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론직필) 보도자료, 윤영호 전 본부장 부부 ‘출교’ – 통일교 ‘출교 징계’ 강행 (2025-06-20)
(정론직필)은 보도자료, 형식을 취하여 통일교에서 윤영호 전 본부장 부부가 ‘출교 징계’ 를 강행한 것에 대하여 윤영호의 입장을 공개하였다.
2025.06.16. 윤영호 부부는 내용증명을 통하여 가정연합(협회)에 징계위원회를 연기시켜 줄 것을 요청하였으나 가정연합(협회)에서는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 부부가 불참한 가운데 징계위원회를 열어 ‘출교’ 처분을 의결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통일교 측은 ‘공문 발송 전까지는 최종 확정은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공개하였다.
그리고 특검, 교단 최고위층 수사 불가피… 윤영호, 법적 대응 및 비리 자료 공개 예정이라며 윤영호는 출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및 행정소송에 착수할 예정이며 정원주 부원장 및 측근들의 비리,횡령,비신앙 행위에 대한 공익자료를 수사기관과 언론에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한다.
윤영호는 2025.06.16. 가정연합(협회)에 보낸 내용증명을 통하여 정원주 부원장의 비원리적 행위에 대한 일체의 자료(사진, 메시지 등)와 횡령, 탈세 등의 자료를 서면진술과 함께 가정연합(협회)에 제출할 것이라고 하였다. 만약 정원주 부원장에 대해서 동일한 절차로 징계절차를 집행하지 않는다면 공익적인 차원에서 동일한 법적인 조치와 함께 언론적인 대응을 할 것이라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그럼에도 가정연합(협회)에서 2025.06.20. 협회 빌딩 7층 회의실에서 징계위원회를 열어 윤영호 부부에 대한 ‘출교’ 처분을 한 것에 대하여 (정론직필)을 통하여 윤영호는 자신의 입장을 거듭 밝힌 것이다.
윤영호 부부에 대하여 ‘출교’를 강행한 정원주 부원장과 이청우 실장은 윤영호가 휘두르는 칼날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2025-06-20
최 종 근
[통일교부정부패추방감시위원회]
윤영호, 징계위원회 연장 요청 내용증명 그리고 윤영호를 대변하는 (정론직필) 과 출교(제명)된 최종근 (2025-06-2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055
한겨레, 윤영호가 가정연합(협회)에 보낸 내용증명 확보 - 윤영호 불출석에도 최종근에 대한 징계위원회는 속행 (2025-06-20)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053
윤영호, 통일교 징계위원회 출석 통지에 답변 – 정원주 부원장은 징계 대상 0순위 (2025-06-19)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as2X/458
이청우 실장의 윤영호 꼬리 자르기 – 통일교, 윤영호와 최종근에게 징계위원회 출석 통지 (2025-06-16)
https://cafe.daum.net/antiuccorruption/ZXsd/1050
아래는 윤영호를 대변하는 (정론직필)의 원문이니 식구들도 읽어 보기 바란다.
(보도자료) (2025-06-20)
통일교, 윤영호 前 본부장 부부 ‘출교’…
“참사랑의 전통 무시한 권력보존용 희생양 만들기”
통일교 ‘출교 징계’ 강행… 사법 판결도 없는 상태에서 희생양 삼아
(정론직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은 6월 20일 오후 청파동 한국협회 7층에서 윤영호 前 세계본부장 부부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어, 사법적 판단도 내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출교' 처분을 의결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통일교 측은 ‘공문 발송 전까지는 최종 확정은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통일교가 그간 외쳐온 참사랑과 용서의 신앙 전통을 저버리고, 교단 권력 보존과 내부 책임전가를 위해 한때 섭리의 최전선에 섰던 인물을 희생양으로 삼은 것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정 부원장-이 체제의 권력독점과 조직 숙청… 결국 ‘윤영호 꼬리 자르기’
이번 징계의 배후에는 정** 천무원 부원장이 있다는 것이 교단 안팎의 중론이다. 정 부원장은 천무원 조직을 장악하고, 섭리기관장 및 간부들을 대거 경질하며 실질적인 교단 1인자로 군림하고 있으며, 그 아래 이청우가 무소불위의 권한으로 교단 기관장 숙청을 주도했다.
그 칼끝은 결국 윤영호 前 본부장에게 향했고, 이제 그 역풍은 교단 최고위층을 위협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 특검, 교단 최고위층 수사 불가피… 윤영호, 법적 대응 및 비리 자료 공개 예정
현재 검찰과 특검의 수사 방향은 정원주 부원장을 비롯한 교단 최고위층을 향하고 있으며, 이번 징계는 오히려 여론과 수사당국의 경계심을 더 자극하게 됐다.
윤영호 前 본부장은 곧 출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및 행정소송에 착수할 예정이며, 천무원 정 부원장 및 측근들의 비리·횡령·비신앙 행위에 대한 공익자료를 수사기관과 언론에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론직필 측 “진실은 결코 가릴 수 없다… 신앙양심인들 행동해야”
‘정론직필’ 측은 “진실은 결코 가릴 수 없다. 하늘의 뜻과 섭리를 왜곡한 죄는 면할 수 없으며, 특검은 반드시 이 진실을 밝혀낼 것”이라며 “이제 통일가 내 신앙양심인들이 침묵하지 말고 행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누가 누구를 출교하고, 권력을 독점하더라도 하늘의 뜻과 참부모님 섭리를 왜곡한 죄는 결코 면할 수 없다.”
— 신앙양심인들의 모임 ‘정론직필’ 성명서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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