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tv가 음질이 구리다는말은 첨 듣는군요...
중소기업거는 그렇다 치더라도 엑스캔버스나 모젤은 음질 정말 훌륭합니다
근데 왕왕거려서 못들을 정도라뇨??? 서비스 받으셔야할듯...
저희집 tv엑스캔버스 음질 정말 훌륭합니다.
브라비아 보다는 못한감이 있겠지만 4년전모델... 그래도 또렷하고 훌륭합니다.
전문가이신가요? 아님 그냥 일반 소비자이신가요?
전문가 아닌이상 음질은 화면보다 더 구별하기가 힘듭니다
고대역을 정확이 구별가능하리라 생각하십니까?
일반 소비자들 중저음도 정확히 판별못하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음감과,맑기,대역을 구별하기란 정말 너무 어려운 수준이죠
다만 아~소리가 깨끗하고 맑다는 느낌은 느낄수있을것입니다.
중소기업tv는 자세히 안봐서 모르겠지만 엑스캔버스나 모젤~ 정말 많이 좋아졌고
절대 브라비아에 딸리지않습니다 -_-....
첫댓글엑스캔버스는 제가 직접 사용해본적이 없습니다. PDP쪽에서는 NEC로 시작해서 아남모델을 썼고, 삼성의 수출형 "로마" 부터 보르도를 사용하다가 샤프쪽으로 가서, 지금은 브라비아입니다. 엑스캔버스의 경우.. 음질쪽은 삼성보다는 나은것으로 저도 알고있습니다. 소니의 신형인X모델 음질을 한번 직접 들어보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인간의 감각이라는게.. 좋은것을 먼저 접하고, 그것에 익숙해질때면.. 그제서야 그보다 못한것들에 대해 눈뜨게 되는 경향이 있는것같습니다. 브라비아를 몇달쓰다보니 이젠 모젤의 화질/음질이 소니제품만 못한걸 느끼니까요.
양정현님 의견을 펴시는 것은 좋으나 후훗~ 이런 단어는 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음질의 경우는 태정님 개인적인 생각이 아닌 시연회시 이곳 회원님들 의견도 공감하는 부분이고, 다른 사이트 리뷰를 봐도 좋다고 합니다. 저의 경우도 브라비아 이번에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다른 tv 와 비교하여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잘 꾸며진 전용 시스템과 거리가 있지는 말입니다. 그리고 실제 구매가격은 LG 와 삼성과 비교하여 50~80 안팍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 브라운관 HD tv 부터 프로젝터 까지 사용해 보았는데 현재 브라비아가 만족감이 큽니다. 동급의 국내 제품과 비교하여 50~80 이상의 값어치는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음질이 그렇게 거슬릴정도로 tv만들었다면 그건 tv가 아니라 쓰레기입니다. 전 여태 그런 쓰레기 본적이 없습니다 50~80정도의 값어치를 한다는건 아이러니하네요~ 전 동급으로 생각합니다.. 솔직이 리뷰를 많이 봐왔지만 일제 물건에 탐닉한 인간들의 품질을 많이 봐왔기에 인정하기 힘들군요~
거슬린다는 말은 안했습니다. 다른 제품에 비해서 좋다는 말씀입니다. 저의 의견만은 아닙니다. 그리고 단지 소리때문에 50~80만원가치가 아니고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입니다. 그리고 정현씨는 동급으로 생각하시면 그냥 사용하시면 됩니다. 좋다고 느끼는 사람은 더 주고 사면 되는 것이고요. 인정하기 싫으시면 안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그 의견을 다른 사람에게까지 강요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고가 정책은 비단 소니만 그런 것이 아니라 모든 기업이 우리나라를 대상으로 그렇게 합니다. 자동차 사업을 예로 들면 국내기업인 현대조차도 외국에서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훨씬 저렴에 판매하고 있고, 삼성, LG 디스플레이도 그렇고, 외국계열 오디오, 외산차 모두 우리를 봉으로 보는 것이 현실입니다. 소니만 욕할 문제는 아니고, 전반적인 사회 문제로 생각하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
굳이 외국문제만이 아닙니다. 국내 기업도 국민을 봉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제품을 사용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lg 와 삼성도 국내에서는 고가 정책을 펴는 것을 보면 괘씸하니까요. 그리고 무조건 외산제품이라서 구입하는 소비는 문제가 있지만, 아직 까지 최신 제품의 완성도는 외산이 더 좋은 것은 사실입니다.
