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팡 방준호, 영화 '창수' 이어 '중독노래방' 출연.. 농아 연기 완벽 소화[쿠키뉴스=이준범 기자] ‘트로트계의 싸이’라 불리는 가수 겸 배우 방준호가 오는 15일 개봉하는 영화 ‘중독노래방’에서 장애 연기를 소화했다. 방준호가 맡은 농아인 점박이는 노래방에 몰래 숨어 사소한 물건을 훔치며 살아가는 도벽 중독자다. 사랑하는 아내와 딸을 교통사고로 잃은 충격 때문에 말하지도 듣지도 못하는 인물이다. 전작인 영화 ‘창수’에서 나이트클v.entertain.media.daum.net
이번에 첫주조연 맡은 영화ㅡ중독노래방6월15일 내일모레 개봉해요~^^점박이 ..많은사랑부탁드리고 저희 영화두 마니봐주세요~~~^^미스터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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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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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나길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