용관님사태를 끼어든건 하도 각 개인들의 주장과 지식이 옮고 반박된 잘못된글이
있으면 까는 상태라서 나또한 참여했단다........??"
그게 원외 까페 참여해서 같이 뒷담화하고 공작 참여하고 뭔 상관?
3.중립척 빠돌이 쿨게이
별로 신조어 아니에요. 쿨게이는 예전부터 있었던 말입니다.
다만 "각 개인간의 자신의 의견소통이 안되"는 게 아니라,
자기가 반박당하면 논점 외적 내용이나 끌어오고 자기 말문 막히니까 의사소통이 안되는 걸
상대방 인격 탓이나 하는 무개념에 대해 지적하는 것일 뿐입니다.
그리고....또 오프 라인 타령이시네. 어쩌면 누구하고 이렇게도 똑같은 걸까나.
"니랑 쳇방서 만나면 니가 알아서 튀니 무슨 이야기를 하겠냐............"
뇌내망상. 만난 적이 있어야지?
ps. 케벨로스 유저가 자게에서 저를 디스하니 저도 방어 차원에서 글을 남깁니다.
역시 이해를 못하고 계심. 그러한 논리에 의하면 우리가 어떤 용어를 사용할지 말지는 원천적으로 결정 불가능합니다. 이미 주어진 사회적 규범만을 인정해야 하죠.
게다가 유영철 비유는 완전한 에러. 이 경우는 유영철과 강호순을 같이 취급할꺼냐 말꺼냐, 좀 더 양보해서 보면 유영철과 신창원을 같이 취급할꺼냐 말꺼냐의 문제.
역시 이해를 못하고 계심. 멋대로 <우리>란 말을 남용하지 마십시오. 그러한 논리에 의하면 <지금 남에게 어떤 용어 사용을 문제삼고말지>는 원천적으로 결정 가능합니다. "논의의 대상이 될 수 있는 가능성 그리고 미래에 그렇게 될 수 있는 가능성"이 곧 <지금 그 용어를 쓰면 안되는 현재의 강제성과 윤리성>이 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미래에 그렇게 될 가능성을 두고 현재의 범인 취급을 정당하는 궤변은 그냥, 유영철이 아닌 사람을 유영철과 몇 가지 유비성을 이유로 잡아넣어서 범죄자 취급을 하겠다는 소리입니다. --> 신창원, 강호순 등은 이미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여기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악도귀 유저는 계속 "미래에 그렇게 될 수 있고 사회에서 그렇게 결정할 여지"에 대해 논하는데, 그건 그냥 "앞으로 그렇게 될 수 있는 가능성"에 불과하지 <지금 결론난 상황>이 아니며, 몇 가지 유비점을 아무리 들어도 이 점은 현재 불변입니다. <논의했는데 반대하는 사람들>문제도 있기 때문이며, 사회적으로 결판이 날 수가 없고 사실 결판나는 것도 불가능한 상황이죠.
그건 악도귀 유저가 유독 수꼴과 개독이란 단어에 대해선 꼴폐와는 달리 대단히 너그러운 관점을 몹시 자의적으로 규정하는 것에서도 명명백백하게 드러나는 상황입니다. 상식인들은 이따위 시커먼 개인 호오와 편파성을 사회 규범으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Would, May be, Can을 그렇게 막 함부로 지금 준수해야 하는 Must로 호도하지 마십시오. 악도귀 유저하고 같은 생각 가진 사람들만 사회를 구성하는 것도 아니고 아예 상식이 될 수 없는 편파성을 가지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Cannot, Would not, Never 가 될 수도 있는 사항을 악도귀 유저가 뭔데 그렇게 건방지게 멋대로 장래 가능성만 핑계로 삼아 지금 하면 안 된다고 합니까? 그리고 왜 그런 사항에 꼴폐만 들어가야 합니까? 그딴 편파적인 주장은 제대로 된 공론의 장에선, 상식적인 비판을 결코 오래 버텨낼 수가 없습니다.
마활아 쳇방 열렸다 ........................ 쳇방으로 와라..........
해놓고 오지도 않으시네요. 저 이때까지 기다리다가 나갑니다. 지금 10시 5분 넘어가 있고..뭐하자는 건지 나원. 담부턴 전번 까고 그런 짓 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경우 없어 보이고 모자라 보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