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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김천 발전위해 민주당 황대성 위원장과
국힘당 배낙호 김천 기장 협치가 필수
글쓴이 : 작가 노숙 김영진
중국은 상나라 다음에 주나라
(기원전 1046년 ~기원전 256년 )가 세워 졌는데
서주의 무왕은 상나라 31대왕 주왕을 몰아내고
건국하였으나 유왕이 포사를 총애하여
왕비 신후와 태자 의구를 패하고 포구를
왕비로 앉히자 신후의 아버지 신후제후는
견흉들을 이끌고 와서 기원전 771년에
유왕과 태자 백복을 죽여 서주는 망하였으나
제후들이 다시 신후제후와 견흉들을 몰라내고
황자가 왕에 앉게되는데 평왕이 기원전
771년에 동주를 세우게됩니다 .
중국 춘추시대 (기원전 771년 ~기원전 403년)에는
춘추 오패라하여 오나라 합려 , 초나라 장왕 ,
제나라 환공, 월나라 구천 ,진나라 문공이
다스렸는데 손자(손무)는 오나라 합려왕을 섬겼습니다 ,
오나라 손자는 손자병법을 만들었고 합려가 가장
아끼는 후궁2명과 궁려들을 훈련시킨다며
훈련장으로 모아서 갔는데 후궁과 궁녀들이
손자를 비웃으며 훈련을 하지 않고 깔깔
거리며 웃고 있었습니다 ,
손자는 균율을 세우려고 합려 왕이 가장 아끼는
후궁 2명의 모간지를 짤라 죽였습니다 .
오나라 합려왕은 이소식을 듣고 훈련장으로 달려와
후궁 2명이 죽은것을 보고 황당 했으며 손자보고
" 이제 그만 되었으니 훈련을 멈추라 !"고 하였습니다 .
손자는 합려왕의 명령을 거절하였고 궁녀들은
왕이 가장 아끼는 후궁의 죽음을 보고 정신이
번쩍들어 칼같이 훈련에 임하였다고 합니다 .
당시 초나라의 힘이 가장 강하였고 월나라와
제나라는 초나라에 조공을 바치고 있었습니다 ,
초나라가 오나라를 쳐들어 왔는데 군사면에서
오나라는 4만 초나라는 40만이라 10배 정도
차이가 나서 손자병법에 보면 싸우지 않고
이기는것이 최선이라 하였고 외교적으로
풀라하였기에 초나라에게 조공을 바치는
월나라와 제나라를 꼬디셔 동맹국으로 만들었습니다 ,
손자병법에 보면
"전쟁에 불리할때는 외교전을 하라 "
고하였고 현실정치는 민주당 이재명 정부가 칼자루를
쥐고 있기에 서울에 있는 2차 공공기관은 민주당 정부의
입맛에 따라 지방도시로 배분될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습니다 .
서기 208년 중국 한나라 말기 나라는 풍전등화 난세였고
한나라 마지막왕 허수아비 유협황제끼고 위나라 조조는
천하통일을 꿈꾸고 중국 대륙을 피로 물들였고 손자병법을
해석한 조조는 해박한 지식 ,막강한 통치력 ,막강한 군사력으로
중국 대륙을 반이상 차지하였고 세력이 약한 촉나라 유비는
퇴각하여 최후의 보루 신야성마져 함락당하고 오나라 손권이
이 통치하는 강남지역으로 피난을 가게됩니다 .
촉나라 유비는 겨우 3천명의 병력으로 결사항전하였고
전쟁에 아주 불리하여 제갈 공명은 손자병법에 "전쟁에
불리할때는 외교전을 하라 "고하여 오나라 해군 도독
주유장군을 찾아가 설득하였고 제갈공명의 지혜에 넘어간
주유는 오나라 손권의 책사 노숙을 만나 세명이 합세하여
오나라 손권을 설득하기위하여 외교전을 펼치게 됩니다 .
오나라 대신들은 오나라 5만 병력으로 위나라 조조의
80만 대군을 막을수 없다며 주군 손권에게 항복하자고 하였고
오나라 손권도 전쟁에 이길 방법이 없어 속수무책으로 고심
하고 있는데 촉나라 제갈 공명이 찾아와 촉오 동맹을 제안하였고
제갈 공명은 오나라 5만 병력과 촉나라 3천명 병력으로 위나라
조조의 병력 80만 대군을 이길수 있다고 손권을 설득합니다 .
항복을 권하는 조조의 사신도 오나라 손권 진영에 왔고
오나라 손권은 촉나라 유비의 사신과 위나라 조조의 사신의
말을 들어보고 헛소리하는 인간은 팽형에 처한다면 부하들에게
명령하였고 팽형이란 가마솥에 기름을 1000도씨로 달구어
죄인을 삶아 죽이는 형벌인데 제갈 공명은 눈하나 까딱않고
조조를 이길수 있는 전술전략을 손권에게 이야기하니 손권은
제갈 공명의 세치 혀에 넘어갔고 특히 제갈근은 오나라 손권의
책사인데 제갈공명의 친형이라 촉오동맹 맺는데 결정적 계기가되고
조조의 사신은 팽형을 당하여 가마솥에 닭고기 삶기듯이
푹고아 삶아 죽음을 당하였습니다 .
위나라 조조의 군사는 북방군이 많아 육지에서는 잘싸우지만
해전에서는 약하여 멀미도 있다고하여 수많은 배를 쇠사슬로
묶고 오나라에서 투항한 해군에서 잘싸우는 장수도 오나라 대도독
주유의 이간계에의해 조조에의하여 참수당하여 해군을 이끌
장수도 없었고 오나라 손권은 위나라 조조를 이기려면 10만개의
화살이 필요하다며 제갈공명보고 열흘내에 만들어 오라고합니다 .
제갈 공명은 손권에게 열흘도 필요없고 3일이면 화살 10만개를
만들어 올 자신이 있다며 노숙과 함께 안개가 끼인 바다에
소수의 배를 끌고나가 마치 오나라가 조조진영을 쳐들어 오는것
처럼 위장하여 배에다가 짚을 만들어 조조진영으로 서서히 다가갔습니다 .
조조는 병사들에게 화살을 쏘아 제갈 공명의 배가 접근하지
못하게 명령하였고 제갈공명은 배안에서 오나라 손권의 책사
노숙과 편안하게 달달한 커피를 한잔하면서 노숙에게 조금만 있으면
화살 10만개가 만들어 진다고 하였고 실제로 위나라 조조진영에서
쏘는 화살이 10만개도 넘게 제갈공명이 몰고간 배의
짚에 고슴도치같이 꽃히자 퇴각하여 오나라
손권진영으로 돌아와 약속을 지켰습니다 .
오나라 손권과 노숙은 촉나라 제갈 공명의
지혜에 감동하였고 오나라 대도독 주유도 지혜로운
사람이나 제갈 공명의 지혜에는 턱없이 모자라
화근이 되기에 전쟁이 끝나면 제갈 공명을 죽이라고 하였습니다 .
당시 적벽에는 조조에게 유리한 바람이 많이 불었는데
제갈공명은 천문학에도 능한지라 제를 올려 동남풍을
불게하면 불화살로 위나라 조조의 배를 모두
불태울수 있다고 확신하였고 전쟁이 시작되자
동남풍이 불었고 촉오 동맹군 5만 3천명은
불화살로 공격하여 쇠사슬로 묶여 있는 조조의
80만 대군의 배는 속무무책으로 당하여 불타고
조조와 살아남은 일부 병사는 화용도로 도망을 쳤습니다 .
제갈 공명은 "조조가 죽을 운명은 아닙니다 "라며
장비와 조자룡과 같은 장수를 시켜 도망가는
일부 조조군을 쫒는 흉내만 내라 명령하였고
조조에게 은혜를 입은 관우에게는 아무런
임무도 주지 않자 관우는
"왜 나에게는 임무를 주지 않습니까 ?"
하고 불만을 말하자
"관우 장군은 조조에게 은혜입은게 있기에
조조를 절대로 죽이지 못하여 임무를 줄수가 없습니다 "
라고 말하자 관우는
"조조를 꼭 죽일것이고 만약에 조조를
죽이지 못하면 자신을 참수 시켜도 좋습니다 "
하였고 옆에서 시켜보던 유비는 제갈공명에게
"관우는 의리도 중시하지만 충신이라
나의 의형제 동생 관우에게도
임무를 주는게 좋습니다 "
하였고 제갈공명은 군용장을
쓰는 조건으로 관우보고
"조조가 도망쳐 화용도로 갈것이니
지키고 있다가 참수하여 죽이십시요 "
라고 명령하였습니다 .
조조는 살아남은 일부 병사는 도망가면서
부하 80만 대군이 적벽대전에서 죽은것을
한탄하면서 도망가는 도중에 쉬기도 하였는데
장비와 조자룡 군사가 계속 쫒아와 겁만
주고하여 마지막으로 화용도를 지나게
되었는데 관우의 병사들이 지키고있었고
조조와 일부 병사는 말에서 내려 엎드렸고
관우도 말에서 내려 조조앞에 다가가
"승상 , 오늘 나의 청룡도에 죽어야 겠습니다 "
라고 말하자
"운장 (관우) ! 자네가 위나라에 투항할때
내가 뛰어난 미녀도 주고 금은 보화도 주고
천리마도 주고 얼마나 잘해주었는가 !
오늘 은혜를 원수로 갚을 생각인가 ? "
라고 말하자 관우의 마음이 흔들리기 시작하여
진퇴양난이었고 관우의 부하들은 우환을 없애고
또 제갈 공명과의 한 약속이 있기에 조조를
죽이라고 간청 하고 관우는 정말 괴로워 하는데 조조는
" 운장 ! 목숨을 구걸하고 싶지 않네 .
나의 목을 쳐서 목숨을 거두어주게 ,
자네 손에 죽는다면 아무런 여한도 없네 !
자네를 원망하지도 않고 후회도 없네 !"
라고 말하자 의리를 생명으로 살아온 관우는
조조와 도망친 소수 병사보고
" 승상 ,마음 변하기전에 빨리 도망치십시요 !"
라고 말하며 부하들에게 조조가 도망
가도록 길을 열어 주라고 합니다 .
제갈공명은 전쟁에서 하마터면
위나라 조조군에게 전멸당할수도 있었는데
촉오동맹 외교전으로 위나라 조조의 80만 대군을
적벽대전에서 무찔러 전쟁에서 승리하였고
관우는 조조를 죽이지 못하면 대신 죽겠다고
군용장까지 썻고 균율을 지키기위해서는
관우를 참수해야한다고 제갈 공명이 말하자
의형제 동생 장비는 반발하였고
촉나라 주군 유비도 눈물을 흘리며
" 공명 , 차라리 나를 죽이고 관우를 살려
주게 ! "라며 애원하였고 칼로 유비 자신의 몸을 치려고하자
제갈 공명은 놀라며 " 주군 , 왜이러십니까 ? "
하였고 장비는 유비의 칼을 빼앗아 다른곳으로
던져 버리게 되고 옆에서 지켜 보던
오나라 노숙은 유비 관우 장비 의형제간의 끈끈한
우정을 바라보면서
" 공명 ! 이정도면 되었네 , 관우를 살려
주는게 맞는것 같네 !"
