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Giorni Dell'arcobaleno(무지개 같은 나날)
- Nicola Di Bari (니콜라 디 바리)-
노래: I Giorni dell'Arcobaleno (무지개 같은 나날) 아티스트: Nicola Di Bari (니콜라 디 바리) 작사: Dalmazio Masini (달마치오 마시니) 작곡: Nicola Di Bari (니콜라 디 바리) & Piero Pintucci (피에로 핀투치) 앨범: [I giorni dell'arcobaleno] 앨범정보: 1972/LP/Single/RCA Italiana |
이 노래는, 이제는 어른이 된 여인에게, 어린 시절 한 소녀와의 추억과
로맨스를 회상하면서 들려주는 형식의 잔잔하고 애수 어린 발라드입니다.
1972년 니콜라 디 바리(Nicola Di Bari)가 이태리 산레모가요제
(Festival di Sanremo)에서 우승한 칸초네입니다.
니콜라 디 바리는 이태리 출신으로 1971년 '마음은집시(Il Cuore è uno
Zingaro)'로, 1972년에는 이 곡으로 산레모 가요제에서 연속 우승하였습니다.
같은 해, 이 곡은 1972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서 이탈리아 대표곡으로
선정되었으며, 6위를 차지했습니다.
★ 산레모 가요제 (Festival di Sanremo)
이탈리아의 산레모에서 매년 초에 열리는 가요제로, 1951년에 관광객
유치의 한 방법으로 시작되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관심이 적어졌지만, 6~70년대에 최고의 전성기로, 이 가요제에
참가해 수상한 노래들은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누렸고 또한 많은
가수들을 배출했습니다.
많이 알려진 노래로는, 'L'immensita', 'Casa Bianca(하얀 집)', '마음은 집시',
'케 세라', '알 디라', '볼라레', '라 노비아', '논 호 레타', '방랑자', '무지개 같은 나날',
'꽃이 핀 언덕'(눈물속에 피는 꽃), '나이도 어린데', '서글픈 사랑',
'La Pioggia(비)'.. 등 많은 곡들이 있습니다.
(위의 노래들은 우리나라에서 번안된 노래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