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5월 황매산에서 찍은 드론 사진입니다. 황매산의 철쭉 군락도 아름답지만 하늘에서 보면 다른 시각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너무 테마주로 단기 트레이딩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올해 주도주인 방산, 조선 등은 너무 올라 못 산다는 접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멀리 보고 그냥 바이 앤 홀드가 더 높은 수익을 주는 경우도 많습니다. 출처 야후 저번주 미국 증시는 지수가 주간 단위로 약보합 마감하였습니다. 5월 FOMC에서 기준 금리 동결은 당연한 결과 였습니다. 파월 연준 의장이 기자 회견에서 관세가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향후 인플레에 대한 영향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서둘러 기준 금리 인하는 어렵다고 한 것은 당연한 발언이었습니다. 토요일 스위스에서 미중 무역 협상을 앞두고 금요일 트럼프가 중국에 대한 관세를 낮추더라도 80% 이하는 어렵다는 발언도 시장에는 악영향이었습니다. 사실 관세가 30%가 넘어 가면 무역을 하기 어렵게 됩니다. 출처 중앙일보 미국에서 유아 용품 90% 이상이 중국에서 수입되기 때문에 대체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기들을 키우는 부모들이 중국에 대한 관세로 유아 용품을 구하지 못하고 애를 먹는다고 합니다. 유아 용품이 아니더라도 미국 마트에서 보는 공산품 60% 정도가 중국산입니다. 미국을 위대하게 하고 주장하는 마가 빨간 모자도 중국산이라고 하지요. 미국을 위대하게 한다고 하면서 왜 중국산 모자를 쓰는지 모순입니다. 미국 쇼핑 시즌이 7월 4일 독립기념일 휴가 시즌, 9월 학교 신학기 시즌, 11월 댕스기빙, 12월 크리스마스 쇼핑 시즌으로 하반기 많이 다가 옵니다. 미국 중소 상공인 중에서 중국에서 물건이 안 오기 때문에 팔 상품이 없어서 가게 문을 닫아야 하는 경우가 이미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이번주에 4월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 생산자 물가지수가 나오는데 지금 가격이 오르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물건이 없어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스위스 미중 무역 협상에 대해 베센트 재무장관은 다른 일이 있어 스위스에 들렸다가 협상에 참여하는 것이라고 핑계를 대지만 중국 측은 미국이 요청하여 참여하는 것이라고 밝힙니다. 지금 트럼프가 뻥카를 치지만 급한 것은 미국 축입니다. 하반기 쇼핑 시즌을 앞두고 물건 값이 엄청나게 오르고 품귀 현상을 보이면 미국 국민들이 폭발할 것입니다. 출처 한경글로발마킷 트럼프 1기 첫해에는 감세에 나서 주식시장이 괜찮았지만 두번째 해에는 중국과의 관세 전쟁으로 주식시장은 롤러코스터였습니다. 특히 2018년 12월 1일 90일 휴전 합의를 하고도 그 다음해 5월 10일 협상 결렬을 주장하면서 주식시장은 다시 큰 조정을 보였습니다. 이번 주말 회담에서 빌 애커만이 엑스(트위터)에 올렸던 대로 180일 관세 보류 등이 나올지 주목해 보아야 합니다. 토요일 첫날 회의를 마치고 일요일 다시 회의를 이어 갈 것이라 합니다. 협상이 결렬되면 미국 주식시장은 큰 조정이 다시 나올 것입니다. 다만 180일 관세 보류 까지는 아니더라도 서로 긍정적인 협의가 있었다고 발표되어야 그나마 주식시장은 보합일 것이고 만약 180일 관세 보류가 전격 합의될 경우 미국 지수는 다음주 3% 넘게 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지수가 오르면 미국 주식 비중을 줄일 찬스가 될 것입니다. 다른 나라들과 관세 연기 90일이 다가 오면서 노이즈가 많이 나오고 관세 다음에는 환율 전쟁으로 나갈 것으로 연말 산타 랠리가 있어도 환차손을 보면 올해 미국 지수 투자는 의미가 없을 것입니다. 출처 야후 한국 주식시장은 저번주 휴일이 있어 3일 밖에 안 열렸지만 강보합 마감하였습니다. 1분기 실적이 잘 나온 주식들이 큰 반등을 보여준 것이 특징적이었습니다. 출처 한경 마킷 시총 상위 종목중 미국 엔비디아 반등에 따라 하이닉스가 5% 상승하였으나 삼성전자는 1분기 실적에서 반도체 부분이 안 좋아서 조정을 받았습니다. 유럽 등에서 한국 배터리 비중이 줄고 있다는 소식에 2차전지 관련주들의 흐름도 안 좋았습니다. 