라고하여 제갈 공명은 위신도 서고하여
관우를 살려 주었습니다 .
유비 ,관우 ,장비가 모두 죽고 서기 223년 6월 10일
유비의 아들 바보 유선이 촉나라 황제가 되었을때
승상 제갈 공명은 5차례 위나라 북벌을 하였는데 제갈 공명은
자신이 가장 아끼는 마속에게 위나라군에게
포위당하지 않는 비법도 알려주고 신신당부하였는데
마속이 제갈공명의 명령을 듣지않고 크게 패하자
제갈공명은 군율을 어긴 자신의 최측근 마속을
군율을 어긴 본보기로 눈물을 흘리며 참수하여
죽였는데 그후로 읍참마속( 泣斬馬謖)이란
말이 생겨났으며 공적인 일에 사사로운
정을 버리라는 사자성어입니다 .
민주당 문재인정부때 문재인 대통령은 국힘당
이명박 대통령 , 국힘당 박근혜 대통령의
비리를 철저히 수사하여 감방에 보낸 공로가
인정되어 문재인 대통령은 아주 흡족해하며
윤석열 중앙 지검 검사에게 파격적인 승진
시켜 검찰 총장에 임명하면서
"수고 많았습니다 ,앞으로도 살아있는
권력을 잘수사해 주기 바랍니다 "
라고 하였는데 윤석열 검찰 총장이 오판을 하여
민주당 문재인 대통령의 최측근 조국 (서울대 법대 교수 ,
문재인 정부 민정수석 ,)법무부 장관의 자녀 입시 비리를
수사하여 조국의 아내 정경심 (동양대 교수 )를
감방에 쳐넣어 민주당 문재인 대통령은
"이게 아닌데 이게 아닌데 국힘당 살아 있는 권력
보고 수사하라는 뜻인데 "하고 후회하였지만
소용이 없엇고 조국 법무부 장관은 옷을 벗고
후속인사로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윤석열 검찰
총장을 불러 "고마좀해라 ,검찰에 썩은 인간들이나 수사해라 !"
고 하자 윤석열 검찰 총장은 " 내 라인의 부하를
다죽이라는 것입니까 ? "라고 항명하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눈을 부릅뜨고 쳐다보는 인상이 마치 깡패
조폭으로 보였다고 회상하였고
'검찰총장이 직속 상관 법무부 장관의 말만 잘들어면
아무일도 없는것을 매를 벌어요 !"
라고 말하자 윤석열 검찰 총장은 " 나는 법무부 장관
당신의 부하가 아닙니다 !"라고 항명하자
"그래 썩을늠, 권력의 따끔한 맛을보여주마
"하고 말하며 직무 정지 징계도 내렸지만
행정소송에서 직무 정지는 부당하다고 하여
직무를 계속 보다가 검찰 총장직도 임기가
얼마 안남았는데 추미애 법무부장관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윤석열 검찰 총장 , 경질 시켜주십시요 "라고
건의하였고 민주당 문재인 대통령은 유유부단한
인물이기에 " 윤석열이는 내가 임명한 검찰 총장이야 .
민주당 사람이란 말이야 ! " 라면서 아쉬움을 나타내었고
윤석열 검찰 총장은 경질 냄새를 맡고 총장 임기도
3개월 밖에 안남았기에
" 그래 , 추가야 ! 민주당 정부에서 주는 녹봉먹고
너의 밑에서 일하느니 경질 당하기전에 더러버서 내가 옷벗는다 "
고 말하면서 총장실 문을 발로 걷어차고
주먹으로 허공을 향하여 "어퍼컷 모션"도 취하면서
당당하게 무소속이 되었는데 20대 대선 여론 조사를
해보니 정치 초년생이 정치 9단을 이기고
개천에 용났다고 1위였습니다 .
윤석열은 "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하고 얼굴도
꼬집어 보았지만 현실이었습니다 .
윤석열은 검찰시절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
라는 명언을 남겼고 주로 살아 있는 권력을 수사하여
수사의 달인으로 국민의 뇌리에 남아 있고
수사 대상에 오른 정치인은 수사망이 좁혀 올때
오금이 저리고 스트레스 엄청 받고
정치가 바뀔때마다 정치 검찰이 권력의 편에서서
보복을 하여 정치인을 감방에 집어 넣으니
"민주당에서는 검찰 개혁으로 수사를 못하게 해야하고
행정 안전부 산하에 있는 경찰이 수사해야한다 "
고 하였고 대통령 파면되어 감방에 있을때는
수사를 받는 입장이되어 수사 공수가 바뀌었고
윤석열 주변의 인물들이
"니가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데 나도 너한테
충성못한다 "며 주인을 물어 뜯는 정치인도 있고
같이 감방에 들어가 동거동락하는 정치인도 있고
호수가에 달그림자를 쫒는 정치인도 있고
이제는 이빨빠진 종이 호랑이라며 거리를 두는 정치인도 있습니다 .
검찰의 수사중지로 기소권만 갖고(특검 제외) 경찰의 업무량이
대량으로 늘어나 부실수사를 하여 피해자가 불이익을
크게 당하는 경우도 있어 검찰의 보완 수사권은
있어야 한다는 여론이 많습니다 .
국힘당 권성동의원은 윤석열 검찰 총장의 서울대
법대를 나왔고 40년지기 친구인데
"석열아 , 무소속으로 있지말고 국힘당에 들어와서
대선후보가 되어다오 !"하여 국힘당에 입당하였고
홍준표 후보와 국힘당 결선 후보 선출에서
홍준표 후보가 대선 경험도 있고 굴러온 돌도 아니고
박힌돌이기에 만만하지 않아 윤석열을 돕는 조력자들이
사전 작업으로 신천지 교회 30만명을 권리 당원으로
입당시켜 여론조사에서는 홍준표 예비후보에게 졌지만
당원투표에서 이겨 국힘당 대선후보가 됩니다 .
2022년 5월 10일 제20대 대선에서 민주당 이재명후보를
24만 7077표 차이로 근소한 차이로 당선됩니다 .
집권초기에는 용산 대통령실에 출근하면서
언론과 인터뷰도하고 유연하다가 mbc가
쓴소리를 하자 인터부도 하지 않고 김건희여사가
부정부패를 저지르는데도 감싸주고
한동훈 국힘당 대표와도 협치하지 않고
친구 권성도의원과 김용현 국방방관과같은
충암고 출신들 대거기용하여 국민의 신임을
잃어 2024년 총선에셔 민주당에게 국회의원
300석가운데 189석을 내주는 참패를 하게됩니다 .
여소 야대정국에서 국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자
헌법을 무시하고 2024년 12월 3일 비상 계엄을 선포
하여 소수의 군병역으로 국회에 난입하여
국회의원 활동을 못하게한 혐으로 헌법재판소에서
탄핵까지 당하고 내란혐으로 중형을 선고받아 가석방이 없으면
평생 감방에서 콩밥을 먹어야하는 비운의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추미애의원(현 겅기도 지사 )
"윤석열아 군사 쿠테타를 하려면 박정희 ,전두환에게
똑바로 배우고 해라 !
민주당 문재인 정부때 검찰 총장할때
"직속상관 법부부장관 내말만 들어면 아무일도 없을것이라 조언했재 ? "
파면당한 피의자 윤석열은 내란 혐으로 재판을 받고
1심 최종 결심공판에서 " 빈총들고 소수의 병력으로
야당 국회의원 벼르장머리를 고쳐 주려고 했고
누구하나 다친 사람이 없는데 군사 쿠테타라 할수 없다 ."
고 하였는데 판사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헌법파괴의 책임을 물어 무기징역을 선고했습니다 .
과거 국힘당 전두환 대통령 ,국힘당 노태우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종사자 혐으로 1심에서 사형 , 무기 징역을
받았으나 정치 화합차원에서 2년 2개월만에 감방에서
가석방하여 풀어 주었고 국힘당 이명박 대통령은
다스 혐의 ,삼성 뇌물 혐으로 1심에서 징역 15년
국힘당 박근혜 대통령은 국정농단 18개 혐으로
재판이 길어져 4년 8개월만에 감바에서 가석방되어
풀어 주었는데 윤석열 대통령은 괴씸죄를 적용하여
거대 민주당에서 "윤석열 가석방 금지법"을 만들어
정권이 바뀌지 않으면 평생 감옥에서 죽게 생겼습니다 .
민주당 이재명대통령은 5개 혐의에서
재판을 받다가 21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헌법 제84조는 대통령이 재직 중에는
내란 또는 외환의 죄를 제외하고
형사상 소추를 받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어
이재명 대통령은 5년간 대통령 재임 기간에는
재판을 받지 않아도 되는데 거대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 임기 끝나도
평생 재판을 받지 않는 "이재명 재판 금지법"
을 만들려고 하는데 헌법에 보면
"법은 만인에게 평등하다 "고 되어 있기에
헌법을 뜯어 고쳐 "법은 만인에게 평등하지 않다 "
고 개헌해야 하는데 민주당 지지자를 제외한
국민의 반발이 우려되어 진퇴양난에 빠져 있는데
북한 공산 집단은 헌법에 " 김일성 백두 혈통은
반동분자 인민을 갈아 마셔도 아무런 죄가 되지 않는다 "
고 되어 있고 북한 국방위원장 김정은의 고무부
장승택은 백두 혈통에게 도전하다가 보위부에
끌려가서 쥐도 새도 모르게 참수되었습니다 .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은 대통령 퇴임후
사내 대장부답게 재판을 성실히 받고
법왜곡죄가 있기에 판사도 함부러 선고못하고
무죄 혹은 벌금정도 나와 전과 4범이나 최고 전과
9범이나 감방에 갈일도 없고 대통령까지 하였으니
선거후보로 나설일도 없고 헌법에 나와있는
" 법은 만민에게 평등하다"는 헌법을
준수하기를 바랍니다 .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은 검찰이 정권만 바뀌면
정치 보복을 하여 과거 무죄받은것도 공소내용을
몇자 바꾸어 재기소하여 없는 죄를 만들어
기소하는게 억울하고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을
하는 이유라고 하였습니다 .
윤석열 전대통령은 청와대 대통령시절에는
양주에 곰발바닥도 먹었는데 감방에 들어가면서
민주당에서 어떠한 예우도 해주지말라하여
일반 죄수와 같은 식사를하며 커피가 한잔
더 먹고 싶어 "이보소 간수 양반 , 100원짜리
커피라도 좋으니 한잔만 더먹읍시다 "
라고 사정해야 할 형편이니 애처롭기는 합니다
검찰 공직 생활을 하면서 정치를 해본적이 없는
애송이가 야당 정치인에게 휘둘러 대통령직을
잘수행하지 못했고 부인 김건희의 적절하지
못한 행동을 감싸주다가 대통령 파면 당했다고 보면됩니다
그냥 민주당 문재인 대통령이 임명한
검찰 총장이고 속담에 "너무 강하면 부러진다 "
고하기에 돈도 벌만큼 벌었고 권력도 얻을 만큼
얻었으면 검찰 총장을 영예롭게 퇴임하고
부인 김건희여사와 노후를 알콩 달콩 살았으면
감방에 갈일도 없고 감방에서 일반 죄수와
똑같은 대우를 받는 수모는 당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과욕이 만들어낸 자업 자득이며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으로 인하여 국힘당은
엄청 난 타격을 받았으며 그래도 주인으로
모시던 분이기에 "윤석열 탄핵 반대"도 해보았지만
국힘당 내부에 "비상 계엄은 명백한 헌법위반"이기에
윤석열 대통령이 평검사 한동훈을 법무부 장관에다가
당대표까지 시켜 주었는데 김건희여사의 비리와
당공천에도 관여하여 국힘당 지지율이 하락하고
아주 불편한 관계가 되었으며 주인을 배신하고
윤석열 탄핵에 가장 먼저 앞장섰고 안철수 원원도
20대 대선때 국민의당 대표이고 대선후보였는데
국힘당과 합당하여 윤석열 후보를 대통령 되는데
협조했는데 윤핵관에의하여 내쳐지가 앙심을 품고
민주당에 호응하여 탄핵 소추에 찬성한 소수 의원도 있고
국민 중도층도 민주당 편으로 돌아서 민심을 외면
할수는 없고 탄핵되고 말았습니다 .
