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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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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피와 영험록 비구니 법성스님의 "마음 한 번 돌리니 극락이 예 있구나" 1부.출가전 관세음보살님 가피부분 포함.
식암(息庵) 추천 1 조회 2,209 06.03.25 15:36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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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6.02.20 20:48

    첫댓글 읽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의 친정도 기독교를 열심히 믿고 있고 저역시 결혼 전까지 기독교인이였습니다.지금은 개종하여 이렇게 살고 있습니다만 저희 언니네 시댁쪽이 불성이 깊다는데 그집안도 늦게 개종하여 지금 모두 기독교인들입니다. 언니네 가정이 지금 너무 어려운 처지에 있는데 아시는 보살님이 불교

  • 06.02.20 20:51

    를 믿어야 그 고통에서 벋어 날수 있다고 하시더군요. 그런데 제가 말은 하여 줬지만 모태신앙을 가진 저희 언니나 몇십년 교회에 나간 형부는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어찌하면 좋을까요?

  • 작성자 06.02.20 22:55

    흥법의 아내님..신행상담방에 글을 소상히 남기시면 스님도 계시고 경험이 있으신 회원님들께서 아마 해결책을 내주시리라 생각되어집니다. 아무쪼록 부처님의 가피가 언니 내외에게도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 06.02.21 10:04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 06.02.21 12:38

    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

  • 06.02.21 15:22

    수없이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끝까지 읽었네요. 감사합니다. 천상천하 무여불 시방세계 역무비 나무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

  • 06.02.22 01:30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_()()()_

  • 06.02.23 01:42

    시간이 새벽으로 다가온줄도 모르고 읽었습니다..때론 눈물을 삼키며~~..언제나 우리곁에서 지켜주시는 관세음 보살님!!..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관세음보살~..()()()

  • 06.02.23 10:40

    웃으며 울어며....나무 관세음보살()

  • 06.02.23 11:15

    감명깊게 읽었읍니다.

  • 06.02.23 14:51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6.02.24 20:56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6.02.28 09:59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 06.03.01 00:55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 06.03.02 22:26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ㅂ보살.......

  • 06.03.11 12:53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6.03.12 01:30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_()()()_

  • 06.03.13 13:27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 06.03.19 10:54

    2부 기다립니다. 너무 감동적 입니다.

  • 06.03.22 14:09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고나세음보살..._()()()_

  • 06.03.23 10:11

    2부 안 올려주시나요? 기대됩니다...

  • 06.03.23 21:34

    소설을 읽는 기분 입니다....부처님의 가피를 인정 합니다....관세음 보살...()()

  • 06.03.25 23:17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 06.04.01 10:19

    나무관세음보살()()()

  • 06.04.04 01:11

    나무관세음보살! 당신으로 하여금 나의미덕한 불심을 깨닳아 알게됩니다.내일은 꼭. 절에가서 부처님께 인사드리고 올렵니다. 전 부처님께 마냥 응석만 부린답니다! 헌데 아직까진 받아주셨어요.이젠 좀 달라져야겠는데...

  • 06.04.06 18:39

    너무 감동적입니다...()()...

  • 06.04.14 10:59

    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

  • 06.04.15 11:13

    나무관세음보살_()_

  • 06.07.07 14:16

    우와~~~어느새에 다 읽었습니다...몇번이나 눈시울을 적셨는지 모릅니다...글을 읽다가 다른일을 볼 때도 컴퓨터를 이대로 켜 놓아 두어서는...와서 또 이어서 읽어 왔습니다...읽는 가운데...무언가가 곁에 함께 있으면서...읽고있는 나를 지켜보는 듯 하였슴을 느꼈습니다../저도 이제사 관세음보살...하고 두손모아 힘있게 외칠 수가 있겠습니다..말로 다 할 수 없는 감사한..이내 마음을 전하는 바 입니다....((()))...

  • 06.08.17 13:41

    나무관세음보살..()()()

  • 06.08.22 16:58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_()()()_

  • 06.11.26 19:01

    감사한 마음 한량없습니다.나무 관세음보살마하살...부디 이번 생에 성불하시어 많은 중생에 기쁨을 주셨으면...간절하게 바랍니다.

  • 06.12.12 22:45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 08.03.27 14:35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8.04.26 14:10

    감동이 밀려오네요. 보석보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모든 삼천대천의 중생들이 나름 업신여기고 조롱하고 육신을 토막치고 삶고있을때 원망과증오 슬픈 생각이 들지 않고 이것은 다 미망이면 망념이며 환상이다라고 깨닫고 나무아미타불을 외칠수 있기를 간절이 바라 옵나이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 08.06.12 17:43

    너무나 감동적으로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관세음보살 ()()()

  • 08.08.29 20:38

    가슴이 울립니다.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나무관세음보살

  • 08.10.11 09:21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_()_

  • 09.06.09 16:35

    관세음보살님 감사합니다...()()()

  • 10.07.09 22:58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_()_

  • 11.05.13 17:26

    감사합니다...성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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