시총 상위 주식 중에는 방산주, 조선주가 흐름이 좋았습니다. 전력 관련 주식도 반등하였습니다. 한국전력도 꾸준히 상승 분위기를 보여 줍니다. 금융주식들도 1분기 실적 선방과 외인들의 수급으로 선방하였습니다. 한한령 해제 기대로 하이브도 지난 5일 6% 상승하여 52주 신고가를 기록하였습니다. 출처 한경마킷 코스닥은 알테오젠 등 바이오 주식이 미국 제약 바이오 주식들의 부진에 영향을 받아 조정을 받고 2차전지도 부진하였습니다. 반면 클래시스, 파마리서치 실리콘투 등 화장품 관련주로 한류 관광에 도움을 받는 분야가 흐름이 좋았습니다. 엔터주도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좋았고 1분기 깜짝 실적을 낸 와이지엔터는 금요일 10% 넘게 상승하였습니다. 이번주에도 실적 발표를 하는 기업들이 있는데 실적이 잘 나온 기업들은 공매도 숏커버가 나오면서 급등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미중 무역 협상이 어떻게 발표될 것인가 입니다. 아마 한국 주식시장 월요일 아침 열리기 전에 나올 것이기 때문에 그 것을 보고 대응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미중 무역 협상에서 긍정적인 발표가 있으면 관세 피해주들도 반등 가능할 것입니다. 따라서 월요일 장 시작 전 상황을 보고 다음주 투자 전략을 정하여야 할 것입니다. P. S. 투자조언 현기차, 삼전과 하이닉스, 2차전지 대형주들은 하반기를 보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다만 공격적인 수익을 원하는 친구들은 반도체, 2차전지 소부장이 더 큰 수익을 줄 수 있다. 삼성전기는 최근 아마존과 애플에 대한 기판 공급 소식으로 추세 전환하였다. 삼성전기는 내년 유리기판을 내 놓는다고 발표하여 그 쪽 모멘텀도 장기적으로 볼 수 있다. 중국 전기차 회사인 BYD에 MLCC 공급 소식이 나왔지만 주가는 힘을 못 받았다. 그러나 멀리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두산과 두산로보틱스는 두 종목 장기적으로는 다 좋게 본다.. 다만 최근에는 변동성이 크다. 두산에너빌러티는 트럼프 시대에 원전 대표주로 딥시크 영향으로 최근 조정이 나왔으나 미국과의 원자력 협력으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최근에는 가스 터빈 사업이 좋을 것이라는 전망으로 다시 반등 분위기 이다. 저번주 체코 원전 수주에 일부 노이즈가 있지만 1-2주 기간 조정 후 다시 상승세로 갈 것을 기대한다. 농심은 2주전 가격 인상으로 급반등하였다. . 중국 경기 부양 수혜도 입을 수 있다. 최근 흐름이 좋아졌다.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스맥스는 최근 중국발 훈풍으로 추세가 좋아졌다.케이뷰티가 급히 꺽일 것 같지는 않아 화장품 주식 중 최선호주라는 의견도 나온다. 이번주 1분기 실적이 나오는데 저번주 미리 올라 금요일 20만원 도달하였다. 보유자는 추세가 꺾이기 전까지 그대로 가져 갈 수 있다고 본다. 이런 분위기면 상반기 24만원 넘을 가능성이 보인다. LS, LS일렉은 2주전 중복상장 이슈가 나오면서 주가가 큰 조정을 받았다. 참고로 나는 5주전 목요일 전량 매도하였다가 일부 다시 매수하였다. 호반건설이 LS 지분을 매집하면서 대주주도 소액주주들 눈치를 보아야 하기 때문에 중복 상장을 마음대로 밀어 붙이기 어렵게 되었다. 최근 낙폭은 과대하여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서진시스템은 ESS 대표주자로 연초 4분기 실적이 생각보다 안 좋고 1분기 적자도 나올 수 있다는 찌라시가 돌아 조정이 나왔지만 금요일 진정 국면이다. 작년 4분기 및 올해 1 분기 영업이익은 부진하겠지만 2분기 실적부터는 좋아질 것이므로 지금은 주가가 바닥으로 분할 매수로 모아 갈 수 있다고 본다. 더구나 저번주 베트남에 대한 관세 우려로 추가 하락이 있었지만 그 부분은 해결될 조짐이 보인다. HD한국조선해양은 조선주 중에서 가장 저평가된 주식으로 장기 투자자는 당분간 계속 더 들고 갈만하다. 저번주 부터 이제 제 가격을 찾아 가고 있다. 너무 많이 오르면 일부 차익실현할 수도 있지만 트레이딩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그냥 들고 가도 된다고 봅낟. HD현대 중공업도 저번주 크게 반등하였다. . 3분기 실적도 양호하다. 필리핀 수빅만의 독을 빌려 향후 미국 함정 수리 사업을 한다는 소식이 나왔다. 