과거 왕조시대에도 백성의 민심을 외면하고
쫒겨난 왕은 유배에 보내고 우환이 두려워
죽이기도하고 측근들도 역적으로 몰아 참수하기도합니다 .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으로 인하여
2026년 지방선거에서 윤석열 전대통령과 선을 그은
오세운 서울 시장은 당선되었지만
경남 부산시장에는 민주당 전재수 후보가 당선되고
울산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에 반대하여
국힘당에서 민주당으로 갔던 김상욱후보가 울산
시장에 당선되는 파란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
경북안동은 경북 김천출신 이철우 도시자사 근무하는
도청이 있고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의 고향입니다 .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안동시장은 국힘당 권기창후보가 민주당
이삼걸후보를 이기고 당선되었습니다 .
안동시 시의원 총수는 18석인데 민주당이
7석 , 국힘당이 7석 ,녹색당이 1석 ,무소속이 3석
당선되었고 무소속 이재갑 후보가 2026년 6월 12일
민주당에 입당하여 민주당은 8석이고
국힘당은 7석 ,녹색당은 1석 , 무소속은 2석이되었습니다
안동시의회 전반기 의장 선출에
역대 가장 치열한 선거였고
1차 투표에서 국힘당 권기윤시의원후보와 민주당
정복순시의원후보가 9대9 동률이 나서
2차 투표에서 민주당에서 정복순후보에서
시의원 10선의 이재갑후보로 선수를 교체
하였고 투표 결과 또 9대9 동률이 나서
지방 자치법에 따라 연장자가 의장이
되도록 되어 있어 경북 최초로 민주당
이재갑 후보가 안동시 전반기 의장이 되었습니다 .
민주당 이재갑 후보는 1954년생 71세인데 1991년
1대 시의원부터 2026년 10대 시의원
모두 당선되어 시의원 10선의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
시의원 1대 2대 3대 4대 4선까지는 무소속 당선되었고
5대 6대는 국힘당 (한나라당)으로 당선되었고
국힘당에서 "시의원 6선하였으니 어지간히 좀하고
후배에게 물려 주소 "면서 공천을 주지 않자
"엿같은 국힘당이다 ,민심이 나를 원하는데
누구 마음데로 후배에게 물려주라고 하느냐 ?"
며 반기를 들고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7대 8대
9대 10대 모두 당선되었고 21대 대선에서는
권오을 전의원 (현 국가 보훈부 장관)과함께
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기도 하였는데
10대 대선에서 무소속으로 뛴것은
혹시 경상도 극우파가 빨갱이라고 뒤집어 씌울
까봐이고 이제는 시의원 10선하였고
나이도 70세가 넘어 정치를 할만큼 했고
민주당에 입당하여야 의장을 한번 해볼수
있기에 입당하게된것입니다 .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이 경남에 와서 민주당
전재수부산시장 보고 "우리 시장님"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어하였고 민주당 김상욱 울산시장
하고도 방갑게 악수하였고 안동시의회 민주당
이재갑 시의회의보고는 고향을 빚낸
애국자라며 칭찬하였습니다 .
경북 김천에도 총 18명 시의회의원중에
민주당이 4석 , 국힘당이 13석 ,무소속이 1석 당선되었습니다
국힘당 시의원 당선자는 오세길 ,박근혜 김상엽 , 우지연 , 김응숙 ,
최완열 ,박대하 ,김세호 ,김석조 ,이상욱 ,이순식 ,송치종 ,조명숙
13명이고 더불어 민주당 박희현,권용덕 . 임동규 , 전은애
4명이고 무소속 이승우 1명입니다 .
김천 시의회는 13명 과반수가 넘어 김천시의회
국힘당 오세길 (3선 ,9대 전반기 부의장)후보가 의장이 되었고
국힘당 박근혜후보가 부의장이 되었습니다 .
민주당 이재명 정부의 김윤덕 국토 교통부 장관은
서울에 있는 2차 공공기관 123개를 지방 도시가 나눠먹기
식으로 분배하는게 아니라 특별한 경우가 제외하고는
기존 혁신도시가 있는 시에 많이 나누어 준다고
하였는데 특별한 경우라고해봐아
2026년 5월 18일 비공식적으로 누군가
김천 지역구 송언석 국회의원에게
" 왜 광주 5.18 묘역에 안갑니까 ?"
하고 묻자 "더러버서 (서러워서 )안간다 "고 하여
논란이 되었는데 광주 5,18 정신은 헌번 전문에도
나와 있기에 민주당은 물론 국힘당도 성역이
되어야 하며 국힘당 의원이 광주 5,18 묘역 방문하면
광주 사람들이 기분 좋으면 들어가서 참배하라하고
기분이 나쁘면 "너거들이 무슨 자격으로 여기에 왔느냐 ?"
며 푸대접하여 김천 송언석국회의원이 서러워서
안간다고 한것은 개인사견이며 국힘당 당론도 아니고
김천 시민의 공식 입장도 아니기에 특별한 경우라고
볼수 없으며 민주당 김부겸 전 국무총리 말대로
민주당은 경북을 물론 영남을 절대로 버리지
말라고 민주당 정부와 민주당 김민석 대표에게
강력하게 요구 했듯이 김천은 기존 혁신도시가 있기에
2차 공공기관 공기업은 물론 준정부 공기업,
기타 공기업도 많이 주어야 합니다 .
안동은 시의회 의장이 민주당에서 차지하고
시의원도 8명이나 되었고 민주당 이재명대통령의
고향이기에 선물로 2차 공공기관 어느정도 주어야하고
김천은 이철우 경북 도시사의 고향이고
기존 혁신 도시가 있고 김천 민주당 황태성 위원장
이 민주당 정책의 부위원장도 하면서 민주당 주요
행사에 크게 기여하였고 21대 대선에는 황태성 위원장이
김천 실내 체육관에서 민주당 이재명 후보를 모시고
대접을 푸짐하게 하였고 민주당 박희현 시의원이
김천 율곡동 혁신 도시를 발전시키겠다고 공약하여
율곡동 주민이 1위로 당선시켜 주었는데
공약을 지켜야하며 김천 율곡동주민에게 은혜를 갚을
절호의 기회가 왔기에 민주당 황태성 위원장과 박희현
시의원은 자존심 정치이념 모두 엿바꾸어 먹고
조만간에 김천 시청 배낙호 시장을 예방하고
국힘당 배낙호 김천시장이 민주당 정부
김윤덕 교통부장관에게 제2 공공기관 많이
달라고 전화하기도 끌거롭고 김천 고등학고
나왔고 고향이 김천이고 고향발전을위해
민주당 황태성 위원장이 전화하기가 쉽고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쇠뿔도 단김에 빼라고
당장에 서울 출장가서 민주당 정부 김윤덕 교통부
장관을 구워 삶아 제2 공공기관을 김천
율곡동 혁신 도시에 많이 유취하면
국힘당 배낙호 김천시장도 영웅이 되지만
민주당 황태성 위원장을 김천 시민들이
칭찬을 많이하고 김천을 빛낸 정치인으로
기억 할것입니다 .
김천 지역구 황태성 위원장은 1973년 경북 김천 자산동에서
출생하였고 김천 중앙초등학교 .김천 중학교 ,김천 고등학교
41회 졸업. 울산 대학교 전자 공학과를 졸업,경북
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과정 재학중입니다 .
김천 지역구 배영애 전위원장의 아들이며
성품이 온유하고 인의 군자이고
아마 전라도에서 민주당 간판달고 출마하였으면
시의원 ,도의원 ,국회의원도 될만큼 당기여도도 높고
민주당 정치인과 소통도 잘하고 예의도 바르고
공적 정치 이념을 떠나 사적으로는
저를 보면 "작가님 ,글 잘읽고 있습니다 "라고
예우해주고 눈도 밝아 김천 50미터 거리에서도
저를 알아보고 인사를 하는 선비의 뼈대있는 집안입니다 .
민주당 김민석 당대표와 가까운 사이며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신임을 얻고 있습니다 .
2024년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힘당 송언석
후보에게 도전장을 내었는데 보수 강세지역 김천에서
18079표 23.22%를 얻어 선거비용도 100%보전받고
낙선하였지만 선전하였고
2025년 4월 2일 김천 시장 보궐선거에는
국힘당 배낙호후보라는 큰산을 만났고 무소속
이창재후보는 김천고등학교 선배인데 김천고등학교
총동창회에서 밀어주고 민주당 황태성후보는
외로운 싸움을 하게되었고 최선을 다하였지만
9481표(17.46%)로 선거 보전은 100% 받았지만
3위로 낙선하였습니다 .
2026년 8월 20일 송언석 국회의원, 배낙호 김천시장은
국민의힘 유의동 소속 국토 교통위원장을 만나
김천시 철도산업의 원활한 추진과 김천 혁신
도시의 강점을 살릴수있는 공공기관 유치
에 공감대를 같이하였습니다 ,
이어 "2차 공공기관 이전 ,대구 경북 유치 전략
감담회"에 참석하여 특정지역에 몰아주는
공공기관은 안되고 기존 혁신도시와 지역 산업의
연계 효과를 충분히 고려하여 공정하고 합리적
으로 추진되어야한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정치를 하든 무엇을 하든 웃으며 즐기면서 하여야지
목숨을 걸면 스트레스 엄청 받고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기에 건강 잃으면 모든것을 다잃게됩니다 .
북한 공산 집단은 남한 박정희 대통령때 김일성이
북한에 집권하였는데 앞으로는 남북적십자회담
하자고하고 뒤로는 남한을 공산화 시키려고
비무장지대에 땅굴을 4개나 파는 사실을
확인하고 배만져 주는척하면서 등을 치려는
두얼굴이 싫어 학교에서 도덕시간에 반공을 가르쳤고
1968년 1월 12일에는 북한 특수부대 김신조 31명이
서울 청와대 박정희 대통령 목을 따르고 침투했다가
30명이 군경에의하여 사살되었고 김신조는
체포돠었고 1968년 12월 9일에는 해상으로 울진삼척
지구로 침투한 무장공비 5명이 후퇴하는 과정에서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노동리에 있는 이승복 어린이
집에 침투하여 배가 고프다며 옥수수를 삶아 주었는데
무장공비는 다쳐먹고 나서는 일가족 5명을 안방으로
몰아 넣고 무장공비 한명이 이승복 어린이보고
" 북조선이 더좋으냐 ? 남조선이 더좋으냐 ? "
라고 질문하자 학교에서 도덕시간에 북한의
만행에 대하여 배워서 솔직하게 9살 이승복 어린이는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 라고 말하자
"뭐 이종간나 에미나이 새끼 하면서 입에다가
자갈을 물려 양손가락으로 입을 찢어 잔인하게
죽여 버리고 어머니 주씨도 돌로 머리를 쳐서 죽이고
이승복 어린이의 형 이승수와 동생 이승자도
퇴비더미에 묻어버리고 이승복의 아버지는 부상
당하여 도망쳐서 지소에 신고하여 군경이 출동하여
무장공비 5명을 사살하였는데 저또한
북한 공산당이 우리 민족이지만 개보다도 못한
행동에 좋아하지 않습니다 .