뭐가 기분나쁘다는건지 그리고 제가 언제 브라비아 산사람 욕했습니까? 뜻좀 알아보시고 말좀하세요~그리고 김봉진님은 뭐가 불쾌하다는건지... 오히려 제가 불쾌하군요 뭐가 원색적이라는건지 일본 업체 욕하면 발끈하는 어이없는 네티즌보면 아주 불쾌하군요 사실을 사실대로 말했을뿐인데 발끈하지마십시요! 아직까지 많은 덜떨어진 네티즌들이일본제품에 환장해있다는것이 씁슬하군요
당신은 그렇게 인격이있나요? 참 웃기는 일이구만..x묻은개가 x묻은개 나무란다고... 솔직해집시다 내가 소니 욕하니 발끈한거 아니유! 그리고 내애기가 듣기싫으면 그냥 지나치던가 아님 무시를하던가 그렇게 비유가 상합니까?당신도 마찮가지로 시비조로말한는건 매한가지인데.. 그리고 누가 누굴 반성하라는건지 참나~
양정현님 참고로 저는 소니가전 써본적도 없고 경제적여유상 앞으로 살일도 없습니다. 단지 소니/샤프/삼성/엘지/중소기업등등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정보를 듣고 싶을 뿐입니다. 님처럼 소니의 제품은 가격대비 성능이 떨어진다는 의견도 참고해서 듣습니다만, 사람마다 다 의견이 다르기때문에 고가임에도 사시는 분들의 의견도 존중합니다. 제말이 시비조라 기분상하셨다면 죄송하구요. 님도 까페분위기에 맞게 부드러운 표현 쓰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가격 비교시 국내 제품은 일반조건으로 구입하기 힘들 정도로 저렴한 가격으로 표기하고 브라비아는 정가 비슷하게 비교하시네요. 마지막으로 이곳 회원님들 모두 나이 드실 만큼 드신 분들입니다. 충분한 판별능력과 hdtv 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시니(나름대로 전문가라면 전문가이신 분들입니다.) 너무 의견을 몰아 부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과도한 이모티콘은 보기 좋지 않네요.
극히 개인적인 문제들이 섞여있는 사항입니다. 어렵게 생각하면 어렵고, 쉽게 생각하면 쉽습니다. 어짜피 제품의 구매 및 사용은 소비가 개인(각각)의 취향에 따라서 하는거니까...세계화시대라고하면서 국내상품, 해외상품을 (애국)에 빗대서 생각하는것도 보기 좋지않지만, 브라비아를 너무 선호하는것도 중하층의 저에게는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여튼...가격낮고 성능좋은제품이라면 좋겠습니다. 그게 브라던 뭐던... -----그리고..." 왕왕 거린다 " 는건 제가 그러지 않았어도 글 보는분들께는 거슬리는 제목입니다. 모든분들의 좋은 대화를 위해서는 수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그럼~
자기 의견을 말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듣는 장소에서 막말을 마구 써대는 님의 행태가 상당히 거슬리네요. 자제 해 주시길~ 혹시 님은 자신이 쓰는 어휘가 다른 사람들이 듣기에 불쾌하다는것을 모르시는것은 아닌지요? 아니면 소니와 어떤 지울수없는 개인적인 악연이라도 있으신지요? 항상 소니얘기만 나오면 제가 보기에 극단적인 용어와 어휘를 쓰시니 여러모로 생각해보았으나 이해가 안되네요.