칠레 잠수함, 캐나다 잠수함 공동 수주 건도 있어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2달 정도 기간 조정을 마치고 2주전에 다시 신고가에 올랐다. 너무 많이 오르면 일부 차익실현할 수도 있지만 장기 투자자는 그냥 들고 갈 수 있다고 본다.. 한국항공우주는 최근 호재가 많아 아직 보유자는 추세가 꺾이기 전까지 가지고 갈 수 있다. 하반기 기대된다. 참고로 개인적으로는 방산주를 LIG넥스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풍산, SNT 다이내믹스로 혼합하여 보유하고 간다. 현대로템으로 올해 1조 영업이익이 나올 것이면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고 본다. 다만 변동성이 클 것이기 때문에 대응 능력이 있는 친구들만 신규 매수하기 바라고 이미 보유하는 사람들은 추세가 꺾이기 전까지 그대로 들고 갈 수 있다고 본다. 최근 증권사 목표가 17만원도 나오고 있다. SNT 다이내믹스는. 2분기 잘 나온 영업이익이 연단위로 지속되어 연 영업이익 2000억원이면 PER 11로 아직 저평가인데 방산, 운송 관련 기업으로 성장성이 있다. 계속된 수주 소식으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하이브는 한한령 해제 기대로 . 저번주 52주 신고가를 갱신하였다. .. 다만 에스엠, 와이지엔터, 제이와이피, 등 다른 엔터 주식을 혼합하여 매수하는 것도 안전한 방안이다. 지금 흐름으로는 아직 하반기까지 추가 상승 여지가 더 있다고 본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차전지 관련 종목 중에서는 가장 저 PER이다. 저번주 미국 LNG 수입 관련 기업으로 주가가 다시 반등하기 시작한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알라스카 가스전 참여는 불가피하다고 본다. 그 경우 포스코인터가 수혜주가 될 것이다. 1분기 실적이 잘 나왓는데도 알라스카 가스전 사업이 미루어질 것이라는 전망에 횡보하고 있다. KCC는 미국 자회사인 실리콘 관련으로 트럼프가 주장하는 미국 인프라 재건과 관련되어 장기로 보면 좋을 것으로 본다. 3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았으나 기간 조정이 길었다. 최근 기관의 수급이 들어 오기 시작하여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유한양행으로 올해 호재로 반등이 세게 나온후 정체하고 있다. 그러나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일본에서 판매 허가를 받은 호재도 나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미국 생물보안법의 수혜를 받고 1분기 실적도 잘 나왔다. 일부에서는 주가가 향후 150만원 넘게 갈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도 하지만 이미 120만원은 넘었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다만 우리 나이에는 바이오, 제약 비중을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위험 관리를 잘하는 분들 제외하면 바람직하지 아니하다. 레인보우로보틱스, 두산로보틱스는 이제 바닥을 치고 다시 반등 여지는 있지만 대응 능력이 있는 분들만 조정받을 때 모아갈만 하다고 본다. 5주전에 신규관심 종목으로 올린 지니언스는 3주전에 신고가를 갱신하였다. 보안소프트웨어 회사로 모건스탠리 자회사가 지분 5% 취득하였다고 한 후 주가가 오르고 있는데 아직 PER 16배면 비싸지 않다. 중동에서 확장 예정으로 아직도 20-25%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 다만 시총이 작아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대응할 수 있어야 한다. 3주전 신규 관심 종목은 PLUS K 방산 ETF로 방산주에 관심이 있지만 종목을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미국에 있는 동창들에게 4주전 관심 종목으로 올린 KDEF는 달라 가치가 낮아지면 미국 거주자 입장에서는 환차익도 볼 수 있고 아직도 연말까지 20-30% 정도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본다. 개별 종목 매수, 매도는 각자 책임으로 여유 돈으로 최소 5종목 이상 분산 투자가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