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 연동에서의 첫투어다.
참 좋은 날씨^^


낙안읍성에 도착하니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한다
기대되는 하루이다







과역 기사식당
백반에 삼겹살이 나오는 착한식당이다
맛있는 음식이 있어 행복한 시간
고흥 나와바리에선 당연한것처럼 신감독이 계산을^^;;
먹고싶었는데 역시 맛있었음

내리기 시작하는 비가 더욱 긴장되게 만드는 투어다









남열리 해안도로 비와 바람을 맞으며 달린다
비가 내릴뿐이지 날씨는 포근~^^



푸르른 고흥의 들판
남도의 겨울색이다^^










순천에 도착할즈음 속옷이 젓어듬을느낀다.
차가움도 느껴지고 ...
오늘도 나의 세포들이 살아 있구나
오늘도 하루를 그릴수 있어서 고맙구나.

첫댓글 다음에는 눈바뤼 하면 좋겠어요 ^^*
눈바뤼 좋다
요런 느낌으로 주행?
@Aprilia(박정순) 응 응 딱 이만큼씩만 눕혀서 ㅋㅋ
콜~~~ ㅎㅎ
좋아~
와~맛난거 드시고오셨네요ㅜㅠ 전 이거로...
저는 비도 안맞았는데 ㅋㅋ 왜 오자마자 기절해서 이제 일어났을까요 ㅋㅋㅋㅋㅋ
ㅇ
ㅇ
ㅋ
@키케로(김성봉) 사진 느낌있네ㅋㅋ
바이크를 못타서 글지 ㅋㅋ
@키케로(김성봉) 오 빗속의 라이더~~
멋진디 ㅋㅋㅋ
정말 바이크를 사랑하는게 느껴집니다^^
쿄쿄쿄쿄쿄쿄
대단합니당
나가고싶었는데 토욜 과음으로 하루종일 기절해있었네요ㅠㅠ
담기회는 눈바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