김봉진씨에게 님이 말한것 알아듣겠습니다. 전투적이라니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는데 먼저 시비를 걸은건 누군지요? 제가 네티즌한테 먼저 시비걸고 욕을한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먼저 인신성발언을 한게 누구죠? 눈에 거슬린다 기분나쁘다 불쾌하다.... 찔리는 네트즌들이 항상 이런식으로 항상 비꼬면서 먼저 시비걸죠 저도 거기에 대응하는겁니다
첫댓글 엑스캔버스는 제가 직접 사용해본적이 없습니다. PDP쪽에서는 NEC로 시작해서 아남모델을 썼고, 삼성의 수출형 "로마" 부터 보르도를 사용하다가 샤프쪽으로 가서, 지금은 브라비아입니다. 엑스캔버스의 경우.. 음질쪽은 삼성보다는 나은것으로 저도 알고있습니다. 소니의 신형인X모델 음질을 한번 직접 들어보시면 좋을것같습니다. 인간의 감각이라는게.. 좋은것을 먼저 접하고, 그것에 익숙해질때면.. 그제서야 그보다 못한것들에 대해 눈뜨게 되는 경향이 있는것같습니다. 브라비아를 몇달쓰다보니 이젠 모젤의 화질/음질이 소니제품만 못한걸 느끼니까요.
후훗~일주일간 tv를 살려고 고민한 저입니다~브라비아 음질도 들어봤구요~ 솔직이 가격대비 성능은 좀....음질은 엑스캔버스와 비슷하다는 생각밖에
양정현님 의견을 펴시는 것은 좋으나 후훗~ 이런 단어는 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음질의 경우는 태정님 개인적인 생각이 아닌 시연회시 이곳 회원님들 의견도 공감하는 부분이고, 다른 사이트 리뷰를 봐도 좋다고 합니다. 저의 경우도 브라비아 이번에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다른 tv 와 비교하여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잘 꾸며진 전용 시스템과 거리가 있지는 말입니다. 그리고 실제 구매가격은 LG 와 삼성과 비교하여 50~80 안팍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 브라운관 HD tv 부터 프로젝터 까지 사용해 보았는데 현재 브라비아가 만족감이 큽니다. 동급의 국내 제품과 비교하여 50~80 이상의 값어치는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음질이 그렇게 거슬릴정도로 tv만들었다면 그건 tv가 아니라 쓰레기입니다. 전 여태 그런 쓰레기 본적이 없습니다 50~80정도의 값어치를 한다는건 아이러니하네요~ 전 동급으로 생각합니다.. 솔직이 리뷰를 많이 봐왔지만 일제 물건에 탐닉한 인간들의 품질을 많이 봐왔기에 인정하기 힘들군요~
거슬린다는 말은 안했습니다. 다른 제품에 비해서 좋다는 말씀입니다. 저의 의견만은 아닙니다. 그리고 단지 소리때문에 50~80만원가치가 아니고 전체적으로 보았을 때 입니다. 그리고 정현씨는 동급으로 생각하시면 그냥 사용하시면 됩니다. 좋다고 느끼는 사람은 더 주고 사면 되는 것이고요. 인정하기 싫으시면 안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그 의견을 다른 사람에게까지 강요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마다 돈에 대한 가치는 틀리지만 저의 경우 1080i --> 1080p 이미지 프로세싱능력과 오버스캔 해제여부, 세밀한 영상 조절만으로도 후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디자인의 경우는 주관적이라 넘어가겠습니다.
그리고 고가 정책은 비단 소니만 그런 것이 아니라 모든 기업이 우리나라를 대상으로 그렇게 합니다. 자동차 사업을 예로 들면 국내기업인 현대조차도 외국에서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훨씬 저렴에 판매하고 있고, 삼성, LG 디스플레이도 그렇고, 외국계열 오디오, 외산차 모두 우리를 봉으로 보는 것이 현실입니다. 소니만 욕할 문제는 아니고, 전반적인 사회 문제로 생각하는 것이 옳을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럴수록 소비자들이 외면을 해야하는데 외제라면 무조건 다좋은줄알고 인식하는 소비자가있기에 xx취급당하는겁니다!!