민주당의 주장은 북한도 우리 민족이기에
신경 건드리지말고 평화롭게 각자 잘지내고
무기로 위협하지말고 경제에만 전념하면
좋다는 것이고 중국은 우리나라 2대 무역국이기에
경제를 위해서는 사이좋게 지내자는 것인데
극우 보수주의자들은 민주당을 공산 빨갱이로
몰아 보수의심장이 있는 경상도에 얼씬도 하지말라는것입니다
남북 정상 회담만 하면 북한은 방북 비용을
요구하여 문제가 되고 우리 국민의 피같은 돈을
북한 공산 집단이 불쌍한 북한 주민에게 쓰지
않고 핵무기를 만들어 우리 남한을 위협하니
돈주고 귀빵맹이 맞는것같아 보수주의자들은 싫은것입니다 ,
남북한이 진정으로 평화롭게 살고 싶으면
북한이 거대한 방북 비용을 요구하면 안되고
우리나라 특별 버스로 방북하고 친선을 위해
선물도 사갖고 가기에 그것으로 만족해야합니다 .
남한 민간 단체에서 적십자 정신으로
북한 불쌍한 주민에게 쌀을 보내주는것은
괜찮은데 북한 김정은은 공산당 체제가 무너지면
안되기에 북한 주민의 눈과 귀를 막고
남한에서 주는 적십자용 쌀을 북한에서
생산하는 쌀이라고 다시 포장하여 북한
주민에게 북한 김정은의 하사품이라고
나누어 준다는 것입니다 .
김구선생 (1876년 ~1949년 )은 독립유공자이고
일제 강점기에 상해임시정부 주석이고
독립투사 김좌진 장군( 김두환의 아버지)이
북한 공산당 박상실의 총에 맞아 죽은것을 알고
공상주의를 싫어하는 반공주의자이고
1945년 해방후에는 남북한이 분단되는 아픔을
막기위하여 월북하여 김일성을 만나
남북한 총선거를 하자고 제안하였지만
거절당하여 빈손으로 돌아왔고 1949년 남한도
단독 선거를 하여 이승만을 대통령이되고
북한은 김일성이 주석이되어 다스리게됩니다 .
2026년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일부
극우자가 독립운동가 김구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북한 공산주의자라며 인터넷에
올려 우리 국민에게 관심을 끌려고 한것은
국가 유공자를 두번 죽이는 바른 행동이
아니며 반성해야합니다 .
정권이라는 것은 국민과 지역주민에게
봉사한다는 정신을 갖고 있어야지
개인의 명예와 돈을 버는 수단으로
생각한다면 자격이 없고
국민의 건강과 삶의질을 높이도록
노력하고 제2 공공기관 유취는
외부인의 전입과 일자리 창출로
인구가 증가되는 요인이고
김천의 민주당 정치인이
" 내가 김천 시장도 아닌데 내가 왜
김천 발전에 앞장서 ? 누구 좋으라고 ?"
라고 말한다면 김천 시민의 자격도 없고
율곡동 혁신도시 주민들도 은혜에 보답하지
않는 정치인을 별로 좋아하지 않게 됩니다 .
김천에 있는 신문도 여야를 떠나
김천 발전을위해 공로가 많은 정치인이라면
국힘당 ,민주당을 떠나 공정하게 기사화하여
김천의 애국자로 역사에 남겨야합니다 .
영호남 지역감정은 군사정권시대의
노인들이 죽고 문민정부시대의 젊은이들이
경상도 전라도에 살게되면 영호남 지역
감정은 조금사라지겠지만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전라도 광주가 민주당 심장이고
경상도 대구가 국힘당 심장이기에
정치인들이 타당의 간판달고 자신의
지역구에 들어오는것을 싫어하기에
영호남 지역 감정을 완전히 없애기는 어렵습니다 .
국힘당 배낙호 김천시장후보는
민두당 텃밭 김천 율곡동에서도 민주당
나영민후보를 조금이나 이긴것으로 나오고
읍면동에서 이기고 특히 김천시 농촌지역에는
크게 이겨 조직력 인지도 호감도에서
타후보보다 월등히 앞서가기에 큰산입니다 .
배낙호 김천시장은 2006년에 시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하였는데 시의원선거든 ,시장 선거든
국힘당 간판 달고 출마만 하면 1등으로 당선되는
것을 보면 김천에서는 소통의 달인으로 보아야합니다 .
배낙호 김천 시장은 교통 연화지에 있는
금를교회 집사로 26년째 신앙생활하지만
김천에서 가장 신도가 많은 김천 제일교회
최부건 시무장노하고도 친하고 기독교인이지만
불교계에게도 많은 배려를 하여 김천시민이면
누구든 만나고 소통하려고 합니다 .
2026년 8월 21일 아침 운동하러 김천 강변
겅원에 걸어서 운동하러 갔는데 어르신들이
큰소리로 누군가를 비판하는것을 보고
무슨 소리인지 들어 보았는데
'강변 공원 관리인이 주자창에 주차되어 있는
자가용이 많이 있는데 송풍기를 불어
먼지와 이물질이 차에 붙어 화가난다면서
공원관리인을 욕하고 현장에 콧배기도
안보이는 시청 직원이 썩었다 "고 하던데
나는 공원에 똥차를 끌고 가지 않고 운동하러
걸어가거나 느린 속도로 뛰어가서 나와는
무관하고 주차장도 넓지도 않고 시민의
차가 주차되어 있을때는 청소하지 않거나
빗자루로 청소하고 차가 많이 주차되어
있지 않을때 송풍기로 불러 청소하고
주차장외의 구역은 차량에 문제가 되지
않기에 송풍기로 불어 청소하여도 된다고 생각하였고
김천 농촌 지도소 과장 하였던 김영곤 사장도
작년에 조각 공원 공원관리 하였는데
주차장에 송풍기로 불러 차량을 더럽히자
민원이 들어와서 그후로는 시정하여
주차장에는 송풍기로 청소안하고
빗자루로 쓸어 청소한다고 하고
작년에 조각공원에 가보았더니 김영곤 사장이
공원관리하면서 낙엽이 많은 도로를
빗자루로 쉬지도 않고 열심히 청소하는것을 보고
감동 먹었는데 2026년도에는 50명이 공원관리
신청하여 20명 선발하는데 낙방하여 후보가
되었다고 합니다 ,
나도 내가 사는 목련 아파트 하루 3시간(일요일 제외)
21년째 청소 빗자루질하지만 차량이 주차되어
있는곳에는 차량이 나가면 청소를 합니다 .
강변 공원에 차끌고 운동하러 갔던 시민이
공원관리 욕하는것도 보기 안좋고
현장에 나와보지 않고 탁상 공론만 벌이는
시청 직원 욕하는것도 보기 안좋아
시청 3층 공원 관리실에 들어가
민원 처리를 요구하였는데 어려운 부탁도
아니기에 좋은게 좋다고 배낙호 김천시장은
시민의 불편함을 가장 우선 정책으로
실시하겠다는 시정 계획을 밝혔기에
민원처리 1등급 받아 코메디언 이주일처럼
뭔가를 보어야하고 조각공원이 민원으로 시정되었으면
강변 공원도 민원으로 시정되기를 바랍니다 .
깁천 시청 3층 기후 에너지과 ,공원관리과에 들어가보니
시청 직원 필수 인원만 있고 많은 직원들이
현장에 나가고 없었고 소수시민의 오해에서
비롯된것이며 시청 직원이 모두 현장에 나가면
누가 시청에 찾아오는 시민의 업무를 해줍니까
젊을때는 가족 먹여살리느라 바쁘게 생활하다보니
공원에 모여 남의 말을 할 시간도없고 피곤하니
밤에 잘오는데 늙으면 힘든 노동을 안하니 밤에
잠도 잘안오고 어르신들 끼리 모이면 남의 험담도
하고하여 잠이 모자라 멜라토닌이 부족하고
세상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니 스트레스 받아
면역력도 약해지고 하는것이니 운동도하고
될수 있으면 남을 칭찬하면서 긍정적으로 살아갑시다 .
중국의 노자께서는
"나에게 아부를 하는 사람은 나의 적이요
나에게 조언을 하는 사람은 나의 스승이다 "
라고 하였습니다 .
자아도취에 빠져 늘 자신이 옳고 최고라고
생각하는 정치인은 남이 조언하면 무시하고
" 너의 꼬라지를 보고 조언하라 !"고 하는데
비판은 남이 잘못되라고 욕보이는것이지만
조언은 남이 잘되라고 쓴소리 하는것이니
시민 ,주민과 소통을 잘하는 정치인이
정치 생명이 오래가고 존경 받습니다 .
정치를 오래 할려면 당에 충성하고
당협 위원장하고 친하고 동료 의원
하고도 친하고 당원하고도 친하고
항상 낮은 자세로 유권자와 소통하여야합니다 .
당의 공천을 받았다고하여 똑같은것은 아니며
주연급 ,조연급이 있고 공천자가 없어 사고
정당이 되지 않으려고 억지로 공천받는
엑스트라도 있는데 혼자 당선되려고 동료
후보의 자존심을 건드리면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기에 보복을 당하게되기에 서로 서로
상생하려면 동료간에 잘지내고 민심은 천심
이니 진인사 대천명으로 최선을 다하여야합니다
북한 공산 집단은 5호 담당제라하여
부모도 김일성 백두 혈통 욕하면 보위부에
신고하여 부모를 반동분자되게 만드는데
대한 민국은 정치적 이념이 다르다고
평생 원수로 살아가는것은 스트레스
엄청 받고 건강 잃으면 정치도 못합니다 .
무소속 최대원후보는 김천시장 ,혹은
국회의원이 되면 김천을 명품도시를 만든다고
공약하였지만 낙선하여 뜻을 이루지 못하였고
민주당 황태성후보는 김천시장 혹은
국회의원이되면 김천을 황금도시로 만든다고
공약하였지만 낙선하여 차기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
인생 뭐있습니까
있으면 있는데로 없으면 없는데로
내 몫만큼만 살아가면 되듯이
민주당 이재명정부가 서울에 있는
제2 공공기관 123개중에 몇개를 김천 혁신도시에
줄지는 엿장수 마음데로이고 주면 다행이고
안주어도 김천시는 역사에 흘러갑니다 .
김천이 고향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 ,
배낙호 김천시장이 서울에서 국회를 방문하여
국힘소속 유의동 국토교통위원장을 만난것은
김천 혁신도시에 철도 사업을 하려면 국비가
필요하고 제2 공공기관 유취에 힘을 실어
달라는 요청에서 입니다 .
