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ING 캠프기간 아이들과 힘차게 외쳤던 구호가 떠오릅니다.
In God!
We are Growing!!!
ING 겨울캠프 첫날, 우리 아이들은 오랜만에 모두 모여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설레는 마음으로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그새 훌쩍 자라고 한층 더 진지해진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참 반가운 만남이었습니다.
새 학기에 입학한 오빠 성심이와 동생 성진이도 캠프부터 함께하게 되어, 모두가 축하하며 따뜻하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새 친구들과의 첫 만남이 이렇게 기쁨으로 시작되니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이어 캠프조를 발표하고 상쾌한 겨울 아침 공기를 느끼며 다 함께 산책을 다녀왔습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함께 걷는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 산책 후에는 졸업식 축가 연습을 마치고,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 찬양팀과 함께한 찬양의 시간과 엡 4장 15절-우리는 ING(휩쓸리지마! 우리는 '예수님 방향으로' 자란다)는 제목으로 원호상 선생님께서 말씀 전해 주셨습니다.
오후에는 조별 활동으로 오전에 선포된 말씀 나눔과 레크리에이션 활동이 이어졌습니다. 조별로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함께 웃고 나누며 우리의 사랑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하루였습니다.
ING 캠프 첫날을 이렇게 은혜 가운데 잘 마무리하게 되었고
부모님들의 기도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