굳이 외국문제만이 아닙니다. 국내 기업도 국민을 봉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국내제품을 사용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lg 와 삼성도 국내에서는 고가 정책을 펴는 것을 보면 괘씸하니까요. 그리고 무조건 외산제품이라서 구입하는 소비는 문제가 있지만, 아직 까지 최신 제품의 완성도는 외산이 더 좋은 것은 사실입니다.
가격대비 성능이 가장 빠지는게 브라비아입니다.. 200만원 초반대면 국산 대기업 tv로 풀hd를 즐길수가있는데 300~500만원인 tv를 보면 웃겨서 말도 안나오는군요
국내 대기업 46, 47 이 200만원 초반인가요? 저는 300 만원 중후반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니는 400 초반이고요.
그렇습니다 저는 절대 브라비아 인정못합니다 물론 가격을 똑같이 내린다면 정당하게 판단하겠습니다 그렇지만 솔직이 제 눈과귀는 거의 비슷한 품질이라고 머리속으로 말하는군요
42" 200~280 46"290~330 이면 삽니다 발품을 많이파시길 -_-
브라비아 350~500 ㅗ-_-ㅗ
46 모젤 다나와 에누리 최거가 370 나옵니다. 290 만원은 금시초문이군요. 제가 정보력이 딸려서 그런가요? 쪽지로라도 업체명과 위치좀 알려주실 수 있습니까?
모젤 290 에 구입 가능하면 부모님댁에 놓아드리고 싶은데 정보 좀 알려주세요. 공구해도 대박 가격이겠군요.
그래도 비싼 외제가 좋다면 어쩔수없지만....강요도 안합니다 뭐 자기가 좋다는데 욕도 안합니다~대신 기업을 욕합니다~ 소비자는 자기가 좋은것을 고르는게 정의이니깐요 그렇지만 객관적인 기준을 삼아야 할것입니다
모젤 아닙니다 엑켄입니다 그리고 인터넷보다 싼곳은 수두룩하답니다~ 그리고 제가 tv홍보하러 나온 사람도 아니고...-_-
tv 판매하시라는 이야기가 아니고, 회원들끼리 좋은 정보를 공유하지는 의미에서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렇다면 엑켄 47인치 full hd 290 에 구입할 수 있는 곳 좀 알려주실 수 있겠습니까?
언제 양정현님 좀 뵙고 대화를 좀 해보고 싶네요. 통신으로만 이야기하니 자꾸 이야기가 빗나가는듯 해서요. ^^
양정현님. 각 개개인마다의 의사결정은 다르게 마련입니다. 너무 몰아치는것은 보기 좋지 않군요. 그리고, ㅗ-_-ㅗ <-- 이런것은 방학때 초딩들이나 쓰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브라비아 산 사람들 먹으라는 소리인가요? 씁슬합니다.
동감임니다 .. 아무리 좋은 의견도 일방적이거나 원색적표현으로선 전달력이 떨어지는게 당연하겠죠 . 글 제목부터가 불쾌하군요 솔직히~
뭐가 기분나쁘다는건지 그리고 제가 언제 브라비아 산사람 욕했습니까? 뜻좀 알아보시고 말좀하세요~그리고 김봉진님은 뭐가 불쾌하다는건지... 오히려 제가 불쾌하군요 뭐가 원색적이라는건지 일본 업체 욕하면 발끈하는 어이없는 네티즌보면 아주 불쾌하군요 사실을 사실대로 말했을뿐인데 발끈하지마십시요! 아직까지 많은 덜떨어진 네티즌들이일본제품에 환장해있다는것이 씁슬하군요
초딩보다 못하는 어이없는 일부 av네티즌은 알아들을겁니다
도대체 ㅗ-_-ㅗ<-- 이런 원색적인 표현을 쓰는것에 대해서는 일고의 반성도 없으시군요. 님의 인격을 스스로 무너뜨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카페에서 덜떨어졌다던가 환장했다는 표현은 님 글 말고는 읽어본적이 없습니다.