2026년 7월 21일 김천 민주당 황태성 위원장은
김천시에 "여야가 상생하는 정책 협의체"를
구상하자고 제안하였습니다 .
지방소멸 대응 방안 ,출산·인구정책 개선 ,
지역 경제 재활성화 ,청년정착 지원 ,공공의료 확충
을 골자로하는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하였습니다 .
시급한 문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외 인구
증가 개선을 위해 제2차 공공기관 유치에
대하여 배낙호 김천시장과 민주당 황태성
위원장이 시청에서 만나 심도깊게 논의하고
제2 공공 기관을 유취하여 김천 발전에
기여 하여야합니다 .
제 목 :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모르게하라
글쓴이 : 작가 노숙 김영진
국힘당 소속 배낙호 김천시장은 공적과 사적을
확실히 구분하는 지혜로운 정치인입니다 .
나의 친구중에는 김천 중앙고등학교 9회
인데 동기들 모임이 있어 식당에서 최대의
만찬을 즐기고 있는데 우연히 배낙호 시장과
마주 치는 경우도 있다고하는데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 중앙고등학교 11회인데 총동창회장도
2회하였고 사적인 자리이기에 시장으로서가 아니라
학교 후배로써 선배들에게 깍듯이 인사를 하고
"선배님 맛있게 드시고 좋은 시간 되십시요 !"
라고 인의군자(仁義君者) 답게 예의를 지키고
선배들이 달달한 음식 한그릇 먹고 가라고 하면
혹시 식당 밥먹으로 온 인간중에 배낙호김천시장의
반대편에 있는 인간이 "혹시 시청 법인카드로
선배들에게 기마이 쓴게 아닌가 ?"하고
의심을 할수도 있기에 일체 공적인 자리가 아닌
사적인 자리에서는 의심받을 행동도 안하고
닭백숙이라도 한마리 뜯고 가라고하면
"선배님 ,지금 집에서 저녁식사로
온갖 약초 넣고 푹고운 닭백숙 먹어러
오라고 전화가 자꾸와서 가봐야 겠습니다"
라고 정중히 사양하는 조선 최고의
아주 양심적인 정치인입니다 .
과거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지사
시절 법인카드를 사적 유용하여 20대
대통령 선거때 불이익으로 작용하고
국힘당 윤석열 후보에게 적은 차이로
대통령 자리를 내어주기도 하고
국힘당 지지자들로 부터 비난도 받았습니다
국힘당 이진숙 국회의원은 방통위원장
시절 법인카드로 빵을 많이 사먹어
민주당 지지자들은 "빵순이 "라고
놀리기도 하였는데 2026년 경북 달성군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보수주의 안방
선거이기에 국회의원에 당선되었습니다 .
2025년9월13일 토요일 성의 여자고등학교 71회
동창회가 성의여자고등학교 실내처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토요일 휴일인데 성의 여자 고등학교 동창회에서
초대장 요청을 받고 집에서 쉬고 싶은데
안갈수도 없고 김천 지역구 송언석 국회의원하고
같이 동행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
동창회 찬조연설에서 선거법에 위반되는
것은 일체 안하고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은
"어린 시절 이곳에 와서 놀던 좋은 추억이
난다 "고 하였고 배낙호 김천 시장은
"성의 여고는 천주교 대구 대교구산하 선목학원 소속으로
김성학 일렉시오신부가 1901년 8월1일 설립하였고
일제 감점기를 지나 해방후 1949년5월7일에 남녀 공학으로
운영되었으나 박정희정권 1970년대 부터 남녀가 분리되어
상업고등학교로 바뀌었고 2001년도에는 인문계 학교로
바뀌었고 설립한지 125년이고 개교한지는 77주년이 됩니다 .
1952년 4월25일 초대 교장으로는 최재선 주교였고
1955년 10월 1일 2대 교장은 천주교 김수환 추기경이였고
2025년 홍기선 교장이 천주교 교리에 맞게 양심은
하나님에게서 온다고 아카페적인 사랑으로 예수님을
닮아가는 성의여고 학생이 될것을 교훈으로 삼고있습니다
김순조총동창회장, 배보실 수석부회장 ,
고영희고문 ,전춘미총무이하 모든 성의
여고 동문들의 오늘 총동창회를 통하여
전국에서 온 성의 선후배지간의 화합의장이되고
즐겁게 놀고 즐기를 바랍니다 "
라고 하였고 단상을 내려와 송언석 국회의원
과 배낙호 김천 시장이 나란히 앉아 있는데
성의여고 총동창회 사회자가
"전국에서 알려진 유명시인 이해인 수녀도
성의 여자 고등학교 졸업하였고 총동창회
자리를 빛내주기위하여 오셨습니다
많은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
라고 소개를 마친후 단상 하단 체육관에서
자리에 앉아있는 내빈을 향하여
" 송언석 국회의원님 배낙호 시장님 ,
우리 이해인 수녀님과 기념 찰영하러
단상으로 올라오십시요 "라고 여러번
요청이 있었지만 혹시 배낙호 시장의
반대편에 서있는 인간이
"배낙호 시장이 유명한 이해인 수녀를
이용하여 다음 시장 선거에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려고 수작 부리고 있다 "라고
색안경을 끼고 볼수도 있기에 일체
기념사진도 찍지도 않았고 점심시간에
최대의 만찬을 한그릇 뜨고 가라고
주최측에서 요청하였지만 거절하고
동창회장을 빠져나갔습니다 .
김천 송언석 국회의원이 행사만 가면
" 우리 배낙호 잘한다 !"라고 칭찬하는것은
공인으로써 옳지 않는 행동을 전혀하지
않고 소통의 달인답게 김천 시민을 대한다는것입니다 .
배낙호 김천 시장은 공과 사를 확실히
구분하는 김천 시민을 차별하지 않습니다 .
설명절을 이용하여 특수인에게 선물을
주어 선거법위반을 하지 않고
불법적인 어떠한 청탁도 들어주지 않습니다 .
연예인 가수에게 팬클럽이 있듯이
유명한 인기 정치인에게도 열렬한 팬이 있습니다 .
저의글 독자중에는
" 배낙호 홍보를 인터넷에 그렇게 열심히
하는데 일자리 하나 안주느냐 ?"고
비렁뱅이 영감 저를 생각하여 이야기하여 너무 곤란한데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에서 가장 높은 정치인이고
저는 김천에서 가장 낮은 다늙어 빠진 비렁뱅이 영감이기에
동행하지만 평행선을 긋고 있어 가까운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아주 먼곳에 있고 영감은 건강이
갑짜기 나빠지기에 언제 죽을지도 모르고
희망도 없는 지는 해이기에 일자리가 있다면
희망이 있는 떠오르는 태양 유능한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창출하는게 맞는것입니다 .
저는 대기업 20년 다니다가 주식으로 쫄짱망하여
설상 가상으로 회사까지 짤려 스트레스 엄청받아
세상을 포기하고 깊은 산속에 들어가 자연인으로
살아가려고 하였는데 용기가 나지 않아 속세의
자연인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
회사 짤리고 거리 박스주워 소주사서 마시고
공원에 자빠져 자는 노숙자신세였고
저의 매형이 시의원할때 모국회의원과 친하여
공기업 일자리를 취직시켜 주려고 할때
욕먹을 짓하지 말라며 완강히 거부하였고
대기업 다닐때 친구 과장이 찾아와 식당에서
음식을 사주면서 협력 업체 일자리 주선해
주어도 거절하였고 대기업 다닐때 부장하셨던
분이 대기업 명예 퇴직하고 중소기업 사장되어
그분의 부인이 저의 아파트를 찾아와 일같이
해보자도 하여도 정중하게 거절라였고
김천제일 교회 관리 집사하면 지금 목련
아파트에서 일하는 월급의 3배가 넘는 임금
준다고 하여도 이젠 다늙어 빠져 언제 송장
칠지도 모르는데 욕심은 재앙이기에 거절하였습니다 .
젊은 시절 내가 회사 짤리고 주식으로 집구석
다말아 먹고 방황할때 아내가 두딸을 양육하는 가장 이었고
학교에서 내가 비렁뱅이로 살아가는 형편을 알고
저의 두딸 공납금 급식비 모든것을 면제해주어
다행이었고 두딸이 고등학교 졸업하고
학교장 추천으로 대기업 다니다가 어린이집
교사 되어 구미에 사는 첫째딸은 대기업 과장
만나 잘살고있고 둘째딸은 대구에서 사업가만나
잘살고 있고 나는 젊어 두딸 학교 다닐때
가장 노릇도 못한 아버지 자격도 없는데
대구 사는 둘째딸 부부가 효도를 너무 잘하여
저의 아내덕에 노년에 외롭지 않게 살아가는것입니다
연예인 가수의 팬들은 무엇을 바라고
크게 열광하고 홍보하는게 아니듯이
저또한 배낙호 김천시장이 인의군자이고
김천 시장으로써 역활을 너무 잘하여
김천 시민들이 많이 좋아하기에
저또한 시민의 한사람으로 배낙호 김천시장
팬이되어 저처하여 무료봉사 비공식 홍보대사
역활을 하는것입니다
사람들은 늙은 비렁뱅이 영감 작가 저보고
"글은 아주 잘쓰는 작가가 맞는데
돌팔이 신도라는것은 삼척동자도 알고 있다
눈깔 똑바로 뜨고 기도해라 !"라고 조언을 하는데
돌팔이 신도면 어떻고 진정한 신도면 어떻습니까
성경 열심히 읽고 하나님 말씀데로 살아가면 되지요
눈깔 똑바로 뜨고 기도하라는것은
기도하는 자세가 아니고 눈을 감고
사탄 악마에게 시험당하여 바른길을
걷지 않았을때는 고해성사를 하고
착한일을 하여 바른 길을 걸었을때는
하나님에게 모든 영광돌리고 빛과 소금이
되게 하여준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하면되고
몸이 아프거나 가정이 우환이 있을때는
하나님께서 도와 주시기를 바라는 구원
기도를 하면 됩니다 .
20년전 저는 술을 엄청 먹고 공원에
자빠져 자는게 하루 일과였는데
제일 교회 나간후 20년간 술을 한방울도
먹지 않았고 하나님에 대한 기도도
경건하게 조용히 눈감고 합니다 .
권사분들에게
" 제가 김천 교회 나오지 않았으면
20년전에 알코올 중독으로 죽었습니다 "
라고 말하니 " 아멘 "하면서 김천 제일 교회
잘나오셨다면서 돈있으면 빵사먹으라고 하였습니다 .
20년전에 김천 제일 교회서 셰례를 같이
받았던 덕일 아파트 사는 모아줌마집사는
기도를 아주 요란 스럽게 눈뜨고 하여
많은 신도들이 진정한 교인이라 칭찬많이 하였는데
김천 제일 교회 저녁 기도 가다가 육교에서
자전거로 무단 횡당 하다가 차에 치여 죽었습니다 .
거리 박스 주우며 비렁뱅이로 살아가는 나에게
음료수와 빵도 사주는 고마운 집사 아줌마 였고
만나면 " 우리는 세례 동기다 "하면서 하이파이브도
하였는데 너무 안타까워 모권사에게 나쁜 놈은
잘안죽고 착한 사람만 왜 지렇게 젊은 나이에 죽
습니까 하고 질문 하였더니
"하나님이 외로워 데리고 갔어요 "
라고 하길래 "하나님도 무심하시지
나같은 썩은 돌팔이 신도를 데려가지 "하였는데
누구든 운명이 다하면 받아 들여야 합니다 .
성경에 보면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
(마태복음 6장 3절) "
고합니다 .
누군가 나에게 크든 작든 은혜를 베풀면
기독교인이기에 모든 영광을 하나님에게 돌리기위하여
"주여 , 감사합니다 "하고 기도하고
내가 남에게 은혜를 베풀면 절대 기대하지말고
잊어 먹고 나에게 은혜 받은 사람이 은혜를
원수로 갚지 않으면 천만다행으로 생각하면됩니다 .
아무리 잘난 사람도
아무리 가진게 많은 사람도
현실에 만족하지 못하면 불만이 생겨
스트레스 받고 행복하지 못합니다
아무리 못난 사람도
아무리 가난한 사람도
현실에 만족하면 불만이 없어
스트레스 받을일도 없고 행복합니다 .
저는 제가 살고 있는 아파트
하루 3시간 (일요일은 제외) 21년째
청소하고 있는데 가진게 없어
생활이 조금 불편하지만 죄가 되지 않고
현실에 만족합니다 .
배낙호 김천시장은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위하여 제2차 공공기관을
김천 혁신도시에 유취하려고
휴일도 반납하고 기초 단체장으로
김천 송언석 국회의원과 함께
서울에 있는 국회도 방문하고
이철우 경북 도지사도 만나고
백방으로 열심히 뛰고 있고
시민의 삶과 질을 높이기위하여
김천 포도 축제로 외지에 알리고
김천 농촌을 살리기위하여
수출 활로 정책으로 최우수 상도 받고
경북 박람회 대상도 받도 김천시장으로
공약 사항을 지키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예수께서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가장 강한분이기에 하나님의 아들이라
이스라엘 유대인들은 찬양하였고
앉은 뱅이를 걷게하고 , 소경을 눈뜨게하고,
나병환자를 낫게하고 많은 기적을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나약한 인간은 이기적이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도 부족하기에 기적을 이룰수가 없습니다 .
교회에 다니는 신도중에는
"내가 작가이니 글을 무료로 카톡으로 보내준다 "고하면
전화번호를 주는데 잠시후에 마음이 변하여
"당신이 혹시 전화번호로 사기치려고 하는것 아니냐 ?"
며 돌변하여 나에대한 믿음이 사라지면 받은
카톡에 전화번호를 없애고 무료카톡으로
저의 자작글을 보내지도 않습니다
많은 독자에게 무료 카톡으로 보내려면
손가락이 아프고 무료이기에 아무런
대가도 없는데 읽고 싶지 않고 싫어하면
보내지 않는게 동방예의지국의 예의입니다 .
저는 인생을 살아오면서 주식으로 인생을 망쳤지만
남에게 사기를 치거나 피해를 준적이 없으며
전과도 없고 깨끗한 사람입니다 .
전화번호하고 주민등록증으로 할수 있는것은
보이스피싱은 할수 있는데 남의 통장의 돈을
훔쳐가거나 사기를 칠수는 없습니다 .
다만 남의 전화번호 , 주민등록증 ,핸드폰을 소지하면
인터넷에 남의 명의로 가입도하고 신용카드 번호
까지 안다면 인증번호를 이용하여 남의 카드 비밀번호도
바꿀수 있고 피해를 볼수 있으니 조심해야하고
주민등록증 ,핸드폰을 분실하면 즉시 신고하고
신용카드도 즉시 거래 중단시키고 분실신고하여
주민등록증과 핸드폰을 새로 만들어야합니다 .
정치를 오래할려면 반대편에 서있는 인간은
어쩔수 없다만 될수 있으면 적을 만들면 안됩니다
자신의 소속 당에 무조건 충성하고
당협위원장하고도 친하고 김천 시장하고도 친하고
동료하고도 친하고 당원하고도 친하고
자신을 정치하게끔 만들어준 유권자에게는
권력자라고 목에 힘주고 잘난체 하기보다는
몸을 낮추고 낮은 자세로 소통하여야합니다 .
2026년 7월 21일 김천 민주당 황태성 위원장은
김천시에 "여야가 상생하는 정책 협의체 "를 구성
하자고 제안하였습니다
지방 소멸 대응 방안 ,출산 인구정책 개선 ,
지역 경제 재활성화 ,청년 정착 지원 ,공공의료 확충,
을 골자로 하는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하였습니다
시급한 문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증가 개선을 위해 제2차 공공기관 유취에 대하여
배낙호 김천 시장과 민주당 황태성위원장이
시청에서 만나 심도 깊게 논의하고 제2 공공기관을 유취하여
김천 발전에 기여하여야 합니다
배낙호 김천 시장은 농촌뿐만 아니라
소상인의 골목 상권도 살아야 한다면서
담보부족과 신용등급이 낮은 김천에 등록된
소상공인과 청년창업자에게 240억원의
특례 보증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
특례 보증은 신용등급이나 담보부족으로 일반
대출을 받을수 없는 영세 사업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
(1)나이 19세~45세이고 창업후 3년이내
(2)지원자금: 소상공인 최대 3천만원 , 청년 창업자 최대 5천만원
(3)추진은행 : 경북 신용보증재단 , NH농협은행 ,신한은행 ,IM뱅크
(4) 보증 출연금 : 김천시 12억 5천만원 .금융기관 신규 출연금 7억 5천만원
(5)김천시 지원 : 2년동안 소싱공인 , 청년창업자 연 이자 3% ,보증료율 연 0.8%
(6)대출상환방식 : ①2년만기 일시 상한방식은 요건에 따라 1년 단위 ,최대 5년까지 연장
②2년거치후 3년동안 매월 원금을 균등하게 상환하는것도 가능
(7) 대출기간은 : 2026년 2월 10일부터 대출 한도가 소진될때까지
이며 신청자는 경북 신용보증재단의 보증 심사를 거쳐 오케이하면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수 있습니다
김천 대곡동 이복상 전시의원(2선)은 김천 초등학교 ,성의 중고등학교
를 나왔는데 8대 9대 김천시의회 무소속으로 의정
활동을 하였고 의정활동할때 무소속이라 국힘당
의원과도 끌거롭고 국힘당 정책에 부정적인줄
알았는데 후배이지만 실제로 만나보니
국힘당 최병근 도의원하고도 친하고 국힘당이든
민주당이든 무소속이든 동료 의원들에 대한
부적절한 언행은 일체 삼가하고 늘 긍정적이었습니다 .
2024년 22대 김천 국회의원 전략 공천으로 국힘당
윤석열 대통령의 잇김으로 윤석열 대통령 관리 비서관
김오진이 국힘당 후보가 된다는 소문에
9대 이복상 시의원이 금동아줄인줄 알고
"김오진 만세 !"를 불렀는데 김천 시민의 반발로
송억석 국회의원이 공천되자
"어이쿠 망했다 , 난 김오진이가 금동아줄인줄
알았는데 크게 착각했네 , 김오진이가 썩은 동아줄인줄
알았으면 송언석 만세를 부를것 "하고 크게 후회하였고
그후로 국힘당 복당을 하려고 했으나 복당이 안되었습니다 .
인간은 신(神)이 아닌이상 항상 옳은 판단을 할수도 없고
송언석 국회의원은 솔로몬과 같은 지혜로운 정치인이니
너그럽게 용서하고 국힘당 복당시켜 당을 위해
충성할 기회를 주는게 바람직합니다 .
김천 대신동 4층 건물주 김천 제일 교회 장세강
전도회 회장은 김천 중앙 고등학교 배낙호 김천 시장의
선배인데 대구 범어동 교회서 신앙 생활할때는
아프리카 오지 마을에 학교가 없어 어린이들이
배우지 못하는것을 안타깝게 생각하여 1500만원을
선교 헌금하여 학교를 지어주고 아프리카 오지 마을에
가뭄으로 물이 나오지 않아 주민들이 왕복 한시간
이나 걸리는 먼곳에 가서 흙탕물을 길어와서
먹는것을 안타까워하여 1000만원을 들여
지하수를 파서 우물을 만들어 주었다고 합니다 .
장세강 집사는 고등학교마치고 대구로 가서
중장비 일을 하였는데 돈을 엄청 벌었고
고향 어모로 와서 작은 교회 장노를 하려고
하였는데 후배가 앉아 있어 김천 제일 교회
에와서 장립집사가되어 육남 전도회 회장을
7년하면서 찬조도 많이하고 신도들이
바같 식당에서 만나면 밥값도 대신 내어주고
장세강 집사가 대신동에 비렁뱅이 영감
여러명을 관리하고 있는데 장세강 집사가
거리 지나갈때 다른 비렁뱅이 영감들은
골목에서 튀어나와 어쩔수 없이 식당에 가게
되는데 비렁뱅이 영감들이 배터지게 먹고
나가면 장세강 집사가 카드로 결제한다고합니다
나도 청소하고있으면 장세강 집사가 아파트
담너머로 쳐다보고 "뭐해 ! 빨리나와
편의점가서 달달한 냉커피하고 빵 한바구니
사줄게 !"하고 따라 오라하면
"주여 ! 감사합니다 "하고 따라가서
배부르게 먹고 사주는 빵 한바구니는
집에와서 아내에게 이야기하게 같이 먹는데 아내는
놀라며 " 요즘도, 좋은일 하는 사람도 있네 ,
구세주가 따로 없네 !"하고 맛있게 사이좋게 먹습니다 .
재수 좋을때는 정육점에가서
돼지고기 부더러운것도 사주는데
아내가 너무 감동받아
"뭐 볼것없다 ,그분이 구세주다 "
라고 칭찬하며 야들 야들한 고기를 요리하여
아주맛있게 먹었습니다 .
장세강 집사는 "비렁뱅이중에
너가 가장 마음에 들고 나머지 인간들은
싸가지가 없다 , 골목에 숨었다가 튀어 나오는데
식당가서 저거 마음데로 시켜먹고 돈은 내가
당연히 내는것으로 인식하고 기분 나쁜게
그렇게 베풀었으면 김천 제일 교회 나가
기도를 해야지 헛소리나 하고 아주 마음에 안든다 "
라고하여 크게 웃고 말았습니다 .
장세강 집사는 대구 범어동 교회다니기전에
대구 모 작은 교회 다녔는데 목사가 노트북이
없다고하여 빳빳한 만원 짜리 백만원을 노트북
사라고 주었는데 지인에게 얻었는지 안사고
백만원만 챙겨 갔다고 합니다 .
사실을 몰랐는데 목사의 부인이 새벽 기도에서
" 하나님 , 울 목사님이 지인에게 노트북
얻어 놓고 장세강집사가 노트북 사라고
준돈을 딱아 넣고 버티고 있습니다 "
라고 기도하여 알게 되었고 목사 찾아가서
"목사님 , 노트북 지인에게 중고 얻었다면서요 ,
그럼 제가 준돈 백만원 돌려주세요 "
라고 하니 " 장집사 , 백만원 헌금했어 !"
라고하여 헌금 요원에게 물어보니
목사가 헌금 안했다고 합니다 .