당신은 그렇게 인격이있나요? 참 웃기는 일이구만..x묻은개가 x묻은개 나무란다고... 솔직해집시다 내가 소니 욕하니 발끈한거 아니유! 그리고 내애기가 듣기싫으면 그냥 지나치던가 아님 무시를하던가 그렇게 비유가 상합니까?당신도 마찮가지로 시비조로말한는건 매한가지인데.. 그리고 누가 누굴 반성하라는건지 참나~
양정현님 참고로 저는 소니가전 써본적도 없고 경제적여유상 앞으로 살일도 없습니다. 단지 소니/샤프/삼성/엘지/중소기업등등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정보를 듣고 싶을 뿐입니다. 님처럼 소니의 제품은 가격대비 성능이 떨어진다는 의견도 참고해서 듣습니다만, 사람마다 다 의견이 다르기때문에 고가임에도 사시는 분들의 의견도 존중합니다. 제말이 시비조라 기분상하셨다면 죄송하구요. 님도 까페분위기에 맞게 부드러운 표현 쓰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가격 비교시 국내 제품은 일반조건으로 구입하기 힘들 정도로 저렴한 가격으로 표기하고 브라비아는 정가 비슷하게 비교하시네요. 마지막으로 이곳 회원님들 모두 나이 드실 만큼 드신 분들입니다. 충분한 판별능력과 hdtv 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시니(나름대로 전문가라면 전문가이신 분들입니다.) 너무 의견을 몰아 부치지는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과도한 이모티콘은 보기 좋지 않네요.
극히 개인적인 문제들이 섞여있는 사항입니다. 어렵게 생각하면 어렵고, 쉽게 생각하면 쉽습니다. 어짜피 제품의 구매 및 사용은 소비가 개인(각각)의 취향에 따라서 하는거니까...세계화시대라고하면서 국내상품, 해외상품을 (애국)에 빗대서 생각하는것도 보기 좋지않지만, 브라비아를 너무 선호하는것도 중하층의 저에게는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여튼...가격낮고 성능좋은제품이라면 좋겠습니다. 그게 브라던 뭐던... -----그리고..." 왕왕 거린다 " 는건 제가 그러지 않았어도 글 보는분들께는 거슬리는 제목입니다. 모든분들의 좋은 대화를 위해서는 수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그럼~
듣고보니.. 제가 애초에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을 전달하는과정에서 "왕왕"거린다..라는 애매하면서도 다소 과장된 표현을 사용해.. 논란이 시작되었던게 아닌가싶습니다. 말씀대로 다소 과장된표현은 정정토록 하겠습니다.^^
자기 의견을 말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듣는 장소에서 막말을 마구 써대는 님의 행태가 상당히 거슬리네요. 자제 해 주시길~ 혹시 님은 자신이 쓰는 어휘가 다른 사람들이 듣기에 불쾌하다는것을 모르시는것은 아닌지요? 아니면 소니와 어떤 지울수없는 개인적인 악연이라도 있으신지요? 항상 소니얘기만 나오면 제가 보기에 극단적인 용어와 어휘를 쓰시니 여러모로 생각해보았으나 이해가 안되네요.
그렇게 말하는 님의 태도 또한 눈에 상당히 거슬리는군요
양정현님은 매사가그렇게 전투적임니까 ?? 본카페의 회원님들은 아마두 20대서 50대까지 다양한걸로 암니다 글내용을좀 온화하게 순화좀하셨으면 함니다
김봉진씨에게 님이 말한것 알아듣겠습니다. 전투적이라니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는데 먼저 시비를 걸은건 누군지요? 제가 네티즌한테 먼저 시비걸고 욕을한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먼저 인신성발언을 한게 누구죠? 눈에 거슬린다 기분나쁘다 불쾌하다.... 찔리는 네트즌들이 항상 이런식으로 항상 비꼬면서 먼저 시비걸죠 저도 거기에 대응하는겁니다
저는 양정현님 상대가 못되는거 같군요
양정현님은 자기가 쓴글과 한말은 안보이고 안들리시나 보네요. 누가 먼저 인신성 발언했는지 저~~ 위에 올라가셔서 자세히 다시 한번 읽어보시고 댓글 달아주시죠.