목사보고 " 왜 거짓말 했어요 ? "라고
말할수도 없고 목사 용돈챙겨 준것으로 하였습니다
어느날 목사가 닭백숙이 먹고 싶다고하여
식당에가서 닭백숙하고 튀김닭하고 여러가지
시켜 주었는데 다먹어 놓고는
"장집사 , 난 닭백숙만 원했어 ,
뭣땜에 튀김닭까지 시켜 주었어 ? "라고
항의하여 상당히 당황하였고
도저히 이교회 다니다가는 스트레스
엄청 받을것 같아 대구 범어동 교회에 갔습니다 .
고재호집사는 김천 제일교회 정병채 장노의 사위인데
일로 인하여 대구 범어동 교회에 다니고 있는데
신앙심도 강하고 해외 선교도 잘하고 모범 신앙인
이고 고재호 집사의 부인 정경미 전도사는
저의 첫째딸이 초등학교 다닐때 영어를 가르쳐
주셨는데 기독교 집안이고 주안에서 늘
건강하고 평강하기를 기도합니다 .
장세강 집사는 대구 범어동 교회 다닐때
아프리카 선교 헌금 2500만원 준것에 대하여
현지인이 아프리카 오지마을에 학교를 똑바로
지었는지 지하수 우물은 제대로 파서 물이
잘나오는지 확인하기위하여 아프리카에
개인 사비로 갔는데 아프리카에서 고재호 집사를
만나 " 너가 여기 왠일이냐 ?"며 깜짝 놀랬는데
고재호집사가 선교활동을 잘하고 있는것에 대하여
기독교 신앙인 선임으로써 아주 흡족해하며
"역시 제대로 된 신앙인은 떡앞부터 다르구나 !"
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고 먼 아프리카에서
하나님을 경배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
성경말씀에 보면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너의 눈속에 있는 들보를 깨닫지 못하느냐 ? "
(누가 복음 6장 41절)
이말은 "너의 눈에 고름나면서 나의 눈에
눈꼽끼인것 같고 탓하지 말라 "는 뜻입니다 .
2008년 11월 부인 장정란 여사와 사별한
배낙호 김천시장은 딸 배세진과 아들 배준석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부모를 잘 모시는
효자로 소문나 있으며 부친은 금산동새마을금고
이사장을 역임한 배영길씨이며 돌아가셨고
모친은 임종열여사는 살아계시며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스포츠는 다 좋아합니다 .
교동 연화지 이층집에 살았는데
배낙호김천시장의 모친 임종열여사는
금릉교회다니는 절실한 기독교 신자이고
임종열여사는 하나님 말씀에 따라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는
성경을 실천하기위하여 김천 사람들 지인을 불러
옥수수,감자 ,고구마도 삶아주고 쉬원한
참외 ,수박도 대접하여 은혜를 베풀었는데
2025년 4월 2일 김천 시장 보궐선거에서
선거 운동원 안시켜주었다고 앙심을 품고
상대방후보에게 붙어
"배낙호는 가정 파괴범이다 "라고 소문을 내어
나의 귀에 까지 들어와 입을 함부러 놀리는 모아줌마에게
"도대체 누가 그런 헛소리 하는것입니까 ?"
라고 물으니 " 카드라 방송"에서 들었다고 하였습니다 .
북한 무장공비 5명이 1968년 울진 삼척지구로 들어와
북으로 후퇴하는 과정에서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이승복 어린이집에 배가 고파 들어와 삶은 옥수수를
잘먹는 은혜를 받고도 안방으로 가족5명을 몰아
넣고 협박하고 죽이는 은혜를 원수로 갚는것과
다를게 뭐가 있습니까
선거운동원이 그렇게 절박했으면 선거 사무실에
찾아가 " 나는 배낙호 김천 시장의 엄마와 엄청 친하였습니다
선거운동이나 주방에서 일하도록 도와 주십시요 "
라고하면 배낙호 선거캠프 하준호본부장은 배후에게
보고하여 직업 청탁도 아니고 잠시하는 알바이기에
배낙호후보는 인의군자이기에 모친을 극진히 생각하는
효자로 소문났기에 부탁을 들어 주었을 것인데
큰실수를 한것같습니다 .
임종열 여사 집에 평생동안 1000명 정도 찾아 왔기에
누가 더친하고 덜친한지는 모르겠고 소문에의하여
수건 돌리기하다가 마지막에 박스 뒤집어 쓰고
"배낙호는 가정 파괴범이다 "라고 외친 사람이
경찰에 끌려가 재판 받아 벌금 150만원 받고
전과자 딱지가 한개더 늘었는데 소크라테스가 왜
"너자신을 알라 "고 하였는지를 생각하며 반성하기 바랍니다 .
대구에 사는 저의 외손녀 (만2세)이름은 " 해인"인데
말배우려고 " 아빠 , 엄마 , 할미 (할머니 ) , 할비(할아버지 )
앉아 , 만세 ..."하면서 하는 행동이 어찌나 귀엽고
재롱에 웃음이 나오고 "해인" 이라는 이름은 꿈속에 도인이
나타나 " 해인이라고 이름 지으면 훗날 세상이 필요로
하는 큰 사람이 될것이다 "라고하여 지은 이름인데
인기 시인 천주교 이해인 수녀와 작가 이해인 , 배우 이해인
과 동명 이인인데 다늙어 빠져 지는해라 희망도 없어 생기도
없는데 김천에 오는 해인이만 보면 웃음이 나오고
힘도 생겨 우리 가족에게는 보석과같은 소중한 아이입니다 .
국어 교과서에 보면
"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다 "
라고 배운 기억이 납니다 ,
아이에게도 배울점이 있고 직위 빈부에 상관없이
남을 비판하고 시기하기보다는 조언을 하고
칭찬하고 감사하면서 살아갑시다 .
매주 수요일 3시만 되면 견우와 직녀처럼
어김없이 만두가게에 나타나는 어느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있습니다 .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가난한 생활에
두아들 공부시키고 장가보내느라
재산을 모두 주고 노후준비를 하지 못했습니다
생활이 어럽게되자 아들집에 갔는데
첫째 며느리가 " 아버님 ,어머님 두분을
모실수 없습니다 , 작은 아들에게 한명가세요 "
라고하여 첫째아들이 아버지를 둘째 아들이
어머니를 모시게 되었습니다 .
두분이 약속이라고 한듯이 비가오나 눈이오나
매주 수요일 3시만 되면 만두집에 나타나는데
두노인은 변함없이 서로 마주보며 만두를
권하다가 눈이 마주치면 슬픈 영화를 보는것처럼
눈물이 고이기도 하였습니다 .
어느날 할머니가 몸이 편찮아 보였고
할머니는 눈물을 자주 딱으며 어깨를 들먹이더니
두노인은 만두를 그대로 놓은채 자리에서 일어났
고 할아버지는 돈을 지불하고 할머니의 어깨를
감싸고 나갔습니다 .
쓰러질듯 휘청거리며 걷는 할머니를 어미닭이
병아리 감싸듯 안고가는 할아버지를 보고
만두가게 주인은 두노인의 뒷모습에
마음이 아팠습니다 .
두노인은 그후로 만두가게에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
두달이 지난 어느 수요일날 3시에
좀마르고 초라한 할아버지가 나타났습니다 .
만두가에 주인은 너무 방가웠고
할머니도 곧오시겠죠 "
라고 말하자 할머니는 하늘나라에 갔다고 합니다 .
두 할아버지 할머니 부부가 촌에서 농사지을
건강이 안되어 촌집팔고 땅팔고 하여
아들집에 왔습니다 .
처음에는 며느리가 엄청 좋아 하며
" 아버님 어머님 저희가 잘모시겠습니다 "
라고 대단히 좋아하였습니다 .
아들부부가 돈을 흥청 망청 쓰고 주식하다가
다말아 먹고 생활 형편이 어려워지니
며느리가 " 여보 , 이제 아버님 어머님
지겨워 못모시겠어요 "
하는 말을 두노부부가 들었습니다 .
할아버지는 할머니보고 보따리 싸갖고
나오라며 중국집에가서 최후의 만찬으로
자장면 한그릇을 배부르게 먹은후
저녁때쯤 냇가에 빠져 죽었습니다 .
아들은 부모의 시신을 붙잡고
크게 후회하며 울어보았지만 소용없었습니다 .
수신제가 치국평천하 (修身齊家治國平天下),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정이 화목해야 모든일이 잘이루어지게됩니다 .
시댁부모든 친정부모든 모두가 소중하며
효도하고 천생연분(天生緣分)이라는 말이있듯이
부부는 하늘이 맺어준 인연이니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면서 살아가야 자식도 배우고
부모에게 효도하는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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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김천시 의회 오세길 의장의 호위무사 김천 감문 문지기입니다 .
작가 노숙 김영진 작가님의 글에 백번 천번 공감하며
정치적 이념이 다르다고 자식이 애비도 몰라보고
"보리문디님! " " 야 더러븐 빨갱이 시키야 !"라고 부모자식 지간에
삿대질하며 쌈질하면 동네에서 콩가루 집안이라고 쫒겨 납니다 .
김천 발전을 하는데 여야가 뭐필요합니까
제 2차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민주당 황태성위원장과 박희현 시의원은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을 만나 달달한 커피도 한잔하면서
허심탄회하게 제2차 공공기관 유치위해 힘써야 합니다 .
민주당 황태성 위원장은 작가님 말씀데로 민주정부 이재명 대통령의
신임을 얻고 민두당 김민석 당대표가 후원회장 할정도로 친한사이니
당장 서울로 올라가서 김윤덕 국토 교통부 장관을 구워 삶아
김천시 혁신도시에 공기업을 비롯하여 많은 2차 공공기관을
유취하여 김천시의 인구를 늘려야 합니다
2028년 제23대 국회의원 김천시 후보군으로는
더불어 민주당은 황대성 김천 지역 위원장 , 나영민 전시의회의장
이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고
김천 지역 국힘당 국회의원은 관례에의하면 3선하면 다른 후보에게
양보하였는데 송언석 국회의원(3선)이 별일이 없으면
다시 도전한다고 합니다
김천 출신중에 전략 공천이 없으면
국힘당에서는 공천자를 내야하니 국힘당 원내 총무까지 하였으니
다시 도전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타지역은 중진들이 공천을 안주면 무소속으로 나와서
당선되어 복당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국힘당 배낙호 김처시장의 10대 공약은
(1)시민안전 강화 (2)제1 일반 산업 단지 조기완성및 기업유취
(3)근로자 정주 여건 개선 (4)농업 경쟁력 강화 (5)청년 ,신혼부부 지원 확대
(6)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7)어르신 돌봄 통합 체계 구축
(8)문화 체육 관광 인프라 구축 (9)원도심 활성화 (10)균형 발전 추진
(10)번이 혁신 도시 "제2 공공기관 " 유취는 진행중이고
(2)번이 공단내 물류단지 조성인것 같은데 평화동 모여성 선생님이
이공약 보고 국힘당 배낙호 후보 선택했다는데 임기내 공약 지킬것 같습니다
(3) 농업 경쟁력 강화는 양파 팔아주기 , 포도 축제 ,농산물 수출정책
최우수상을 받아 순조롭게 진행중입니다
배낙호 김천 시장은 2026년 7월 29일 시청 과장급 이상
간부회에서 현장중심대응을 강조하였고 시청 직원은
책상에 앉아서 탁상공론만 벌이지 말고 현장에 나가
민생을 살려 보라고 주문하여 직원들이 잘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김천시가 제11회 국제 관광 박람회가 2026년 7월 3일부터
7월 5일 까지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는데
기초 단체 300개 업체가 참가하여 대상을 수상한것은 큰 성과입니다
배낙호 김천 시장은 담보부족과 신용등급이 낮은 김천에 등록된 소상공인과
청년창업자에게 240억원의 특례 보증을 실시한다고 합니다 .