김봉진씨,정일경씨 참 답답한 양반이구만..내가 언제 당신같은 사람들한테 인신성 발언했나? 소니라는 회사에했지 거기에 욱하는 한심한 네티즌들이 먼저 인신성발언한거니 나도 한거유 좀 알고서 말좀하슈..어휴 말안통하는 답답한 네티즌들 이젠 말맙시다!!짜증날려고하니
양정형씨 반말은 하지마세요 ..~양반... ~~하슈..당신같은사람 <<-- 이런말은 멱살잡이할때나 쓰는말 아닌가요 ...난 첨부터 소니고고 뭐고에대해 얘기하게아니고 양정현님 어투에대해 순화좀해달라고한검니다 .당신의 주장이 뭔지에대해서 관심없씀니다만 당신의 어투가(깔보고 함부로말하는듯한) 20-50대회원들로 구성된 게시판에 그대로 자리하는건 맞지않을꺼같아 한마디한겁니다 .. 당신 글내용으로봐선 혈기왕성한 20대쯤으로 보이는데 50대 이상의 회원도 있다는걸 염두해두세요 굿이 내나이는 말하지 않겠슴니다
제가 20대라면 이렇게 말하지도 않을겁니다 그리고 나이가 많다고 거기에 예예할수없는곳이 인터넷입니다 물론 반말도 안되지만...그렇다고 제가 야 너 이렇게 말한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이미 다 성인들이시고 어찌하여 소니라는 기업과 제품에 자기만의생각이 자리잡고있을터라 자신의생각과다르다해서 타인에게 따라오라할순없고 서로의생각을 존중해주는선에서 끝냈으면합니다...저역시 예전엔 소니라는 기업과 제품에 호감을 가졌던때가 있었지만 일관계로 소니 정확하게는 소니코리아를 겪어보니 소비자를 우습게아는 아주 형편없는 회사더군요...특히 A/S에있어서 안하무인격인 처신은 정말 악명이높더군요...특히 이부분에선 삼성이 그리워집니다.소니는 새거를 오늘사서 불량인걸 확인하고 교체를 요구하면 교체는 안해주고 그제품을 끝까지 수리만해줄려고합니다...자기네들 A/S정책이 그렇다더군요...
또 수리비는 왜이렇게 비싼지 용산에서 오천원이면 고칠걸 오만원을 요구하더군요...기간도오래걸리고...그때아주 질려버렸습니다...윗분들 말씀처럼 소니제품이 질이좋고 명품이고 한국에서 고가정책이고 뭐 다좋습니다...그러나 소비자에대한 마인드는 정말 문제많습니다...PSP초기불량때도그렇고 이번PS3출시과정에서 보여준 소니의행태는 많은 반감을갖게했고 욕도많이 먹었습니다...그러나 제품의질을 떠나서 자기들의 물건을 구입해간 소비자에대한 끝없는 변함없는 책임을다하는 성심의자세를 가지라고하면 무리일까요?이건 제가 몇번부딪치면서 겪은겁니다...
저역시 장사하는입장에서 예전에 즐겨보았던 상도라는 드라마의 대사한마디를 되뇌어봅니다...장사란 돈을 남기는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것이다...
오랜만에 글을 읽다 참 답답해 집니다. 요즘 세상이 대체로 ?렇긴 하지만....
저도 브라비아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만... 소니코리아쪽과는 전혀~ 친하지 않습니다.^^ 브라비아카페를 "뜨거운감자" 정도로 여기는 분들이죠.
저는 국내중소기업제품을 사용하고 있읍니다..주머니 사정상 가격대비 만족하고 있읍니다..그러나 여유가 된다면 얼마전 매장에서 본 소니 프로젝션 풀hd 60인치 사고픈 마음이 굴뚝 같읍니다..모 백화점에서 450만원 무이자판매 하더군요..꼭 소니여서가 아니었읍니다..비교시청해 보니 왠지 눈이 그리로 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