특례 보증은 신용등급이나 담보부족으로 일반 대출을 받을수 없는 영세 사업자
를 대상으로 합니다 .
(1)나이 19세~45세이고 창업후 3년이내
(2)지원자금: 소상공인 최대 3천만원 , 청년 창업자 최대 5천만원
(3)추진은행 : 경북 신용보증재단 , NH농협은행 ,신한은행 ,IM뱅크
(4) 보증 출연금 : 김천시 12억 5천만원 .금융기관 신규 출연금 7억 5천만원
(5)김천시 지원 : 2년동안 소싱공인 , 청년창업자 연 이자 3% ,보증료율 연 0.8%
(6)대출상환방식 : ①2년만기 일시 상한방식은 요건에 따라 1년 단위 ,최대 5년까지 연장
②2년거치후 3년동안 매월 원금을 균등하게 상환하는것도 가능
(7) 대출기간은 : 2026년 2월 10일부터 대출 한도가 소진될때까지
이며 신청자는 경북 신용보증재단의 보증 심사를 거쳐 오케이하면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을수 있습니다
2026년 7월 21일 김천 민주당 황태성 위원장은
김천시에 "여야가 상생하는 정책 협의체 "를 구성
하자고 제안하였습니다
지방 소멸 대응 방안 ,출산 인구정책 개선 ,
지역 경제 재활성화 ,청년 정착 지원 ,공공의료 확충,
을 골자로 하는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하였습니다
시급한 문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구증가 개선을 위해 제2차 공공기관 유취에 대하여
배낙호 김천 시장과 민주당 황태성위원장이
시청에서 만나 심도 깊게 논의하고 제2 공공기관을 유취하여
김천 발전에 기여하여야 합니다
다움 (daum) 인터넷에 작가 노숙 김영진의 글 " 오른손이 하는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
전국에서 관심 많은지 조회수가 많아 " 김천 발전위해 민주당 황태성
위원장과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 협치가 필수 "와 글에
같이 올려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국힘당 친한동훈계는 당윤리위원회에 제소되어
한동훈전 당대표 ,김종혁전최고위원,배현진의원은
주류측 장동혁 대표에게 도전하다가 제명되었고
조경태 ,권영진, 서범수,진종오등 4명을
10개월에서 2년 6개월간 당원권 정지를
받았습니다 .
권력의 속성은 칼자루 쥔사람이 힘이 있고
국힘당이 살아 나려면 친윤 (주류)친한 (비주류)로
당내분을 일으켜서는 안됩니다
윤석열 전대통령은 국힘당 당원도 아니고
감방에서 내란 우두머리 혐으로 감방에서 콩밥먹고 있고
한동훈 전대표도 국힘당 당원도 아니고
무소속으로 표류하고 있고 계파정치 이제그만 !!
정치인은 대의정치에 따라야하고 정치인마다
생각이 다르지만 다수의견의 당론에 따라야하고
개인 플레이를 하는것은 국힘당 내분을 일으키고
거대 민주당에게 이롭게 하는것입니다
군대든 정치든 줄을 잘서야 정치를 오래할수 있습니다
국민들의 민심을 얻어려면 당이 화합하고
한목소리를 내고 오직 국민만 바라보며 정치해야합니다
장동혁 당대표가 " 지역 위원장을 당원투표로 한다"고
한다는것은 당의 내분을 일으키는 국회의원은
당원들이 싫어하니 차기 국힘당 공천 받을 생각말고
보따리 싸갖고 국힘당 나가라는 선전 포고임
제갈 공명님의 말씀이 꼬챙이 정답 입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한발짝도 못나가기에
국힘당 지도부가 사공이고 당원들은 입다물고
내분만 일으키지말고 오직 국민만 감동시키면
빼앗긴 정권을 찾아 오고 2028년 총선에도
민주당을 누르고 승리합니다
2024년 김천 국회의원 선거때 윤석열 대통령 관리 비서관했던
김오진을 윤석열 대통령의 입김으로 김천 국회의원 후보로
전략 공천하려하였지만 김천 시민의 반대로 우리 송언석 후보가
김천 국힘당 후보가 되었지요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도 인간인데 윤석열 대통령에게
감정도 있겠지만 당시 당론이 "윤석열 탄핵 반대"였기에
앞장서서 주류측 친윤에게 협조한것입니다
원내총무할때 윤석열전대통령은 국힘당원아니고
당내분만 일으키니 감방에서 콩밥먹는 윤석열 대통령과
절연하자고 하였지만 국힘당의 화합을 위해서는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을 것입니다
저는 김천시의회 오세길 의장의 호위무사인데
제갈공명님 , 호박곰배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하라고 당의 내분을
일으키는 인간들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징계한것에
대하여 국힘당 장동혁 대표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미국의 16대 대통령 링컨의 연설을 들어봐라
오직 국민을 위해 정치해야한다고하고
노예도 해방시켜주고하니 민심을 얻어
미국의 훌륭한 대통령이라고 칭찬받고 있습니다
국힘당도 자아도취에 빠져 당론을 무시하고
개인플페이를 하는 의원은 제명시키거나 당원권 정치
시켜 다시는 국힘당에서 내부 총질을 못하게끔 해야합니다
거대 민주당은 마음만 먹으면 어떤 법도 만들어
국힘당을 위협하는데 다음 국회의원 선거때는
견제를 할수 있는 의원수를 확보해야하고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으로 민주당에게 잃은
정권을 찾아 와야 합니다
국힘당 송원석 국회의원 3선인데 잘하면
8선도 하도록 김천 시민이 "송언석 만세"를 부르며
2028년 국회의원 국힘당 공천 받도록 해야합니다
손자병법에 보면 " 전쟁에는 꼭 승리해야하지만
전쟁을 하지 않고 외교로 이기는것이 더 값진 승리다 "라고 하였습니다
촉나라 유비의 책사 제갈공명은 천문학, 진법 ,전술에도 뛰어나지만
외교에도 뛰어나 전쟁에서 승리를 많이 하였습니다
현재는 민주당 이재명 정부가 칼자루를 쥐고 있기에
서울에 있는 123개 제2차 공공기간 이전 민주당 이재명 정부
엿장수 마음데로 나누어 줄수 있기에 국힘당이 힘이 약할때는
고개를 숙이고 김천 민주당 황태성위원장이 정책의 부의장으로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의 신임도 얻고 있고 민주당
김민석 당대표와도 친하니 김천 발전위해 협치하면
일단 제2 공공기관을 김천에서 많이 유취하지 않을까하는 기대에서 입니다
민주당 황태성 위원장도 김천 발전을 위해서는 협치할
생각이 있는것같습니다
국힘당이 힘이 강할때는 뭐가 걱정입니까
전라남도 지방도시는 " 광주는 반도체 클러스트 800조 유취했으니
기업은행을 전라남도 지방도시에 달라"고 언론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호남은 민주당의 텃밭이니 팔이 안으로 굽는것은 어쩔수 없습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선고 받고 감방에서
콩밥 먹고 있는 윤석열 전대통령의 극우세력 국사학 일타 강사
전한길씨가 유튜브 방송한 혐으로 이재명 대통령의 명예 훼손 ,산업 통상부
업무 방해 혐의 ,허위사실유포혐의로 고발되어 재판을
받는 혐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1) 5.18 광주 민주화 운동때 북한군이 개입되었다
(2)이재명 대통령이 성남 지사시절 대장동 비자금
1조를 이재명 대통령 해외 순방시 싱가포로
저수지에 숨겨 두었다
(3) 이재명 대통령과 대통령 비서실 김현지
제1 부속 실장 사이에 혼외자가 있다
(4)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과거 선거 공보물을
근거로 이 대표가 하버드대 컴퓨터과학·경제학을
복수전공했다고 밝혔지만 실제로는
컴퓨터과학 학위만 있고 경제학 학위는 없다
(5)산업자원 통상부는 울산 석유 90만 베럴을
북한으로 반출하였다 .
주장하는데 저는 믿지 못합니다
혹시 전한길씨가 꿈을 꾼것을 이야기 한것같습니다
판사가 행위로 본다면 유죄이고 단순한 꿈이야기를
이야기 한것으로 인식으로 보았다면 무죄같습니다
국민의힘 송언석 국회의원(경북 김천·3선)이
오는 2026년 10월 종료를 앞둔 금융권의
정책서민금융 출연제도를 5년 더 연장하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다.
당장 서민·취약계층 금융지원 재원이 끊기는
상황은 막되, 금융회사 출연의무를 영구화하는
문제는 별도의 사회적 논의를 거쳐 결정하자는 취지다.
송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민의 금융생활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026년 8월 17일 밝혔다.
현행 제도는 서민금융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금융회사가 대출금 등을 기준으로
일정액을 서민금융진흥원에 출연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이 출연의무는 법 시행 후 5년간
적용되는 한시 규정으로, 오는 2026년 10월 8일 종료된다.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시 남면 오봉리 숲 2.5헥트아르에
야영테크12면 ,카라반 8면 ,숲속 놀이터를 조성하여
2027년 1월 정식 운영하기로 하였습니다.
총사업비는 70억원으로 도비 35억 시비 35억으로
투입되었고 단순히 텐트를 설치하는 야영공간 확보에
머물지 않고 가족 단위 이용객이 숲에서 머물며
휴식할수있는 체류형 산림 휴양시설입니다 .
오봉저수지와 주변 자연 환경을 야영장과 연결하여
김천 시민의 휴식 공간과 관광객 유취에 목적이 있습니다
민주당 이재명 정부 작년 예산700조원을 넘기더니
올해는 821조이고 나라빚은 올해보다 106조 원 늘어난
1519조 8000억원에 달할것으로 예상합니다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은 "반도체 경기가 좋다고 하지만
민주당 정부의 예산 증액 속도가 과거 정권 보다 너무 빠르다
1996년 우리 예산이 100조원을 돌파한 이후 200조가
되기까지 9년이 걸렸고, 300조까지 6년, 400조까지
다시 6년이 걸렸는데 이재명 정부는 임기 첫해 700조원을
넘더니, 1년 만에 800조원을 넘어선것을 보면
심히 우려 스럽다 반도체 경기가 매번 좋아질리가없는데
빚잔치를 하여 미래 세대들에게 빚을 떠 넘기느냐 "며
비난을 하였습니다
국힘당 윤상현 의원도 국힘당 송언석 의원과 뜻을 같이
한다면서 우려스럽다고 하였습니다
어디에 어떻게 사용하려는지는 알수 없고
어려운 중소기업 ,소상공인,청년 일자리 지원 ,빈곤 노인 일자리
지원,장애인 지원 등등 어려운 서민을 위한 복지 예산에 많이 쓰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